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고 ‘행복’한 인류의 생활 문화 구축 꿈꾸다
‘건강’하고 ‘행복’한 인류의 생활 문화 구축 꿈꾸다
  • 손보승 기자
  • 승인 2016.10.02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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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손보승 기자]

 

‘건강’하고 ‘행복’한 인류의 생활 문화 구축 꿈꾸다

교육기부 통한 환원으로 사회적 책무도 잊지 않아

 

 

 


2016년 리우 올림픽에서 펜싱의 박상영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하며 열풍을 일으켰다. 남자 에페 개인 결승전에서 패색이 짙던 그는 혼잣말로 ‘할 수 있다’고 되뇌인 뒤, 역전승을 거두며 국민들에게 큰 힘을 주었다. 전문가들은 박 선수의 금메달은 자기암시를 통한 잠재력의 발현이었다고 말한다. 원하는 것을 뇌에 지속적으로 주입시켜 우리 몸의 에너지를 긍정적으로 만들고, 궁극적으로 자신이 원하는 바를 현실로 이루어내며 기적을 일으켰다는 것이다.  

 


잠재력 발현의 비밀, ‘헬피니스(Healppiness) 경영 코칭’

불확실성이 강한 현대 사회에서 인간은 미래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공포는 물론, 외로움과 인간관계에 있어서 많은 갈등을 안고 산다. 하지만 이를 단순한 정보 전달식의 교육이나 운동과 휴식, 의학적 치료만으로 해결하는 것은 근본적으로 불가능하다. 프랑스의 약사이자 심리학자였던 에밀 쿠에는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는 ‘쿠에 암시법’을 통해 치유와 행복의 원천은 자기 속에 있음을 역설하기도 했다.
 

  이에 ㈜헬피니스(대표 정성훈)는 뇌신경의 활성화를 통한 에너지 재생산과 활용의 극대화를 불러 일으키는 자기개발 프로그램 ‘헬피니스(Healppiness) 경영 코칭’을 통해, 개인의 꿈과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국내를 비롯 중국에서 현지 기업과의 합작 경영을 통한 헬피니스 교육 사업을 중심으로 병원, 미용, 온라인 유통 등 다양한 사업 영역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건강(Health)’하고 ‘행복(Happiness)’한 인류의 생활 문화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헬피니스(Healppiness) 경영 코칭’은 육체 신경의 뿌리인 뇌를 중심으로 뇌신경 및 척수신경, 그리고 온몸에 퍼져있는 말초신경과 자율신경계까지 골고루 활성화시켜 신경의 상태를 회복·강화시켜준다. 이는 육체적으로는 활력을 제공하고 건강을 회복하게 하며, 정신적으로는 평화롭고 행복한 마음의 향상을 준다. 뿐만 아니라, 메타인지 능력의 향상을 통한 창조력 및 자신감 향상은 물론 인지력이 활성화됨으로 인해 삶의 목적을 명확히 알고, 자신의 삶에 임하는 아주 질 높은 인생의 설계 및 디자인이 스스로 가능해지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정성훈 대표는 특허 등록이 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학교 교육 및 기업 교육 등 여러 분야에 자기경영, 자기개발 교육을 통해 영역을 활발히 펼쳐나가고 있는 교육산업 벤처기업이라고 ㈜헬피니스를 소개했다.
 

  정 대표는 “헬피니스 경영 코칭은 뇌의 3층 영익인 이성적, 감성적, 생명유지의 영역 등 전 영역의 통합적 활성화로 교육 효과의 극대화가 가능합니다”라며 “이를 통해 보다 더 건강하고 행복한 상태에서 아주 높은 실천력과 함께 자신의 꿈과 목표를 신나게 이루어 나갈 수 있는 세상이 실현될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세계화 전파에 앞장서며 ‘2016년 대한민국 신지식인’ 선정 영예

정성훈 대표는 자기 개발 코칭 교육을 사람들에게 지도하면서 대부분의 교육들이 지식 전달 차원으로 머물고, 몸과 마음의 균형잡힌 상태를 위한 교육은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였다. 이로 인해 활성화 된 교육 산업 문화를 꽃피우고자 ㈜헬피니스를 설립하게 되었다. 그는 아직 많은 사람들이 성공을 위해 건강과 행복보다, 희생적으로 임해야 한다는 인식이 있어 안타까운 점도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헬피니스 경영 코칭의 가장 큰 특징인 즉시 발생하는 몸과 마음의 상태 호전이라는 탁월한 효과에 힘입어 짧은 기간동안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현재 고려대학교 인문대학 및 고려대학교 세종캠퍼스 평생교육원과 협력 관계를 통한 공동 연구 및 학술 활동 등을 진행 중이며, 중국 경제 수도인 상하이를 중심으로 현지에서도 건강·행복 코칭 교육을 개최하며 한·중 문화 교류에도 앞장서고 있다. 최근에는 미국 방문을 통해 UN 관계자와 미국 대학, 치료 상담 전문가들에게 헬피니스 코칭 교육을 전파하는 등 세계화를 위한 기지개도 펴고 있다.
 

  이와 같은 활동의 결과 최근 정 대표는 교육 분야 ‘2016년 대한민국 신지식인’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뿐만 아니라, ‘2016 세계한류대상’과 ‘2016 글로벌 기부문화공헌대상 교육발전 공헌부문’ 수상 등 우수한 한류 교육 문화를 전파 중인 공로를 인정받고 있다. 그 바탕에는 참된 건강·행복 문화 캠페인을 전개하기 위해 그가 설립하여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비영리 공익 활동 단체인 ‘헬피니스 문화 협회’를 통한 재능기부도 깔려 있다. 자신의 건강과 행복을 스스로 책임져 자기 경영을 하는 것이 상식화 된 문화 시스템이 ‘헬피니스 문화’라고 알린 그는 다양한 기관과의 MOU를 통한 교육 기부 강좌, 문화 콘서트와 세미나 등을 통해 사회공헌에도 앞장서고 있다. 


  정성훈 대표는 “헬피니스 경영 코칭은 잠재력 발현의 아주 획기적인 프로그램으로 잠재력과 창조력을 극대화 시켜줄 수 있습니다”라며 “몸과 마음이 ‘원하는 상태가 되면 원하는 상황은 이루어진다’는 슬로건을 토대로, 교육을 통해 능동적이고 모든 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돕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고 자신의 철학을 피력했다.
 

  현재 헬피니스 경영 코칭 교육을 적용시킬 중국에서의 사업 인프라를 다져 놓고 있는 정 대표는 이를 토대로 한·중 경제 교류의 교량 역할을 할 것이라는 계획도 밝혔다. 또한, 미국 시장은 물론 유럽 등 점진적으로 프로그램을 확산시켜 한국을 전세계에 헬피니스 코칭 교육을 보급할 거대한 아카데미로 자리잡게 할 것이라는 비전도 제시했다. 그의 원대한 포부와 확고한 신념이 기반된다면 ㈜헬피니스가 건강하고 행복한 인류의 생활 문화를 구축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자리잡을 날도 머지않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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