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산업 혁명 시대 피부질환 치료에 응용되는 플라즈마
4차 산업 혁명 시대 피부질환 치료에 응용되는 플라즈마
  • 김미송 기자
  • 승인 2017.12.11 16: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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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고민으로 고통받는 사람에게 희망을 주다
[이슈메이커=김미송 기자]

 

4차 산업 혁명 시대 피부질환 치료에 응용되는 플라즈마

피부 고민으로 고통받는 사람에게 희망을 주다

 

 

 

산업이 진화할수록 환경은 나빠지고 있다. 나빠진 환경으로 인해 아토피, 여드름 등의 다양한 피부병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피부계의 불치병이라 불리는 아토피와 여드름. 4차 산업 혁명 시대에는 ‘플라즈마’라는 상태가 이 같은 피부병을 치료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에 제이스 상사의 송선녀 대표를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뷰티산업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다

송선녀 대표는 2015년 국제 베스트 선발 대회에서 선(善)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평소 자기 관리에 철저해 성과를 거뒀다고 말한 송 대표는 에스테틱을 10여 년 운영했던 뛰어난 피부 전문가다. 그는 KBS1 ‘새 미래 산업 플라즈마가 뜬다’라는 방송을 보고 ‘플라즈마’에 대해 알게 된다. 특히 송 대표는 방송에서 뷰티산업에 플라즈마를 적용해 만들어진 ‘프라뷰’라는 제품을 보고 큰 관심을 두게 된다. 플라즈마란 ‘제4의 물질상태’로 불리며, 오로라, 번갯불 등의 자연 상태를  말한다. 이런 상태를 뷰티 분야에 적용하게 되면 살균력, 피부재생력, 보습력에 효과가 있다. 아토피, 여드름, 피부트러블 등이 치료되는 것은 물론 안티에이징에도 아주 효과적이라고 한다.
 

  현재 전 세계에 인위적으로 플라즈마를 만들어내는 기계는 휴대할 수 없는 크기의 제품들이고, 홈 케어 보다는 에스테틱에서 사용되고 있다. 이에 대해 한국 카이스트 팀에서는 플라즈마의 효능을 살릴 수 있는 프라뷰를 세계 최초로 만들어 냈다. 특히나 프라뷰는 세계 최초의 플라즈마 홈 케어 제품인 것과 더불어 소량의 플라즈마가 방출되는 시중의 제품과는 달리 직접 저전력으로 플라즈마를 방출하기 때문에 타제품보다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방송을 본 후 프라뷰에 지대한 관심을 두게 된 송선녀 대표는 프라뷰를 직접 사용해보고 효능이 좋으면 본격적으로 판매를 하고자 다짐했다. 제품을 사용해 본 송 대표는 프라뷰의 성능과 간편함에 감탄했다. 그는 “프라뷰를 사용해보니 플라즈마가 직접 방출되어 안티에이징은 물론 세균에 의한 피부 트러블에도 효과가 있었습니다”라며 “세안 후 원하는 부위에 10분 정도만 스캐닝해주면 피부과에서 레이저 시술을 받는 효과를 낼 수 있어 상당히 만족스러웠습니다”라고 말했다. 직접 사용해보고 효과를 본 송 대표는 2017년 5월 프라뷰의 총판을 가져와 본격적으로 마케팅 활동을 시작했다.


 

여성을 위한 끊임없는 제품 개발

송선녀 대표는 프라뷰가 세계 최초의 플라즈마 홈케어 제품이기 때문에 국내와 함께 해외에서도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하고 있다. 특히 베트남 벨라스 스파에서 상위 1%를 위한 고가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으며, 중동지역 중국과 일본 등에서도 활동하고 있어, 전 세계에서 반응이 뜨겁다. 이어 송 대표는 국내에서 까다롭기로 유명한 제약회사에서도 인정받아 제품에 대한 자부심을 느낀다고 한다. 그는 “제약회사에서 임상 테스트 후 임상 결과자료를 보여주며 인정해줬을 때 자부심을 느꼈습니다. 현재 임상자료는 저희 마케팅 자료로 활용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송선녀 대표는 마케팅 활동을 하면서 프라뷰 기기에 효과적인 코스메틱 제품도 개발 했다. 10년간 에스테틱 원장으로 일하며 갖고 있던 노하우를 사용해 프라뷰 기기에 걸맞는 여드름 솔루션, 아토피 솔루션, 안티에이징 솔루션 코스메틱 제품을 개발한 것이다. 송 대표는 더 나아가 흡수율 100%의 펩타이드 마스크팩, 주름이 즉시 펴지는 파운데이션 등의 제품도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송 대표는 2018년에는 해외 판로 개척과 직영 명품관 확장, 해외 홈쇼핑 론칭 등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저의 오랜 시간의 에스테틱 경험이 여성의 니즈가 무엇인지 가장 잘 파악할 수 있는 이유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뷰티산업을 경영하면서 여자들이 정말 원하는 제품을 끊임없이 개발할 것 입니다”라고 덧붙여 말했다. 
 

  아직은 조금 생소한 플라즈마라는 상태를 먼저 알아보고 활발한 사업 활동을 하고 있는 송선녀 대표. 그의 뷰티산업에 관한 통찰력과 플라즈마가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은 시너지 효과를 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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