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롯이도로시, 트렌디한 친환경 키친웨어 브랜드 ‘오플로’ 론칭
오롯이도로시, 트렌디한 친환경 키친웨어 브랜드 ‘오플로’ 론칭
  • 손보승 기자
  • 승인 2021.10.08 16:09
  • 댓글 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슈메이커=손보승 기자]

오롯이도로시, 트렌디한 친환경 키친웨어 브랜드 ‘오플로’ 론칭
 
 
ⓒ오롯이도로시

 

홈 리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에코 디자인 전문기업, 오롯이도로시는 환경을 생각한 럭셔리 키친웨어 브랜드 오플로(oFleurs)의 오브제 수세미 3종을 정식 런칭했다.
 
럭셔리 키친웨어 브랜드인 오플로의 오브제 수세미는 기존 수세미와는 형태부터 다른 플렉시블한(Flexible) 디자인으로 소재부터 폐기까지 고려하여 개발된 국내 최초 5건의 특허를 보유한 제품이며, 에코 디자인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KSYDA2020 디자인 어워드 파이널리스트를 수상한 제품이다.
 
오플로의 이번 런칭 제품은 국내 공방에서 디자이너가 직접 제작하는 핸드메이드(Hand-made) 제품으로, 유해물질 없는 180일 이내에 자연으로 돌아가는 생분해성 국내 PLA 원단과 친환경 접착제 사용으로 친환경 생산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오롯이도로시에서 선보이는 오플로의 오브제 수세미는 한국의 꽃을 형상화한 독보적인 시그니처 디자인과 색이 입혀진 3종(무궁화, 민들레, 제비꽃)의 수세미와 이를 함께 사용하면 아름다운 1종의 오브제 홀더다. 현재 와디즈 펀딩에서 목표 금액을 훌쩍 뛰어넘으며 인기를 얻고 있다. 오롯이도로시는 선주문(Pre-order)으로 다가오는 27일까지 얼리버드 고객을 위한 제품을 생산할 계획이며, 이후 에 공식 온라인 쇼핑몰과 스마트 스토어를 시작으로 여러 유통 채널을 통해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취향에 따른 다양한 그릇에서 영감을 얻은 오플로는 직경과 너비가 서로 다른 그릇들부터 오목한 식기(와인잔, 텀블러, 토기 모양의 접시)를 세척할 시에 손목과 어깨의 힘을 줄여줄 수 있는 편리한 수세미로 특허를 받게 되었다. 특히, 오플로의 오브제 수세미는 플렉시블한 꽃 디자인으로 아이들이 자주 사용하는 젖병과 다양한 동물 모양의 식기류를 편리하게 세척할 수 있도록 반영되어 런칭 이전부터 아이가 있는 젊은 주부층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오브제 수세미의 주 소재인 PLA는 국내 생산된 원단으로 생분해 조건에 적합한 흙에 매립할 경우 180일 이내에 자연으로 돌아가는 특성이 있으며, 연소 시 물과 탄소로만 분해돼 유해물질을 배출하지 않는 대표적인 친환경 소재로 잘 알려져 있다.
 
가족과 아이들의 건강으로 직결되는 설거지 중에 배출되고 있는 미세 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더불어, 필수로 환경을 생각해야 한다는 의미의 “필환경”시대에 맞춰 오롯이도로시는 고객과 환경을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수세미에 사용되는 실과 접착제 또한 에코 프렌들리한(Eco-friendly) 소재를 사용하고, 환경적인 폐기 방법을 고려하여 생산과 포장 및 배송까지 필환경 시스템을 구축하기까지 8,760시간의 개발 기간이 소요되었다.
 
오롯이도로시는 작년 6월, 중소벤처기업부, 광주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주관한 2020 예비창업패키지에서 최종 선발되어 창업 사업화 지원 을 받아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환경을 지키는 우수한 디자인 공예 제품으로 선정되어 패키지를 성공적으로 졸업하였으며, 우수 기업으로 한국경영학회에서 주관한 2020 매일유업 청년벤처기업인상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오롯이도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국내외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친환경을 최우선으로 둔 홈리빙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장상풀 2021-10-08 20:14:48
멋진디자인과 환경을 생각하는 오롯이도로시
국내뿐아니라 해외에서도 인정받길 응원합니다!

김민수 2021-10-08 20:05:39
환경을 위한 멋진 기업, 오롯이도로시 응원합니다!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11, 321호 (여의도동, 대영빌딩)
  • 대표전화 : 02-782-8848 / 02-2276-1141
  • 팩스 : 070-8787-897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보승
  • 법인명 : 빅텍미디어 주식회사
  • 제호 : 이슈메이커
  • 간별 : 주간
  • 등록번호 : 서울 다 10611
  • 등록일 : 2011-07-07
  • 발행일 : 2011-09-27
  • 발행인 : 이종철
  • 편집인 : 이종철
  • 인쇄인 : 정찬민
  • 이슈메이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이슈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issuemaker.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