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 금액 2,000억 원 넘어선 종합부동산 기업 '더지아'
거래 금액 2,000억 원 넘어선 종합부동산 기업 '더지아'
  • 김갑찬 기자
  • 승인 2022.08.29 15: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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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김갑찬 기자]

거래 금액 2,000억 원 넘어선 종합부동산 기업 '더지아'

 

 

종합 부동산 기업 더지아가 올해 총 거래 금액 2,000억 원을 돌파했고 현재 계약 건수는 1,000건을 훌쩍 넘어선 상태다. 현재 올해 하반기 까지 총 거래 금액 3,000억 원을 목표로 하고 일하는 젊은 부동산 회사다. 더지아는 JH공인중개사사무소와 더지아투자자문회사 그리고 더지아건설 까지 부동산 중개만이 아닌 부동산 관련 다양한 사업으로 확장 중이다. 그중에서는 내년 상반기에 종합 부동산 더지아 소속 더지우 종합청소업체와 더지우 이사업체도 오픈 예정이다.

더지아 정재환 대표는 “모든 과정을 직접 할수있어야 운영도 할수있다는 신념으로 인해 청소업체와 이사업체는 하청이 아닌 직접 종합청소업무과정도 수료를 했고 포장이사업무과정도 수료를 하였습니다. 그렇기에 직접 청소와 이사 업무 교육과정도 강의할 예정이며 그 과정을 수료한 직원들과 함께 청소사업과 이사 사업 또한 차근차근 성장시킬 것입니다.”라고 강조했다.
  
종합 부동산 더지아가 총 거래 금액이 2000억을 돌파한 이유는 바로 모든 직원들의 중개 실능력의 전문성을 주 이유로 꼽았다. 정재환 대표는 직원들의 중개 실무 역량과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방법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대표적인 교육 방식은 바로 ‘직원 세미나’ 방식이다. 직원 개개인이 강의자가 되어서 부동산 이슈+개발호재+세금부분은 물론 부동산관련 모든 정보에 대해서 주제를 정하고 다른 전체직원들에게 자체적으로 1주일에 1번씩 강의를 하면서 단체 스터디하는 느낌으로 개개인의 중개실무역량과 전문성을 늘려가고자 한다.

종합 부동산 더지아 대표 정재환은 “부동산경력10년차가 넘어가면서 다양한 현장경험으로 인해 직접 매도인 매수인/임대인 임차인과 소통하며 분쟁을 해결하면서 인적자산을 늘려가고 있습니다. 더지아의 데이터베이스에는 직접 촬영한 현장사진은 물론 임대인의 성향과 매칭이 가능한 임차인의 조건 등은 물론 연도별로 시세분석 및 지역분석과 권리분석한 자료까지 대표인 저와 직원 모두가 직접 작성하고 기록하면서 더지아 자체 데이터베이스를 축적하고 있습니다. 전속 관리하는 물건을 포함해 더지아 자체적으로 확보한 데이터는 서울 경기지역을 포함해 20년도 기준 약 3만여 개에서 현재 22년도 하반기까지 5만여 개의 부동산데이터 확보를 앞두고 있습니다. 현재 임대관리중인 전속매물은 서울지역으로 500건 이상의 매물을 전속으로 관리하고 있고. 무리하게 전속관리매물을 늘리지 않고 천천히 늘리는 이유가 있습니다. 저희 회사를 믿고 맡겨주시는 모든 임대인분들에게 실망시켜드리지 않고 한 분 한 분을 집중 케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저희 종합 부동산 더지아는 무리한 성장보다 차근차근 스탭을 밟으면서 탄탄하게 성장하고 있고, 앞으로도 전문성을 가진 직원교육은 물론! 많은 분들에게 지금 보다 더욱 전문성 있는 부동산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회사가 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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