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명 경영으로 조합원들의 행복 보장”
“투명 경영으로 조합원들의 행복 보장”
  • 임성희 기자
  • 승인 2019.10.08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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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임성희 기자]

“투명 경영으로 조합원들의 행복 보장”
 
 
사진=임성희 기자
사진=임성희 기자

 

표류하던 오전다구역 주택재개발사업이 박기일 조합장 취임이후 제자리를 찾으며 조합운영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다. 2016년 12월 6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하고 2019년 8월 27일에 건축심의를 통과하여 현재는 2019년 10월 말 사업시행계획인가를 위한 총회와 사업시행인가를 접수할 예정으로 관련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10년 가까이 표류하던 재개발사업이었기에 조합원들의 근심과 걱정이 말이 아니었죠. 조합장 취임 후 신속하게 일을 추진해 3, 4개월 만에 조합을 설립했습니다” 박기일 조합장의 추진력은 많은 조합원들에게 좋은 선물이 됐다. 이로 인해 그는 조합원들의 높은 신뢰를 받고 있다. 대우건설과 동부건설이 시공사로 참여해 3209세대의 대단지가 조성될 예정으로 의왕시를 대표하는 아파트단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박기일 조합장은 “어느 사업구역이나 100%분양이라는 것은 조합 자체만의 역량만으로는 장담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저희 구역은 자신이 있습니다”라며 다양한 장점들을 소개했다. 시장 유동성, 행정중심지, 학군과 학원, 지역개발, 아파트 브랜드 등과 더불어 인덕원과 동탄을 잇는 광역철도와 오전다구역의 입주가 완료되는 2026년 이후에는 지하철 준공도 예정되어 있어 지하철역까지 5분 내로 이동할 수 있는 초 역세권 아파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재개발 사업은 잘하고 있어도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사업입니다. 바쁘시더라고 조합의 업무에 관하여는 최우선적으로 조합과 행정청에 문의하여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많은 조합원님들의 신뢰로 여기까지 올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일들이 남아있는데, 조합원님들께서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셔서 조합이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게 도와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박기일 조합장은 조합 활동 전에도 모범운전자협회장을 역임하며 교통봉사도 했고, 체육회 등 기타 사회단체 활동을 하며 의왕시 발전에 도움을 보탰다. “조합장으로서의 저의 철학은 조합의 주인은 조합원이라는 것입니다. 조합원의 피같은 재산에 조금이라도 누가되지 않을 것을 항상 되새기며 업무에 임하고 있습니다”라고 강조하며 박기일 조합장은 “조합원들에게 최대한 많은 이익이 돌아갈 수 있게 돕고 싶습니다. 원주민들이 많이 머물 수 있는 재개발사업을 진행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자신을 묵묵히 따라주는 조합원들과 임원진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성원과 지지를 부탁했다. 추석 명절에도 눈코 뜰 새 없이 바쁘게 지냈다는 박기일 조합장은 조합 일에 모든 것을 헌신하는 듯 했다. 그의 헌신이 있기에 의왕시 오전다구역의 미래가 더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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