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eople-바이럴마케팅 부문] (주)애포마케팅 나형식 대표
[THE People-바이럴마케팅 부문] (주)애포마케팅 나형식 대표
  • 이정원 기자
  • 승인 2014.06.20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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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이정원 기자]


불경기 속 기업과 가계의 안정적인 매출성장을 만들어가다

클라이언트의 매출만을 고민하는 온라인 광고회사



TV, 신문 등의 매체 광고를 넘어 인터넷과 스마트폰, SNS 등을 이용한 온라인 마케팅이 화제가 되고 있다. 저렴한 비용으로 불특정 다수에게 효과적인 홍보를 할 수 있는 방식의 일명 ‘바이럴마케팅(viral marketing)’은 온라인 시장의 활성화로 인해 최근 수년간 새롭게 떠오르는 홍보 수단이다. 바이럴마케팅 전문 회사 (주)애포마케팅은 ‘2013 머니투데이 선정 소비자만족 대상’을 수상했으며, ‘상생경영’을 앞세운 지속적인 클라이언트 관리를 통해 90% 이상의 계약 연장률을 달성하는 등, 국내 바이럴마케팅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회사의 이윤보다 광고주의 매출성장이 최우선

  애포마케팅은 2009년에 애드포스라는 이름으로 나형식 대표를 포함한 2명의 직원이 시작했다. 창업 당시부터 나 대표는 클라이언트의 매출 성장이 이뤄져야 자사가 성장한다는 마인드를 가지고 사업에 임했다. ‘상생경영’ 정책을 가슴에 새기고 사업을 진행한 결과, 클라이언트들의 지속적인 광고 의뢰와 계약 연장이 이루어졌고 단기간에 놀라운 성장을 이룩할 수 있었다. 5년 전 클라이언트로 인연을 시작한 춘천의 ‘오수물막국수’와 대학로 삼형제 극장의 ‘죽여주는 이야기’는  거래처를 넘어 또 다른 상생 파트너가 되었다.

  나 대표는 회사의 이윤 추구보다 오로지 클라이언트의 매출성장에 우선순위를 두고 움직이고 있다. 애포마케팅은 저비용의 광고 컨설팅 아이템인 ‘애포컨설팅’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경기 살리기 운동’을 주도하면서 ‘반값 광고 프로젝트’를 실천하고 있으며, 광고비와 같은 마케팅 비용에 많은 지출을 할 수 없는 광고주들에게 다양한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 밖에도 올 하반기에는 ‘애포마케팅 체인본부’라는 광고 프랜차이즈 체인을 운영할 계획이며, 관련 분야의 인재 육성을 위해 ‘바이럴마케팅 교육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오는 7월 7일이면 애포마케팅은 창사 5주년을 맞이한다. 나 대표는 그간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지난 5년의 성장을 우리 직원들과 함께 이룩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또한 많은 클라이언트들이 저희를 믿어주셨기에 그분들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 경영을 이룩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자사의 이윤 추구보다 우선하는, 클라이언트의 만족과 매출성장만을 위해 모든 임직원들이 함께 뛸 것입니다”라며 5주년을 앞둔 소회를 밝혔다.



직원들의 행복 없이는 광고주의 만족도 없다!

  애포마케팅의 사무실에 들어서는 순간 활기차게 업무를 보고 있는 직원들의 뜨거운 열기가 느껴졌다. 대부분 20~30대인 직원들의 열정과 패기는 이 젊은 회사를 이끌어가는 원동력이기도 하다. 올해로 창업 6년차를 맞는 애포마케팅은 매년 꾸준한 매출성장을 기록하고 있는 바이럴마케팅 전문 회사로, 블로그, 카페, 언론보도, 모바일 관련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의 마케팅 상품을 제공하고 있다.

  애포마케팅이 급성장 할 수 있었던 배경에는 클라이언트의 만족과 직원들의 복지에 우선순위를 두고 있는 나형식 대표의 ‘상생경영’이 있다. 그렇기에 나 대표는 클라이언트의 성장 못지않게 임직원들의 성장과 복지에도 힘쓰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문화회식’과 ‘국내외 워크샵’을 추진 중이다. 문화회식은 연 5회 이상 시행되고 있다. 회식자리의 과도한 음주문화를 지양하는 대신, 공연을 관람하고 즐거운 분위기에서 식사를 하는 것으로 회식이 진행된다. 특히 작년에는 중국 상해에서 전 직원 해외 워크샵을 시행해 화제를 모았다. 매년 이런 행사를 계획하고 있는 나 대표는 올해는 하와이 워크샵을 계획 중이다. “광고회사의 대표로서 회사를 운영하는데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우리 직원들의 행복입니다. 직원들이 즐거워야 광고주들의 매출이 올라가며, 직원들이 행복하지 않으면 광고주의 만족도 없습니다”라고 말하는 나 대표의 힘 있는 목소리에서 직원들을 가족 이상으로 여기는 가족관이 전해졌다.

  클라이언트의 성장만이 자사와 직원들의 성장과 행복이라는 기치 아래 광고주의 매출 신장을 목표로 전력을 다하겠다고 전하는 나형식 대표와 (주)애포마케팅 임직원들. 어려운 경기 속에서 광고주의 성공적인 마케팅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 중인 그들의 앞길에 더 큰 성장과 행복이 함께하길 기원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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