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즐러의 농어촌 마을 상생 프로젝트 ’스마트그린빌리지’구축 중
‘레즐러의 농어촌 마을 상생 프로젝트 ’스마트그린빌리지’구축 중
  • 임성지 기자
  • 승인 2019.10.10 12: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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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임성지 기자]

‘레즐러의 농어촌 마을 상생 프로젝트 ’스마트그린빌리지’ 구축 중
 
 
ⓒ레즐러
ⓒ레즐러

 

주식회사 레즐러는 재생에너지 발전소 주변 마을의 기능 재생과 정주 기능 향상을 위한 ‘스마트그린빌리지’ 실증단지가 순조롭게 구축 중이라고 밝혔다. ‘스마트그린빌리지’는 레즐러가 보유한 전문 스마트그리드 기술로 농어촌 마을의 각 가정에 에너지 자립을 지원하고 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소득원 창출 서비스와 복지 인프라를 구축하는 농어촌 마을 상생 프로젝트로 소셜 임팩트 비즈니스로 사회적 문제를 발견하고 문제해결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지는 경영전략의 일환으로 기획된 서비스이다.
 
지난해 4월 국내 최초 주민 참여형 재생에너지 발전소 상생 업무 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철원 갈말읍 문혜5리의 스마트그린빌리지 실증단지 조성이 시작됐다. 현재까지 진행 상황을 살펴보면 제일 먼저 노후화된 마을회관을 보수해 2층에 IoT 기술이 접목된 숙박시설을 만들어 마을주민과 마을을 방문하는 분들에게 편안한 잠자리를 제공하는 공간으로 변신했다. 또한 각 가정의 에너지 자립을 위해 3kW의 태양광 패널을 설치했고 마을 교통 인프라로 마을 전용 승합차를 두어 노령자들의 이동에 불편함을 덜어드리게 됐다. 최근에는 밤에 어두운 위험한 구간을 중심으로 마을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스마트 태양광 가로등 20여 개를 설치했다. 현재는 마을의 숙원사업이었던 마을 펜션을 짓기 위한 작업이 한창이다.
 
 
ⓒ레즐러
ⓒ레즐러

 

펜션 건축은 마을에서 진행하고 있는 다양한 체험 행사 참여자와 관광객을 위해 오래전부터 마을 주민들이 염원하던 사업이다. 마을 펜션은 올해 말 준공을 목표로 박차를 가하고 있다. TF팀을 구성하여 서비스별 완성도를 높여가며 실증단지 구축을 담당하고 있는 레즐러의 우지형 이사는 “스마트그린빌리지 실증단지로 변모하고 있는 문혜5리의 주민들이 계속해서 이 마을에서 편안하게 살 수 있는 더욱 안락한 보금자리로 정착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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