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생과 일본의 글로벌 리빙랩 협업점 발굴
㈜공생과 일본의 글로벌 리빙랩 협업점 발굴
  • 손보승 기자
  • 승인 2024.04.25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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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손보승 기자]

㈜공생과 일본의 글로벌 리빙랩 협업점 발굴

㈜공생은 2025년 오사카·간사이 엑스포를 앞두고 ‘People Living Lab’을 실현하기 위해 한일 리빙랩 교류회를 진행했으며, 지난 4월 19일 일본에서 오사카대학교와 한·일 리빙랩에 대하여 미팅을 진행했다.

㈜공생은 다양한 정부 부처에서 메이크x리빙랩 사업을 기술 기반의 임팩트 메이커 스페이스를 통해 사회 문제 해결을 목표로 하고, 기술 개발과 혁신을 사회적 목적에 맞춰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간병 현장에서 요양보호사들이 겪는 신체적 부담을 줄이기 위한 지속 가능한 발전을 목표로 하는 리빙랩을 진행하고 있다.

오사카대학 또한 마을을 기반으로 한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하려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사카대학은 지역의 특색에 맞는 리빙랩 실증 연구의 필요성과 방법론을 개발하고 있으며, 리빙랩을 운영을 위한 인재 육성과 교육프로그램을 개발중이다.

 

사진제공=(주)공생
사진제공=(주)공생

이번 미팅은 ㈜공생이 기획중인 향후 글로벌 리빙랩 포럼과 같은 공동으로 창조할 수 있는 주제로 논의가 이루어졌다.

현재 각 국가의 문제점 중 하나인 고령자 케어 및 건강에 대한 논의를 바탕으로 진행되었으며, ㈜공생과 오사카대학교에서 진행중인 고령화 관련 리빙랩을 공유했다.

㈜공생과 오사카대학은 각 국가에서 대두되고 있는 문제점인 고령화 에 대하여 발을 맞추고 서로 협력하여 고령화로 발생하는 돌봄, 치매 등과 같은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활동을 예정하였다. 

전 세계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선 나카무라 쇼헤이(오사카대학 특임연구원)은 “이해관계자의 니즈를 파악하고 이에 걸맞는 사회혁신 리빙랩 활동을 전개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리빙랩 운영의 주체가 주민이 되어야 근본적인 문제에 접근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민노아 ((주)공생 CEO)도 “문제 해결을 목표로 두고 활동하는 리빙랩은 단순히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넘어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라며 동일한 의사를 밝혔고, 이러한 접근은 기술이 단순한 도구를 넘어서 모두를 위한 필수적인 자원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음을 알렸다.

이번 오사카대학과의 미팅은 ㈜공생과의 협력 뿐만 아니라 각 국의 스타트업들이 더욱 넓은 시장에서의 사업 아이템을 검증할 수 있는 자리 또한 마련할 예정이다. 서로의 기술을 공유하는 더 나은 발전을 위한 자리가 될 것이며, 이 활동의 결과로 지속가능한 임팩트 메이커가 많이 양성되는 결과를 보여줄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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