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동굴
광명동굴
  • 임성희 기자
  • 승인 2019.04.27 11: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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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임성희 기자] 

 

[한국의 도시 광명시-광명시포토스토리]

 

 

광명동굴의 역사와 현재
1912년 일제가 자원수탈을 목적으로 개발을 시작한 광명동굴(구.시흥광산)은 일제강점기 징용과 수탈의 현장이자 해방 후 근대화·산업화의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한 산업유산이다. 1972년 폐광된 후 40여 년간 새우젓 창고로 쓰이며 잠들어 있던 광명동굴을 2011년 광명시가 매입하여 역사·문화 관광명소로 탈바꿈시켰다. 광명동굴은 산업유산으로서의 가치와 문화적 가치가 결합된 대한민국 최고의 동굴테마파크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연간 1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세계가 놀란 폐광의 기적을 이루었다. 광명동굴은 2019년 한해 미디어파사드쇼와 첨단 미디어를 접목한 VR체험(가상현실), 공포체험관, 타임캡슐, 공룡체험전, 인터렉티브 체험전 등 새롭고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서 유료관광객 120만 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 (출처/ 2019~2020 한국관광 100선 광명동굴)

 

 

광명동굴이 와인동굴로!
연중 12도인 광명동굴 안에는 길이 194m의 와인동굴이 있다. 와인 한 방울 나지 않은 광명시는 와인동굴을 통해 대한민국 국산와인의 메카가 되고 있다. 전국 100여종 국산와인이 판매되고 있으며 국산와인이 한 곳에 모여 판매되는 곳은 대한민국 전체를 통틀어 광명와인동굴이 유일하다. 와인 관련 흥미로운 이야기가 있고 전국 각지의 특산과실로 만든 우수한 품질의 국산와인을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와인 애호가들이 늘고 있는 상황에서 광명동굴은 와인 애호가들이 들려야할 필수코스가 되고 있다.(출처/광명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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