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웨이, 사이버보안 솔루션 ‘사이벨리움(Cybellum)’과 공식 파트너 체결
브이웨이, 사이버보안 솔루션 ‘사이벨리움(Cybellum)’과 공식 파트너 체결
  • 김갑찬 기자
  • 승인 2021.01.04 14: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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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김갑찬 기자] 

 

브이웨이, 사이버보안 솔루션 ‘사이벨리움(Cybellum)’과 공식 파트너 체결

브이웨이는 디지털 트윈(Digital Twins) 기술을 기반으로 한 사이버보안 위험평가의 글로벌 리더인 이스라엘 ‘사이벨리움’과 공식 파트너 계약을 체결하였다.

사이벨리움의 사이버 디지털 트윈(Digital Twins) 기술은 오픈 소스를 비롯한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대상으로 장치 구성 속성을 분석하여 사이버보안 취약점을 탐지하고 관리한다. 사이버 디지털 트윈은 디지털 컴포넌트를 생성하여 장치 소프트웨어가 운영되는 환경 속에서 구성 요소에 대해서 패키지 목록, 버전 및 라이선스, 아키텍처, OS, 노출된 인터페이스, 구성환경, 제어 흐름 등  인사트(insight)를 제공하여 정확하고 빠른 보안 분석을 지원한다. 사이벨리움의 디지털 트윈 기술은 제품 개발 단계뿐만 아니라 실제 운영 환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완 취약점을 제품 전체 수명주기 관점에서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소스코드 없이 바이너리 파일을 분석하여 보안 취약점을 탐지하고, UNECE WP.29와 ISO/SAE 21434 규약을 준수할 수 있도록 취약성 관리 문서화를 제공한다.
사이벨리움 CEO 슬라바 브론프만은 “사이버보안 컨설팅 및 솔루션 전문 기업인 브이웨이와 공식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하여 기쁘게 생각한다. IoT 및 커넥티드 장치의 발전으로 한국은 우리와 같은 기술 분야에서 매우 중요한 시장이 되었다. 디지털 트윈 기술을 통해 신규 파트너인 브이웨이와 함께 한국에서 사이버보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인 협력을 수행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브이웨이 노경현 대표는 “사이벨리움 솔루션은 개발 단계뿐만 아니라 실제 운영 환경까지 발생할 수 있는 사이버보안 취약점, 규격 준수, 정책 및 다른 보안 위험을 탐지하고 예방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IoT, 커넥티드 장치, 자율 자동차 분야 등에서 최적의 사이버 보안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고 말했다.

 

자료제공=브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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