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뢰인과 공감하는 진솔한 자문을 선보이다
의뢰인과 공감하는 진솔한 자문을 선보이다
  • 김갑찬 기자
  • 승인 2017.01.26 10:4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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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김갑찬 기자]



의뢰인과 공감하는 진솔한 자문을 선보이다

합리적인 법률 및 세무 결합 솔루션 제공으로 만족시킬 터

 

 

 


법률과 세무 분야는 경영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전문성이 요구되는 두 분야는 개인 및 기업의 경영에 있어 간과할 수 없는 사항이다. 특히, 경영자의 입장에서는 사업적인 과정에서 얽히는 법적 문제 해결과 세무 관리가 원활하지 못할 시 장기적인 운영 계획에 차질을 빚게 된다. 이처럼 의뢰인의 편의와 합리적인 운영을 위해 각각의 법률사무소와 세무경영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 통합 자문 솔루션 기관이 등장해 제주도민에게 편의를 제공 중이다.



진솔한 서비스 실현을 목표하다

제주법률세무경영 진솔(이하 진솔)은 법률사무소와 세무경영 사무소가 합쳐진 독특한 구성을 하고 있다. 부부가 운영하는 진솔은 남편인 오승민 회계사와 아내인 김차연 변호사가 의기투합해 설립한 회사다. 각각 회계사와 변호사인 그들은 무엇보다 직업적인 덕목으로 진솔함을 꼽았다. 이는 회사명 그대로 활용됐으며, 그들의 신념과도 일치하는 단어였다. 
 

  진솔은 의뢰인이 편안한 삶을 유지하고, 사업적인 성장을 돕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두 사람은 진솔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의뢰인의 이야기에 공감해왔으며, 끊임없는 연구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무엇보다 진솔은 부부인 두 사람의 협업 체계가 돋보인다. 그들은 법인 관련 이슈, 건설 분쟁, 부동산 개발 및 양도, 상속, 부실 채권 관리 등 법률 자문과 세무 자문, 경영 진단 등을 주된 업무로 담당하고 있다. 우선 법률사무소에서는 형사, 민사, 가사, 행정 등의 전반적인 법률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편, 세무 서비스를 강점으로 내세운 진솔은 양도소득세, 증여세 및 상속세와 같은 재산 관련 절세 자문에 대해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기장 대행, 세금 신고, 세무 조사, 조세 불복 등의 일반적인 세무 회계 서비스도 빼놓지 않는다. 오 회계사는 기장을 사업자가 셀프로 작성하는 ‘셀프기장관리 서비스’를 도입해왔다. 셀프기장관리 서비스는 기장 대행을 셀프화한 것으로, 회계 장부를 사업자가 직접 작성하고 회계사가 관리해주는 서비스다. 이는 사업현황을 잘 파악할 수 있으며, 수수료가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어 사업자로부터 선호된다. 이 같은 문제에 대해 해결 방안을 마련할 때, 오 회계사와 김 변호사는 법률적?세무적인 측면에서 접근해 동시에 진단하고 연구함으로써 최적의 해결책을 찾는다. 이 구조는 의뢰인 입장에서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긍정적인 부분으로 작용하기도 한다. 
 

  의뢰인을 대할 때, 오 회계사와 김 변호사는 항상 공감의 중요성을 강조해왔다. 공감을 바탕으로 책임감 있는 자문 서비스를 진행해온 두 사람은 의뢰인이 자신들을 믿고 맡긴 만큼 책임감 있게 업무를 담당했다. 그들은 “끝으로 저희는 전문성을 강조합니다. 꾸준히 학습하는 것만이 최적의 솔루션을 찾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믿습니다. 현재 사무실에 근무하는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일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지역 사회에 기여하는 회계세무교육과 인권활동

오승민 회계사와 김차연 변호사는 각자의 사무소로 협업을 준비하면서, 제주도에서의 정착을 계획했다. 제주도에서 제2의 삶을 시작한 두 사람은 좋아하는 일, 잘하는 일, 함께 할 수 있는 일에 초점을 맞춰 구상했다. 그들은 직업적인 매력을 공공에 이익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김 변호사는 사람들이 가진 어려운 문제를 대신 해결해주는 것에 자부심을 느끼며, 해결 후에 의뢰인이 경험하는 안도감과 희망을 느낄 때 보람을 느꼈다고 밝혔다. 한편, 오 회계사는 돈과 관련된 모든 결정에 확신을 주고 보다 나은 결정을 내리도록 돕는 데 직업적 가치를 뒀다. 그는 전문성이 필요한 세금 관리에 대해 의뢰인에게 혜택을 전할 수 있다는 것이 기쁨으로 돌아온다고 말했다. 이 같은 직업적 보람을 느낄 수 있었던 건 실력이 바탕이 됐기 때문이라고 언급했다. 두 사람은 의뢰인의 사무를 대신하는 과정에서 실력이 부족하다면 도리어 해를 끼칠 수 있다고 생각했다. 이에 그들은 의뢰인의 입장에서 가장 혜택을 볼 수 있는 답을 찾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 나아가 그들은 변호사와 회계사로서 법률적?회계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이들에게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힘을 쏟을 것이라고 밝혔다.
 

  오 회계사와 김 변호사는 부부라는 공동체를 원동력으로 삼아 난해한 문제에 대해서도 해결점을 찾아갈 수 있었다. 두 사람은 협동으로 배가된 전문성을 무기로 ‘지속 가능한 제주를 위한 공익 활동’을 할 예정이다. 우선 김 변호사는 법률적으로 자신이 지속해온 공익 인권 활동을 유지해갈 생각이다. 그는 과거 서울에서 아동과 여성 인권을 위한 활동을 담당해왔다. 김 변호사는 ‘제주청소년모의인권이사회’에 운영위원으로 참여하는 등 지역 사회 활동에 문을 두드렸다. 오 회계사는 청소년 회계?세법 교육, 청년 회계분야 취업 멘토링, 비영리 단체 및 사회적 기업 회계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사회적 협동조합 제주로’에서 위원으로서의 활동을 해오고 있다. 제주로는 법률, 세무, 경영 지식을 나눔으로써 제주 지역에 도움이 되기 위한 전문가 중심의 조직이다. 
 

  행복을 전하는 사람이 되고자 하는 마음을 품어온 김 변호사와 진정성을 강조한 오 회계사는 “제주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올해 사업이 일정한 궤도에 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장기적으로는 사업의 규모를 키우기보다 회계 세무 교육, 공익 인권 활동 등 제주에 필요한 일을 사업의 중요한 부분으로 삼아 ‘제주에 필요한 진솔’이 되는 것이 저희가 궁극적으로 지향하는 바 입니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법률과 회계라는 전문성을 띄고 지역 사회와 긍정적인 교류를 해온 김차연 변호사, 오승민 회계사. 그들이 품은 지역 사회를 향한 열정이 보다 살기 좋은 사회를 나아가는 큰 걸음이 되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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