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한 ‘공간 멸균 관리’로 안전한 임신과 출산을 돕다
철저한 ‘공간 멸균 관리’로 안전한 임신과 출산을 돕다
  • 김갑찬 기자
  • 승인 2021.12.02 09: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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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김갑찬 기자]

 

철저한 ‘공간 멸균 관리’로 안전한 임신과 출산을 돕다

 

사진=김갑찬 기자
사진=김갑찬 기자

 

2018년 3월,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와 장비는 물론 쾌적한 진료 환경을 갖춰 소중한 생명의 탄생 순간을 함께하며 여성과 아기를 질병으로부터 보호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돕고자 김포한강신도시에서 그 시작을 알린 조은미래산부인과. 어느덧 개원 4주년을 앞둔 이곳은 지난 2019년 이슈메이커와 첫 인연을 맺은 바 있다. 당시 김우철 대표원장은 “어두운 새벽을 거쳐 처음으로 맞이하는 은혜(朝恩)라는 병원의 네이밍처럼 새 생명이 탄생하는 은혜로운 순간의 현장을 지역민과 함께하고자 김포한강신도시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라며 “점점 열악해지는 분만 현장이지만, 여전히 숭고한 새 생명의 탄생을 함께한다는 사명감으로 산부인과 전문의의 소명을 다하고자 한다.”라는 확신에 찬 비전을 밝혔다.

  조은미래산부인과는 개원 준비과정에서부터 산모와 신생아가 함께하는 공간이기에 특히 감염 관리에 집중했다. 더불어 ‘산모의 평화가 가장 큰 태교’라는 소신으로 이곳을 산모의 몸과 마음이 편한 공간을 만들고자 했다. 더불어 국내 최고 수준의 분만센터 출신인 풍부한 경험과 실력을 갖춘 의료진이 함께하기에 임신과 출신 이외에도 종양, 내분비 등 부인과에서도 양질의 의료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 산부인과 이외에도 소아청소년과, 내과, 치과, 검진센터, 유방 외과, 산후조리원 등을 함께 운영 중이기에 조은미래산부인과는 산모와 여성의 건강은 물론 가족 구성원 모두의 ‘One Stop Total Medical Service’가 가능하다.

  그렇다면 2019년 이슈메이커와 첫 만남 이후 조은미래산부인과는 그동안 어떤 변화를 맞이했을까? 김우철 대표원장은 “인터뷰 이후 3년 정도의 시간이 지났는데 그동안 우리 병원은 김포 한강신도시에서 가장 많은 산모가 찾아주는 산부인과로 성장할 수 있었습니다. 병원 역시 성장에 안주하기보다 개원 당시 내세운 비전과 가치를 잊지 않고자 노력했으며 양질의 의료 서비스 제공을 위해 당시와 비교해 이곳과 함께하는 구성원들도 2배 정도 늘었습니다.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지역민들에게 최고의 의료 서비스와 시스템을 제공하는 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강조했다. 

  지난 2년의 세월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은 시기였다. 산부인과 역시 감염에 취약한 산모와 신생아가 함께하는 곳이기에 더 큰 난관을 마주할 수 있다. 그러나 조은미래산부인과는 개원 초기부터 철저한 ‘공간 멸균 관리’를 지향하며 감염 관리에 큰 노력을 기울였기에 다행히 코로나 정국에서도 감염 등의 문제는 없었다. 이는 2020년 2월, 국내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하기 이전임에도 언론 보도 자료를 통해 “산모와 신생아의 안전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계속해서 감염관리 대책을 강구하는 등,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차단에 총력 대응하겠다.”라는 김우철 대표원장의 선제적 조치가 있었기에 가능하지 않았을까? 다가오는 2022년 역시 지금까지 그래온 것처럼 지역민에게 더 친절하고 친근한, 그리고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계획을 밝힌 조은미래산부인과 김우철 대표원장. 이슈메이커에서 ‘2021 한국의 인물 대상 – 산부인과 전문의 부문’ 수상자로 그를 선정한 이유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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