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eople] 푸르덴셜생명 대상지점 김성환 라이프플래너
[THE People] 푸르덴셜생명 대상지점 김성환 라이프플래너
  • 김재훈 기자
  • 승인 2014.04.16 18: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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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김재훈 기자]


소중한 가족의 든든한 울타리를 위해

“초심을 잃지 않고 평생 고객의 곁에서 함께 하겠습니다”



얼마 전 생활고에 시달리던 세 모녀가 마지막 집세만을 남겨두고 동반 자살한 소식이 전해지며 많은 사람의 가슴을 먹먹하게 했다. 남편이 12년 전 암으로 세상을 떠나면서 거액의 빚을 남겼고, 어머니 박 씨는 식당 일을 하며 고혈압과 당뇨를 앓고 있는 큰딸의 병원비와 생계를 책임지며 근근이 생활을 연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주변에는 이렇듯 상처 입은 많은 가정이 있다. 김성환 라이프플래너는 극단적인 선택을 막을 수 있는 안전망인 재정안전계획은 우리에게 필수라고 강조한다.



예측할 수 없는 인생

많은 사람이 미래를 예상하고 행복한 내일을 준비하려 하지만, 현실은 언제나 생각대로 흘러가 주지는 않는다. 개인의 힘으로는 예측하기 힘든, 예측한다고 해도 막을 수 없는 힘에 의해 실패를 경험하기도 한다. 백 년 넘게 복지국가를 준비한 유럽도 세계적인 경제적 위기는 크게 씀씀이를 줄이고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다. 이에 비해 IMF 외환위기 이후 1인당 국민총소득 2만 달러의 문턱에서 멀어지며 복지국가를 준비할 시간이 없었던 우리나라는 투자, 재테크 등 정보의 홍수 속에 개인 스스로 미래를 위해 준비하지만, 상황은 여의치 않다. 낮은 경제성장률과 세계적인 경제 위기, 초고령화 시대 진입 등 어려운 환경 속에 예상치 못한 실패라는 경험은 가혹하게 다가올 수 있다. 푸르덴셜생명 대상지점의 김성환 LP는 “시간을 최고의 투자수단으로 삼아 자신의 인생을 계획대로 운영할 수 있다면 실패를 극복할 수 있는 원동력을 마련할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사람마다 살아가는 데 지키고 싶은 자신의 삶의 마지노선은 ‘자존심’이라고 생각한다며, 경제적인 삶의 마지노선을 지키기 위한 필수 조건인 재정안전계획을 더 많은 사람에게 컨설팅하기 위해 오늘도 열정을 다하고 있다.


  
터닝 포인트, 푸르덴셜생명을 만나다

김성환 LP는 유학을 계기로 13년간 유럽에서 생활했다. 해외 유학, 국가기관 행사기획 수행, MBC·SBS·YTN 등 방송프로그램 제작, 중소기업 CEO 등 그의 이력을 보면 유복한 환경을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그는 초등학교 5학년 때 동생의 골수암 투병으로 중·고교 시절 도시락도 못 싸들고 다닐 만큼 가정형편이 매우 어려웠다. 이런 어려운 환경에서 오히려 지금도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는 친구들과 선생님을 만나 자신의 꿈과 인생의 계획을 미리 할 수 있었고, 꿈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았다. 덕분에 장학금도 받으며 어려운 형편에 유학도 갈 수 있었다. 조그마한 사업을 하며 성공을 위해 열심히 해외에서 뛰고 있었던 그는 IMF라는 풍파를 만나 어려움을 겪으며, 개인의 노력만으로 반드시 결실을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님을 깨달았다고 한다. 사업의 어려움으로 인해 극단적인 선택까지 생각했다는 그는 이후 인생 후반에 대한 생각을 깊이 하게 됐고 재정안정설계에 대한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게 됐다고 한다.

  이후 우연한 기회로 만난 대상지점 매니저의 추천으로 푸르덴셜 CIS(라이프플래너 직업  설명회)과정에 참가한 그는 해외생활을 정리하고 한국에 들어오자마자 주저 없이 푸르덴셜생명에 입사해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했다. 5단계의 프로세스를 통해 엄선되는 리쿠리팅 시스템, 금융 전반의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게 하는 교육 프로그램, 보험은 판매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장기간 유지, 보완해 가며 고객의 삶을 지켜야 한다는 푸르덴셜생명의 가치관이 그를 사로잡았기 때문이다. 





극복의 힘은 고객의 한마디

오랜 유럽생활로 한국에 지인이 많지 않았던 그는 입사 초기에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들을 찾아다니며 노력했던 재정 상담이 결실도 보기 전에 철회되고, 유학을 다녀오고 사업을 했던 인재가 보험 일을 한다는 지인과 아내의 따가운 시선 등 매우 힘든 시기가 있었다고 한다. 이러한 힘든 시기를 극복하게 하는 힘은 결국 자신을 믿어주는 ‘고객’이었다. 그는 고객의 ‘고맙다’는 한 마디가 자신을 다시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이 됐다고 한다. 그는 끊임없이 고객의 상황을 이끌어주고 가치를 지켜주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생각으로 꾸준히 노력했다. 금융, 문화, 교육, 여행 등 사회 여러 곳과 소통·교류하는 것을 게을리하지 않고, 급변하는 사회 상황과 경제 환경의 변화를 예의 주시해 개인의 인생 설계에 명확한 판단을 할 수 있도록 조언하는 그의 노력은 고객에게 신뢰감을 주기에 충분했다. 그는 입사 후 6년이라는 시간 동안 Best Rookie 선정, PTC(President Trophy Convention) 3회, 2012·2013년 우수인증설계사(보험협회 3%이내)인증, 2010·2012·2013년 MDRT 달성 등 라이프플래너로서 받을 수 있는 최고의 영예들을 안았다. 이러한 성과의 원동력이 자신을 믿어준 고객이라는 그는 초심을 잃지 않고 오랫동안 고객 곁에서 신뢰받는 컨설턴트로 함께할 작정이다. 그는 평생 라이프플래너로 활동하며, 명예롭게 은퇴를 해서도 고객들을 만날 것이라는 희망을 함께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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