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과 함께 눈물 흘리는 보험 삼총사
고객과 함께 눈물 흘리는 보험 삼총사
  • 김갑찬 기자
  • 승인 2021.11.02 14: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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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김갑찬 기자]

 

고객과 함께 눈물 흘리는 보험 삼총사
 

삼총사는 큰 뜻을 품고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세 남자 혹은 세 명의 단짝 친구를 비유하는 관용어로 사용된다. 도원결의를 맺으며 천하 통일을 꿈꾸던 삼국지 속의 유비, 관우, 장비도 그러했고 달타냥과 함께 17C 프랑스를 호령했던 고전 ‘삼총사’ 속 아토스, 아라미스, 포르토스도 그러했다. 우리가 사는 21C 대한민국에서도 세 명의 보험 전문가가 힘을 모아 보험시장의 새바람을 일으키고자 한다. 보험닥터 문종원, 김보규, 주영록 대표가 그 주인공이다.

 

왼쪽부터 문종완 대표. 김보규 대표. 주영록 대표 사진=김갑찬 기자
왼쪽부터 문종완 대표. 김보규 대표. 주영록 대표 사진=김갑찬 기자

 

 

고객별 맞춤 보험 주치의
누군가를 처음 만났을 때 그 사람의 호감도는 찰나의 순간 결정된다. 처음 만난 상대에게서 호감이 있었다면 그 사람과 향후 무엇을 함께 하더라도 긍정적 기대가 뒤따르며 반대의 경우 부정적 편견이 앞설 수밖에 없다. 초두 효과로 알려진 ‘첫인상’이 중요한 이유이다. 따라서 최근 호감 있는 첫인상을 상대에게 전하고자 이미지 메이킹 교육을 듣거나 관련 서적을 찾는 이들 역시 늘고 있다. 이는 세일즈에서도 마찬가지다. 자신의 노력에 따라 무한한 가능성도 처절한 실패도 공존하는 영업 업무에서 성공적 비즈니스를 위한 첫 번째 비책 역시 첫인상이다. 
  보험은 고객의 재산과 즉결되는 만큼 보험설계사라는 직함엔 막중한 책임감이 따른다. 그러나 개인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보험설계사들이 여전히 존재하며 이들만을 믿고 가입한 고객을 끝까지 책임지지 못한 채 그만두는 경우도 많다. 이처럼 기존 보험 시장이 가진 문제점에 반기를 들고 보험 영업 종사자를 향한 오해와 편견을 넘어서는 것은 물론 고객별 맞춤 보험 상품을 진단 및 제시하는 보험 주치의가 되고자 뭉친 문종원, 김보규, 주영록 대표. 이들 세 사람 역시 자신들의 가장 큰 강점으로 첫인상을 꼽았다. 물론 첫인상은 외모가 전부는 아니다. 이들 역시 보이는 모습에서의 첫인상은 과연 어떤 경쟁력이 있겠냐는 물음표가 잠시 머릿속을 머물렀다. 그러나 불과 몇 마디를 나누지 않았음에도 이들에게서 전해지는 강력한 끌림과 설렘은 왜 자신들의 강점을 첫인상으로 내세우는지 알 수 있었다. 묘한 인간적 매력을 전하는 세 사람의 이야기가 궁금해 본격적으로 이야기를 나눴다.

 

보험닥터, 그 시작이 궁금하다
“국내에서는 유독 보험 혹은 보험 종사자를 향한 시선이 그리 곱지 않다. 이는 모두 관련업과 보험 전문가들이 오랜 시간 만들 결과이기에 누구를 탓할 수도 없다. 대부분의 사람은 보험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들의 보험을 들여다보면 90% 아니 99% 이상 문제가 있다. 심지어 지인 혹은 가족을 통해 가입한 보험 역시 마찬가지다. 보험의 필요성을 두고 논쟁이 이어지는 것도 마찬가지다. 어떠한 문제가 생겨 보험의 도움이 필요하지만 실제로 이들에게 보장되는 부분은 극히 제한적인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사람도 아프면 병원에 가서 진찰을 받거나 사전에 건강검진을 받는다. 보험 역시 문제가 발생하기 전 기존 상품의 점검을 받는 것은 물론 향후 본인의 재산과 건강을 지켜줄 방패인 보험의 진정한 가치를 실현 시켜주는 보험 주치의가 되고자 하는 바람으로 보험닥터가 탄생했다.”

 

그렇다면 좋은 보험은 따로 있나
“흔히 비싼 보험은 보장되는 부분이 많으며 따라서 좋은 보험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당연히 고가의 보험료를 지불한다면 보장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그러나 보험료가 적다고 나쁜 보험은 아니다. 보험 상품도 옷과 마찬가지다. 기성복은 말 그대로 대중을 타켓으로 하나 모두를 만족시키진 못한다. 반면 맞춤옷은 개인의 신체 사이즈를 측정해 만들어진 옷이기에 만족도는 훨씬 높다. 보험 역시 각자에게 적합한 상품은 따로 있다. 개인별 맞춤형 보험이 필요한 이유이며 보험닥터가 맞춤 보험 컨설팅 서비스를 지향하는 이유이다.”

 

보험 전문가로서 본인들의 강점을 꼽자면
“보험 닥터는 보험 상품을 정확하게 숙지하는 것은 물론 연계되는 다양한 상품의 지식 습득까지 게을리 하지 않으며 보험 전문가로서 기본에 충실하고자 한다. 다음으로 보험닥터는 기존 보험설계사들이 일하는 방식과 다르다. 이른바 지인 소개로 가입되는 경우는 없을 뿐더라 그럴 필요도 없다. 개인적 사정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면 대부분 전화 상담만으로 보험 심사에서 가입까지 진행되기 때문이다. 더불어 기존 보험 영업과는 다르게 우리 사무실로 찾아오는 고객도 많다. 이들과의 상담 과정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에 고객이 만족할 때까지 1:1 상담이 이뤄진다. 특히 고객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세 사람 모두 눈물을 흘리는 경우가 많았다. 고객의 이야기를 진심으로 들어주며 공감했기에 그들의 상황에 감정 이입이 된 것이다. 이처럼 가장 기본인 보험 업무의 전문성 확보부터 고객을 위해 눈물을 흘려줄 수 있는 따뜻한 진심까지 이성과 감성을 모두 갖춘 보험 전문가라고 자신할 수 있다.”

 

세 사람은 마지막으로 보험 영업을 꿈꾸는 이들에게 전하고픈 메시지도 있다고 한다. 이들은 “최근 SNS 등에서 자신의 부를 과시하는 보험 종사자가 많다. 하지만 현실은 다르다.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해 쉽게 생각한다면 오히려 시작하지 않는 것이 낫다. 포장된 이미지에 속기보다 남다른 책임감으로 꾸준히 지속적으로 노력하며 공부할 수 있다면 보험 영업은 충분히 매력적이며 추천할 직업이다”라고 강조하는 보험닥터 문종완, 김보규, 주영록 대표. 고객과 함께 아파하고 눈물 흘릴 줄 아는 세 사람의 보험 스토리는 이제부터 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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