고객과의 신뢰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한중’
고객과의 신뢰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한중’
  • 남윤실 기자
  • 승인 2012.08.29 17: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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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뢰인과 함께 호흡하며 해결책 마련에 최선 다한다
[이슈메이커=남윤실 기자]

[1% Power & Law firm] 법무법인 한중 홍순기 대표변호사

 

개인의 자산 규모가 점차 커지면서 이제는 상속이 모두에게 중대한 관심사로 떠올랐다. 간혹 상속문제로 기업을 유지하지 못하고 경쟁기업에 경영권을 빼앗기거나 몰락하는 일도 발생한다. 때문에 상속에 관한 계획을 미리 세움으로써 분쟁을 예방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상속·증여 분야에 관한 전문화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법무법인 한중. 의뢰인들이 한중을 찾는 이유는 단 하나. 상속·증여에 대해서는 우리나라에서 이곳을 찾아야지만 품격 높은 법률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다년간 관련 분야 소송을 통해 쌓은 노하우

법무법인 한중은 상속·증여 분야에서 실무경험과 노하우를 쌓아가면서 지속적인 명성을 구축해 가고 있다. 현재 서초동에 주사무소, 여의도와 역삼동에 분사무소를 두고 있으며 각각 국내, 중국, 미국과 캐나다 관련 법률 업무를 다루고 있다. 민사·형사·가사 등의 기본적인 법률분야는 물론 회사 및 상사업무, 중재, 지적재산권, 국제거래 분야 등 다양한 법률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전 법무부장관 송정호 변호사를 포함해서 판사, 검사, 군법무관 출신의 전문적인 지식과 풍부한 실무경험을 갖추고 있는 40여명의 전문 변호사들이 포진해 있다는 것은 법무법인 한중의 최대 강점이다. 이를 바탕으로, 전문변호사들로 팀을 구성하고 팀별로 사건을 프로젝트화하여 원스톱으로 처리하고 있다. 전문팀에서는 사건에 관한 상담부터 소송은 물론 집행까지 책임 운영함으로써 고객의 불편을 제로화하고 사건 종결 이후 발생 가능한 문제까지 체크해 자문하는 시스템도 구축했다.

홍순기 변호사는 “저희 한중이 나갈 방향은 ‘전문화’입니다. 전에도 해왔고 현재도 상속·증여분야에서는 타 로펌에 비해서 매우 경쟁력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더 상속·증여 전문 로펌으로서의 입지와 브랜드 강화에 전력을 다할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법무법인 한중은 급변하는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기 위해 전문성과 끊임없이 연구하는 자세를 갖추고 있으며 많은 전문가 집단과의 교류를 통해 고객들이 원하는 원스톱서비스 체계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그 일환으로 5년 전 상속문제연구소를 설립하고 상속 및 증여에 관한 사례 연구 및 판례분석을 통해 다양하고 풍부한 자료를 확보, 실제 사건에 활용하고 있다. 상속문제연구소에서는 분쟁 소지를 사전에 차단하고 소송이 끝난 이후에도 집행문제 등 사건 종결 이후까지 책임지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변호 업무의 제1원칙은 ‘고객만족’

법무법인 한중 설립 당시부터 현재까지 중추적인 역할을 맡고 있는 이가 홍순기 대표변호사이다. 홍순기 대표변호사의 이력 역시 화려하다. 1998년 법무법인 한중 설립 이후 2005년 상속문제연구소 설립했으며, 국민대 겸임 교수, 보건복지부, 경기도시공사, 용산구, ABC상사, 용산전자상가 등 다수 기관, 회사에서 고문변호사, 상속, 증여, 조세 부분에 관한 다수 소송을 진행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았다.

홍순기 변호사는 변호 업무의 제1 원칙으로 ‘고개만족’을 꼽는다. “물론 소송의 결과가 좋으면 모든 고객이 만족하겠지만, 결과보다는 소송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의뢰인의 신뢰를 잃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특유의 자상하고 부드러운 이미지 속에 법조인의 날카로운 카리스마를 품고 있는 그는 이 분야에서 단연 최고로 인정받는다. 홍 변호사는 그 비결을 “의뢰인의 이익을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말로 강조했다. 그가 말하는 ‘최선은 곧 의뢰인에 대한 정성’이다. 그는 또 “법률서비스의 단순한 법률지식의 문제가 아니라 의뢰인과의 정서적 유대감의 질에 따라 결정된다는 점에 주목하여 정서적으로 보다 고객들 만족시킬 수 있는 차별화된 법률서비스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법률업무의 기본에는 ‘사람간의 화합을 가장 중심’에 놓고 법률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을 것입니다”라고 덧붙였다.

홍 변호사는 법률시장 개방에 대해 “법률시장이 개방된다고 해서 외국의 양질의 변호사가 갑자기 쏟아져 들어오는 것도 아닐 뿐더러 한국의 변호사들이 외국의 변호사들 보다 결코 자질이 떨어진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라고 말했다. 국내 법률시장 개방에 있어 법률시장의 양적, 질적 변화에 효과적으로 적응한다면 법무법인 한중이 최고의 세계적 로펌으로 도약하는 것은 시간문제에 불과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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