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 지역 최대의 부동산 중개 서비스 완성
강북 지역 최대의 부동산 중개 서비스 완성
  • 김갑찬 기자
  • 승인 2022.06.08 10: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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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김갑찬 기자]

 

강북 지역 최대의 부동산 중개 서비스 완성

 

- 명품 부동산 중개는 디테일이 생명
- “부동산 중개, 한계는 없다”

흔히 짧게는 며칠, 길게는 몇 년을 항해하는 원양어선. 이들이 잡아 올린 물고기들은 오랜 시간 바다 위에 머물렀음에도 육지에 도착할 때까지 이전과 다름없는 비슷한 생명력을 보인다. 원양어선이 잡은 물고기를 천적 물고기와 함께 뒀기에 가능한 결과다. 천적을 피하고자 하는 이들의 필사적 노력처럼 고인 물은 썩기 마련이고 안주하면 도태될 수밖에 없다며 현실에 만족하기보다 끊임없는 인생 도전을 즐겨온 어느 부동산 전문가가 있다.

 

사진=김갑찬 기자
사진=김갑찬 기자

 

 

‘이종남’ 이름 석 자가 명품 부동산 중개 브랜드가 되는 그날까지
지난해 강북지역 최대의 부동산 전문가 그룹을 지향하며 설립된 (주)메이드 부동산 중개법인. 이곳의 수장인 이종남 대표는 과거 건축학도를 꿈꾸던 꿈 많은 청년이었다. 모두가 힘들었던 IMF 당시, 그가 높은 경쟁률을 뚫고 대기업 건설사에 입사한 이유이기도 했다. 당시 이 대표는 현장 업무 특히 시행 업무에서 뛰어난 역량을 선보였기에 조직 내에서도 모두가 그의 장밋빛 미래를 의심하지 않았다. 그러나 도전적 성향이 강했던 그는 자신의 새로운 인생 도전으로 자영업을 선택했다. 결과는 나쁘지 않았다. 이종남 대표가 만든 외식 브랜드는 프랜차이즈로 성장하기도 했으며 이동통신 산업에서도 남다른 성과를 이뤄왔다. 이처럼 어느 분야든 자신이 소속된 곳에서는 반드시 성과를 만들어 냈기에 주위에서는 이 대표를 ‘미다스의 손’으로 부를 정도였다. 그런 이 대표가 10년 전 인생의 마지막 도전이라는 각오로 부동산 산업에 도전장을 던졌다. 이번에도 그의 판단은 틀리지 않았다. 사회 초년생 당시 건설사 시행 경험부터 지난 시간 그가 거쳐 온 모든 발자취가 부동산 업무에서 포텐셜이 폭발했다. 지난 시간 동안 이 대표의 수많은 부동산 계약 중 단 한 건의 중개 사고도 없었던 것은 어쩌면 당연한 결과였다. 이처럼 10년의 시간이 쌓아온 신뢰와 노하우로 어느덧 자타공인 부동산 전문가가 돼버린 그가 지난해 다소 무모해 보일 수도 있는 또 다른 도전에 나섰다. 2022년 6월 이슈메이커가 이종남 대표를 만나고자 도봉구로 향한 이유이기도 했다.

(주)메이드 부동산 중개법인을 설립하며 내세운 바는
“대한민국 대다수의 대형 부동산 중개법인은 강남에 몰려있으나 강북 지역에는 전문성을 갖춘 대규모 중개법인을 찾아보기 힘들었다. 따라서 제가 이곳에서 강북 최대 규모의 부동산 중개법인의 설립했을 당시 주변 지인의 만류도 많았다. 지금까지도 이 지역에 전문 부동산 기업이 없었던 것은 그만한 이유가 있을 것이라며 대부분 새로운 도전을 만류했으나 저는 지금껏 그래왔던 것처럼 자신이 있었다. 선점의 효과도 있겠으나 선구자의 마음으로 강북 지역은 물론 수도권을 대표하는 최대 규모의 중개법인으로 지역민들에게 전문성을 제공하며 인정받고자 했다. 더욱이 부동산 중개는 자신이 가장 잘 아는 지역에서 해야 한다는 것이 평소 지론이다. 어떤 강남 부동산 전문가가 이곳을 찾아도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다는 확신으로 가득했던 이유였다.”

그렇다면 본인의 판단은 이번에도 틀리지 않았나
“물론이다. (웃음) 법인 설립 후 그리 오랜 시간이 지나지 않았으나 이미 수많은 유·무형의 성과를 이뤘다. 사실 중개법인을 시작하는 과정에서 개인적 확신도 있었으나 지금껏 부동산 산업에서 만들어온 ‘이종남’이라는 브랜드, 즉 제 이름 석 자를 신뢰하는 고객분들의 요청을 무시할 수 없었던 이유도 있다. 결국 지난 시간 동안 이곳에서 인근 지역민에게 지역 부동산 전문가 부재라는 목마름을 해결해줄 수 있었다는 것이 가장 큰 성과다. 더불어 유독 이직이 잦은 업무 특성에도 설립 후 지금껏 단 한 명의 퇴사자도 없었던 것 역시 좋은 부동산 중개법인이자 구성원들에게 좋은 회사였다는 방증 아닐까?”

오랜 시간 부동산 전문가로서 성과를 이뤄온 비책이 있다면
“누구보다 부동산 일에 큰 매력을 느끼고 있다. 본인의 노력과 역량에 따라 무한한 가치를 완성할 수 있는 한계가 없는 직업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부동산 전문가로서 성장하기 위해서는 업무의 전문성은 기본이며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비책 역시 중요하다. 흔히 부동산 업무 종사자라면 금전적 욕심이 많다고 오해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저는 고객과의 관계는 물론 이곳 구성원과의 관계에서도 당장의 이익보다 상대방이 만족할 방안을 찾고자 했다. 내가 가진 것을 일정 부분 포기했기에 흔히 말하는 밀땅(?)에서 좋은 결과를 도출할 수 있었다. 더불어 흔히 명품은 디테일이 생명이라는 말처럼 부동산 중개 서비스에서도 작은 것 하나 놓치지 않는 꼼꼼함과 책임감이 고객 만족과 신뢰로 이어졌다.”

인터뷰를 마치며 이종남 대표는 전혀 연관성이 없어 보였던 자신의 지난 커리어와 경험 모두가 지금은 관련 업무에서 더할 나위 없는 자산이 됐다며 부동산 전문가를 꿈꾸는 이들에게 전하고픈 메시지가 있다고 했다. “책에서 얻는 지식도 중요하나 현장에서 보고 배우는 것이 훨씬 큽니다. 따라서 중개 보조원이든 부동산과 관련 없는 일이든 다양한 인생 경험을 쌓은 후에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하길 추천합니다. 현장에서 직면하게 될 여러 가지 문제는 책이 아닌 인생 경험으로 해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라는 조언이 제2의 이종남을 꿈꾸는 이들에게 큰 울림으로 다가가길 바란다는 (주)메이드 부동산 중개법인 이종남 대표. 고객과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명품 부동산 중개 서비스로 강북을 넘어 대한민국 최고의 중개법인이 되고자 하는 그의 바람은 어쩌면 이미 완성되지 않았을까?

 

ⓒ(주)메이드 부동산 중개법인
ⓒ(주)메이드 부동산 중개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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