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메이커_ Cover Story] ‘빌딩진영쌤’의 ‘인생건물 찾기’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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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갑찬 기자
  • 승인 2022.08.29 10: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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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딩 투자의 바이블
강남 건물주가 되는 가장 빠른 수업

[이슈메이커=김갑찬 기자]

‘빌딩진영쌤’의 ‘인생건물 찾기’ 컨설팅

전 세계 어느 메가시티와 견주어도 독보적 존재감을 뽐내는 대한민국 수도 서울, 그 중심은 누가 뭐래도 단연 강남이다. 더욱이 하루가 멀다고 완성되는 강남 고층 빌딩의 스카이라인을 바라보며 누구나 한 번쯤은 ‘나도 언젠가 저 빌딩의 주인이 될 수 있겠지?’라는 막연한 꿈을 꾸기도 한다. 그러나 찰나의 달콤한 상상이 아닌 강남 건물주의 꿈을 현실로 이뤄주고자 불철주야 노력 중인 이들이 있다. 빌딩진영쌤과 함께 ‘인생건물 찾기’ 프로젝트에 나선 김진영 대표가 그 주인공이다.
 
 
ⓒ(주)KS부동산중개법인
ⓒ(주)KS부동산중개법인

 

20대에 500/60 원룸에서 시작한 신혼부부, 30대에 강남 건물주 되다
피부 미용을 전공 후 피부과에서만 6년간 전문성을 쌓아온 어느 여성. 그의 인생 영화는 결혼과 함께 반전이 시작됐다. 평생을 함께하고픈 인연을 만나 소중한 결실을 맺게 되었으나 현실은 그리 아름답지 않았다. 소위 말하는 500/60짜리 원룸에서 시작한 20대의 신혼 생활은 그에게 간절함과 목표 의식을 심어주기 충분했다. 그가 부동산 산업에 뛰어든 가장 큰 이유였다. 그렇게 10년 전 공인중개사 시험에 동차 합격하며 자신만의 공인중개사무소를 시작한 그는 유난히도 치열한 강남 부동산, 특히 빌딩 중개 산업에서 독보적 존재감을 뽐내는 전문가로 시나브로 성장해왔다. 피부 관리사가 두 아이의 엄마가 되고 개인 부동산중개사무소를 넘어 이제는 30여 명의 구성원과 함께하는 어엿한 부동산중개법인의 대표가 되기까지. 희로애락이 가득했던 그의 삶은 또 다른 도전을 앞두고 있다. 이는 빌딩투자 컨설팅의 모든 것을 내세우며 지난 10년간 남다른 발자취를 남겨온 빌딩진영쌤 아카데미/(주)KS부동산중개법인 김진영 대표의 이야기다.
 
첫인상의 중요성은 아무리 중요해도 지나치지 않다. 누군가를 만나면 5초 안에 상대의 이미지가 결정된다는 ‘초두효과’ 역시 이러한 첫인상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대표적 학설이다. 이처럼 첫 만남에서 긍정적 이미지가 전해진다면 향후 다시 만나더라도 좋은 일이 생길 것 같은 기대가 더해지나 반대의 경우라면 기대치 역시 낮아질 것이다. 빌딩진영쌤과 기자의 첫 만남 역시 기대로 가득했던 이유는 김 대표 이하 이곳의 모든 구성원이 내뿜는 긍정의 에너지 때문이 아니었을까? 특히 이곳에 도착했을 당시 환한 미소와 함께 긍정적 에너지로 임직원 대상의 열정적인 교육을 선보이는 어느 여성의 모습에서 직감적으로 그가 김진영 대표임을 알아차릴 수 있었다. 사람이 사람에게 전하는 에너지의 파급력은 상상 이상이었으며 찰나의 순간 마주한 김 대표의 에너지는 상대의 생각과 행동도 변화시키며 신뢰를 전하기 충분해 보였다. 본격적인 인터뷰를 시작되지 않았음에도 부동산 산업에서 그가 남겨온 성공 스토리가 충분히 예상되는 이유였다. 더불어 결혼 당시 작은 원룸의 보증금이 자산의 전부였던 그가 강남과 마포의 건물주가 되기까지의 노하우를 담아내며 새로운 도전을 알린 ‘빌딩진영쌤 아카데미’의 이야기가 궁금해 서둘러 그에게 첫 질문을 던졌다.
 
 
김진영 대표는 20대에 500/60 원룸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했으나 이제는 강남과 마포의 건물 두 채를 소유한 건물주가 되었다. 김진영 대표의 강남 역삼동 건물 ⓒ빌딩진영쌤 아카데미
김진영 대표는 20대에 500/60 원룸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했으나 이제는 강남과 마포의 건물 두 채를 소유한 건물주가 되었다. 김진영 대표의 강남 역삼동 건물 ⓒ빌딩진영쌤 아카데미

 

부동산 업무와의 첫 인연은?
“물론 지금은 소중한 추억이 됐으나 당시를 돌아보면 작은 원룸에서 시작된 결혼 생활은 특별한 희망이 보이지 않았다. 이는 부부의 인연으로 ‘빌딩진영쌤 아카데미’ 함께 이끄는 서현옥 마스터도 마찬가지였을 것이다. 당시 서현옥 마스터가 먼저 부동산 일을 시작하며 함께할 것을 권유했고 저 역시도 출산과 동시에 자격증 준비를 시작으로 부동산 업무와의 인연이 시작됐다. 부동산 일을 시작하며 어둠의 끝이 보이지 않던 인생 터널에서 희망의 빛을 발견했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지만 결혼 당시와 지금을 비교했을 때 드라마틱한 삶의 변화를 이끈 모멘텀 역시 부동산 업무였다. (웃음)”
 
빌딩 전문가로서 직업적 매력을 꼽자면
“빌딩 전문가로서 매수인과 매도인 사이의 계약을 이끌며 언젠가 나도 건물주가 되고 싶다는 갈망은 더욱 커졌다. 일반인이었다면 단순히 허황된 꿈에서 그쳤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현업에 종사하며 누구보다 건물 투자에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며 수많은 계약을 이끌어내는 과정에서 투자의 안목과 전문성을 확보할 수 있었다. 더욱이 ‘서당 개 삼 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라는 이야기처럼 수많은 건물주와 함께하며 동기부여 역시 확고했다. 따라서 건물주의 꿈 은 이루지 못할 막연한 바람이 아닌 현실이 됐다. 내 집 마련을 위해 밤낮으로 미친 듯이 일하던 가난한 신혼부부가 강남 건물주의 꿈을 이룬 것은 물론 마포 지역에 또 하나의 건물을 가질 수 있었던 것은 빌딩 전문가였기 때문에 가능했다.”
 
 
김진영 대표는 빌딩진영쌤 아카데미를 통해 빌딩 전문가로서 모든 노하우를 쏟아내고자 한다. ⓒ빌딩진영쌤 아카데미
김진영 대표는 빌딩진영쌤 아카데미를 통해 빌딩 전문가로서 모든 노하우를 쏟아내고자 한다. ⓒ빌딩진영쌤 아카데미

 

‘빌딩진영쌤’의 시작 역시 같은 이유였을까
“물론이다. 누구나 강남 건물주의 꿈을 가슴 속 한 켠에 고이 간직하지만 이를 현실로 이루는 이는 드물다. 강남 건물주는 특별한 소수의 사람만 누릴 수 있는 전유물이라는 생각 때문이다. 하지만 평범했던 두 아이의 엄마인 저 역시도 어느새 2채의 건물을 소유한 건물주가 됐다. 확고한 목표 설정과 간절함, 그리고 실행력만 있다면 누구나 강남 건물주가 될 수 있다. 이러한 확신을 더욱 많은 이와 공유하고자 빌딩진영쌤 아카데미의 시작을 알렸고 이는 저와 서현옥 마스터, 그리고 (주)KS부동산중개법인이 가진 지난 노하우의 총집약체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빌딩진영쌤’이 내세우는 바는
“빌딩진영쌤 아카데미의 핵심 키워드는 ‘인생건물 찾기’ 컨설팅이다. 컨설팅 과정을 통해 우리와 함께하는 이들을 건물주로 만들어주는 것은 물론 투자금의 100%를 재매각해 성공 투자를 만드는 것이 주요 프로젝트이다. 즉 건물을 ‘Value Up’하여 부동산 가치를 상승시킨 후 재매각까지 함께하는 종합 컨설팅을 주력으로 진행 중이다. ‘Value Up’은 신축, 리모델링, 위탁 운영 등의 과정으로 이루어진다. 한마디로 고객 빌딩의 가치를 높이는 일이 빌딩진영쌤 아카데미의 핵심 포인트다. 결국 김진영 대표가 건물주가 된 것처럼 이곳과 함께하는 모든 수강생을 강남 건물주로 만드는 것이 이곳의 비전이다. 물론 이 자리에서 모든 정보를 공유할 수는 없으나 자사에서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빌딩진영쌤]에 들어오면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많은 관심은 물론 구독과 좋아요, 알림설정까지 해두면 유익한 정보를 얻어갈 수 있을 것이다. (웃음)”
 
 
김진영 대표는 얼마 전 본인 소유의 마포구 망원동 건물을 리모델링해 아늑하고 조용한 동양풍의 디저트 카페 ‘소설원 망원’을 오픈하며 핫플레이스 카페 사장이라는 자신의 두 번째 꿈도 현실로 이뤘다. ⓒ빌딩진영쌤 아카데미
김진영 대표는 얼마 전 본인 소유의 마포구 망원동 건물을 리모델링해 아늑하고 조용한 동양풍의 디저트 카페 ‘소설원 망원’을 오픈하며 핫플레이스 카페 사장이라는 자신의 두 번째 꿈도 현실로 이뤘다. ⓒ빌딩진영쌤 아카데미

 

명품 빌딩 컨설팅의 NEW STANDARD
우리는 왜 명품에 열광할까? 불과 수년 전까지도 명품은 사치라는 대중적 인식이 강했으나 이를 바라보는 시선은 빠르게 변화했다. 더욱이 가치 소비를 중요시하는 사회 분위기로 명품 산업은 그 어느 때보다 가파른 상승세이며 하루가 멀다고 오르는 가격에 오픈런도 마다하지 않게 됐다. 이러한 명품의 가치는 고급 소재를 비싸게 판매하는 것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상품과 예술의 융합, 즉 새로운 시각의 예술작품으로 평가받는 명품. 이는 각 브랜드만의 철학과 스토리에 보이지 않는 디테일과 플러스 알파까지 더해져 소비자에게 감동으로 다가온다. 빌딩 산업도 다르지 않다. 수많은 부동산 전문가가 자신들만의 차별화를 내세우고 있으나 ‘빌딩진영쌤 아카데미’ 김진영 대표와 서현옥 마스터의 명품 빌딩 컨설팅은 고객에게 울림을 전하며 관련 산업의 새로운 기준이 되었다. 제2의 빌딩진영쌤을 양성하고자 하는 이들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의 빌딩 스토리를 함께하고자 질문을 이어갔다.
 
지금껏 어떤 성장을 거둬왔나
“15년의 노하우로 고객의 미래를 함께 여는 진정한 파트너가 되는 것은 물론 신뢰를 바탕으로 남다른 전문성을 갖춘 젊은 부동산 컨설턴트 그룹이 ‘빌딩진영쌤아카데미/(주)KS부동산중개법인’이다. 법인 설립 이후 빌딩 매입과 매각은 물론 자산관리, 임대, 금융서비스, 설계·시공·리모델링, 세무 등 원스톱 토탈 서비스를 제공해왔으며 최근에는 ‘빌딩진영쌤 아카데미’에서 ‘인생건물 찾기’ 프로젝트 컨설팅도 함께하고 있다. 특히 저평가된 노후 건물을 발굴해 매입부터 건물 가치 상승 프로젝트 후 재매각까지 실현하는 컨설팅이 이뤄진다. 이러한 과정으로 지금껏 신축 16건, 대수선 리모델링 8건, 위탁 운영 8건의 컨설팅을 진행하는 등 100여 명의 건물주를 탄생시켜왔다.”
 
빌딩 전문가가 되기 위한 지난 시간의 노력이 궁금하다
“요즘도 이곳 구성원은 물론 부동산 업무를 준비 중인 이들을 위한 강연에서 자주 언급하는 이야기가 시간 투자이다. 저 역시도 부동산 일을 시작하며 남들보다 3배 이상의 시간을 업무에 투자했다고 자부한다. 지금 이 순간도 수많은 전문가가 차별화를 위한 노력에 집중하고 있다. 이들과의 경쟁에서 살아남으려면 3배 이상의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업무 초창기 한 달 기름값만 100만 원 이상 투자하며 현장을 누볐고 수년 간 명절 이외에 쉬어본 적도 없다. 시간에는 장사가 없기에 뒤늦게 이 일을 시작했다면 남들보다 더 많은 시간을 업무에 투자하는 것이 정답이자 성공을 위한 지름길이다. 더불어 단순히 돈을 좇는 행위보다 내 가족을 위한 중개라는 생각으로 진심을 담아왔다. 물론 돈도 중요하지만 우리의 진심은 고객에게 감동으로 전해졌고 이는 결국 부와 명예로 자연스레 돌아왔다.”
 
 
ⓒ빌딩진영쌤 아카데미
ⓒ빌딩진영쌤 아카데미

 

빌딩진영쌤만의 차별화는 무엇인가
“보통의 빌딩 매매 중개 기업은 대부분 중개를 마치면 업무가 마무리된다. 그러나 빌딩 매매는 중개 이후가 중요하다. 고객 역시 건물주가 됐음에도 사후 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신축 또는 대수선 리모델링 과정, 준공 후 임대차 맞추는 행위, 재매각 등 빌딩 매매 이후의 모든 과정 역시 이곳에서 컨설팅을 하고 있으며, 이러한 부분이 고객에게 신뢰와 전문성을 전하기 충분했다. 더불어 저와 서현옥 마스터 모두 여전히 현장에서 고객과 함께한다는 것 역시 우리만의 차별화이다. 빌딩 산업에서 관리자는 중요하지 않다. 서류에 사인만 하는 대표가 아닌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부동산 트렌드를 함께하며 발로 뛰는 CEO의 존재가 강력한 경쟁력이다. 마지막으로 가난한 신혼부부에서 현재 2채의 건물을 소유 중인 건물주가 됐던 두 사람의 지난 히스토리 역시 우리만의 강력한 킬러 콘텐츠라 할 수 있다. 앞으로도 지금까지의 성장에 안주하지 않고 고객의 성공 투자를 실현하는 신뢰감 있는 기업이자 제2의 빌딩진영쌤이 탄생할 수 있도록 서포트하는 길잡이가 되고자 한다.”
 
인터뷰를 마무리하며 ‘빌딩진영쌤 아카데미/(주)KS부동산중개법인’ 김진영 대표는 이 글을 읽게 될 혹은 건물주가 되고자 하는 이들에게 꼭 전하고픈 이야기가 있다고 한다. 그는 “성공적 빌딩 투자의 핵심은 확실한 ‘목표 설정’과 ‘간절함’ 그리고 ‘실행력’입니다. 저 역시 어려운 형편에서도 언젠가는 도심 속 빌딩의 건물주가 되고자 하는 목표 의식과 간절함은 잃지 않았습니다. 힘든 순간도 많았지만 부러지거나 쓰러지지 않고 다시 일어날 수 있었던 원동력이었죠. 그 결과 현재 강남과 마포의 빌딩 2채를 소유할 수 있었습니다. 더불어 저의 또 다른 목표였던 핫플레이스 카페 사장의 꿈도 얼마 전에 이뤘습니다. 저희가 매입한 마포구 망원동 빌딩을 리모델링해 새로운 분위기의 디저트 카페 ‘소설원 망원’을 운영 중인데 이 역시도 확실한 목표 의식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이처럼 건물주는 특별한 사람들의 전유물이 아닙니다. 건물주가 되고 싶다면 지금 당장 목표 의식을 가지고 하루라도 빨리 투자에 나서길 추천합니다. 결국 내 자본이 투자되면 자의든 타의든 해당 분야의 전문가가 될 수밖에 없고 또 다른 목표 설정의 모멘텀이 되기 때문입니다”라는 확신과 함께 인터뷰를 마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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