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기를 모르는 재무설계사, 고객의 꿈을 찾아 나서다
포기를 모르는 재무설계사, 고객의 꿈을 찾아 나서다
  • 천우인 기자
  • 승인 2016.12.03 14:3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슈메이커=천우인 기자]




포기를 모르는 재무설계사, 고객의 꿈을 찾아 나서다

끈기 있는 노력과 정신을 기반으로 투자에 특화된 재무컨설팅 시스템 구축


 

 

 


현재 한국의 금리는 1.25%다. 이에 금융회사들은 저금리 기조를 타개할 다양한 금융상품을 내놓고 있다. 이에 금융상품을 제안하는 재무설계사 역시 투자상품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역량을 필요로 한다. 하지만 과거부터 이어져 온 보험에 대한 불신에 소비자는 투자상품에 망설이고 있다. 이에 소비자의 심리를 안정시키고자 투자에 대한 해박한 지식, 다각화된 전문성을 기반으로 고객의 삶에 행복을 찾아주는 이가 있다. ING생명 손종환 FC가 그 주인공이다.




투자의 위험을 최소화하는 안정적인 투자 재테크 실현

최근 국내 경제시장은 내수시장 침체와 더불어 저금리 기조가 이어지고 있다. 이에 소비자는 보다 높은 수익률을 얻기 위해 투자상품에 눈길을 돌리고 있다. 하지만 투자는 적금, 예금과는 달리 수익에 대한 위험리스크가 있기 때문에 소비자는 부담을 느끼고 있다. 이에 손종환 FC는 투자상품에 관한 전문성과 고객의 삶을 배려한 안정적인 투자제안을 원칙으로 삼는다. 특히 그는 변액투자상품에 전문성을 갖추고 있는데, 안정적인 투자상품 운용을 위해서는 상품에 대한 이해가 우선이라고 강조했다. 변액투자상품에는 상황에 맞게 운용방식을 변경할 수 있는 다양한 운용방법이 있다. 그중 자신의 목적과 경제 상황 등을 고려해 펀드를 변경하며 자산을 운용하는 게 변액투자상품의 최대 장점으로 꼽힌다. 하지만 이러한 옵션은 상품에 지식이 부족한 소비자가 다루기에는 어려운 면이 존재한다. 그래서 해당 재무설계사의 조력으로 상품이 운용되는데, 여기서 재무설계사는 투자상품에 관한 지식과 경제 상황을 고려할 수 있는 혜안이 필요하다. 손 FC는 “변액투자상품은 고객과의 소통으로 고객의 투자성향, 자금적 여유, 목적 등을 충분히 숙지하고 운용해야 합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끝까지 고객을 책임질 수 있는 재무설계사의 전문성과 책임감입니다”라고 말했다.

 실제 많은 소비자는 변액상품을 단순 저축, 투자상품으로 인식하고 가입한 경우가 많다. 이는 제품을 제안한 설계사의 불완전한 판매에서 비롯된 경우가 통상적이다. 이러한 경우 급변하는 경제 흐름에 맞게 운용 방식을 정해야 하는 투자상품의 장점은 잃어버린 채, 고객은 손해를 입고 만다. 또한, 투자상품을 운용하는 설계사의 전문성 부재도 문제점이다. 재무설계사는 다양한 변수가 존재하는 경제 상황을 대비하여 상품을 운용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춰야 한다. 하지만 설계사 역시 폭넓은 경제 분야와 많은 정보에 전문성을 갖추는 데 어려움이 있다. 이에 손 FC는 투자에 대한 전문성을 갖추기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는 “투자상품을 고객에게 제안하기 위해선, 고객을 끝까지 책임질 수 있는 역량과 투자에 관한 지식, 흐름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라고 말했다. 실제 그는 직접 주식거래와 차트 분석, 다양한 재테크 방법을 공부하고 시도하며 도출해 낸 자신만의 투자방법으로 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을 제안하고 있다. 그의 이러한 노력은 고객들이 안전하게 투자상품을 운용할 수 있는 밑바탕이 됐으며, 신뢰를 얻을 수 있는 계기가 됐다.



고객의 삶에 동기를 부여하는 재무설계사

보험은 삶에 갑작스레 찾아오는 위험을 대비하고 원활한 자산관리의 목표를 실현하기 위해 필요하다. 이에 손 FC는 고객과의 소통을 상담의 역점으로 꼽았다. 그는 재무상담을 진행할 때, 고객의 삶의 목적과 꿈을 점검해보는 라이프코칭을 먼저 진행하고 있다. 고객에게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해도, 고객이 실행할 수 있는 동기가 없다면 실천이 어렵다는 게 그의 생각이기 때문이다. 이에 그는 금융 관련 자격증을 비롯해 심리와 성향에 관련된 자격증까지 취득하고 강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통상적인 ‘투자성향테스트’가 아닌 고객의 진심을 듣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는 “개인의 버크만과 DISC 진단을 통해 고객의 심리와 행동성향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고객 스스로 실천으로 옮길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더불어 고객이 이해할 수 있는 용어를 사용하며 상담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는 고객이 상품 운용의 성취감을 비롯해 상품에 대한 정보를 이해할 수 있어 책임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라고 피력했다.



“초심을 잃지 않고 고객의 삶을 행복으로 안내하는 동반자가 되겠습니다”

손종환 FC가 재무설계사의 길을 걸었던 이유는 가족이었다. 그는 학창시절 촉망받던 태권도 선수였지만, 집안의 경제적 어려움으로 본인의 꿈을 접고 군에 입대했다. 특전사에 입대했던 그는 군 시절 특전사 부사관으로 근무하며 끈기와 노력하는 정신을 배워갔다. 그러던 중 자신의 누이가 억대의 빚을지는 사건이 생겼고, 동생이었던 그는 가족을 책임져야겠다는 사명감으로 군 제대를 결심했다. 제대 이후 그가 재무설계사라는 어려운 직업을 선택한 이유는 자신과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을 돕고자 하는 마음과 자신의 노력을 성과로 인정받을 수 있는 장점 때문이었다. 누구보다 절박했고, 절실했기에 그는 남들이 어렵다고 하는 길을 걷게 됐다. 손 FC는 “저는 의사결정을 할 때, 모든 조건이 갖춰진 곳보다는, 처음부터 시작해야 하는 황무지를 선택합니다. 그 이유는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힘이 제 안에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그의 높은 자존감은 고객에 대한 책임감과 자신감을 기를 수 있었던 원동력으로 작용했다.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성공할 수 없다는 세일즈 업계에서 그가 두각을 나타낼 수 있었던 이유는 본인을 향한 믿음과 사람들이었다. 어려움에 직면했을 때, 그는 자신의 가능성을 믿고 다시 일어났으며, 힘든 상황이 있을 때마다 고객 또는 지인들의 응원으로 다시금 힘을 낼 수 있었다. 특히, 그는 DID 마스터의 송수용 대표에게 감사를 표했다. 그는 “일을 시작하고 저 자신이 방향을 잡지 못했을 때, 송수용 대표님께서 저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어주셨고, 제 삶이 변화할 수 있도록 많은 조언과 도움을 주셨습니다. 저 역시 제가 받은 감사함을 간직하여 제 고객들에게 좋은 에너지로 다시 드리고자 노력할 것입니다”라며 항상 초심을 잃지 않는 재무설계사가 될 것이라 다짐했다.
 
손 FC는 자신의 퍼스널 브랜드는 마블라이프디렉터라고 전했다. “저를 만나는 고객에게만큼은 풍요롭고 평온한 삶을 선물해주고자 합니다. 큰 자산을 얻게 하지는 못해도, 적어도 삶의 질이 나아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합니다”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소비자들에게 도덕성을 갖춘 재무설계사에게 컨설팅을 받을 것을 권고했다. 재무컨설팅은 한 사람의 삶을 책임지는 일이기 때문에 무엇보다 기본소양과 도덕적 의식이 중요하다는 게 그의 생각이기 때문이다.
 
현재 그는 자신이 속해있는 ING 생명에서 LION 달성과 SM을 목표로 달려가고 있으며, 최종적으로는 최연소 지점장을 노리고 있다. 누구에게나 닥치는 인생의 갈림길에서 고객의 네비게이터가 되고 싶다는 손종환 FC. 그의 고객을 향한 진정성과 열정이 그들의 삶에 현명한 이정표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11, 321호 (여의도동, 대영빌딩)
  • 대표전화 : 02-782-8848 / 02-2276-1141
  • 팩스 : 02-2276-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보승
  • 법인명 : 이슈메이커
  • 제호 : 이슈메이커
  • 간별 : 주간
  • 등록번호 : 서울 다 10611
  • 등록일 : 2011-07-07
  • 발행일 : 2011-09-27
  • 발행인 : 이종철
  • 편집인 : 이종철
  • 인쇄인 : 신진민
  • 이슈메이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이슈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dsoft.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