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드리 필라테스 김민경 대표
오드리 필라테스 김민경 대표
  • 민문기 기자
  • 승인 2015.09.03 09:1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슈메이커=민문기 기자]


 

“필라테스를 통해 아름다운 몸매를 선물해 드립니다”


 

 

 

필라테스는 반복된 운동과 연속 동장을 통해 근육을 운동시키며 통증 없이 근육을 강화할 수 있는 특징이 있어 최근 많은 이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지난 6월 부천 원미구에 새롭게 문을 연 ‘오드리 필라테스’는 체계적인 커리큘럼과 1대1 맞춤 교육으로 회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오드리 필라테스를 운영하는 김민경 대표는 과거 일자 목을 치료하기 위해 필라테스를 접했다고 한다. 김 대표는 “평소에 운동에 관심은 많았습니다. 특히 필라테스를 접하면서 평소 불편하던 목 부분이 많이 개선됐습니다. 뿐만 아니라 다이어트와 몸매 교정에도 좋은 효과를 봤습니다”라고 필라테스에 열정을 가진 계기에 대해 밝혔다.
 

오드리 필라테스는 1대1 수업을 원칙으로 하는 것이 특징이다. ‘회원 한명 한명에 정성을 다해 수업을 하겠다는 것’이 김 대표의 지론이기 때문이다. 오드리 필라테스에서는 현재 다이어트 프로그램, 기구 필라테스, 밴드 필라테스는 물론이고 임신 전·후의 체력을 유지시킬 수 있는 산모 필라테스도 진행 중이다. 김민경 대표는 “필라테스는 기초 체력을 길러주는 운동으로 건강에도 많은 도움을 줍니다. 또한, 꾸준한 운동은 평소 직장 생활에 지쳐 피로감을 느끼는 회원들에게 스트레스 해소, 자신감 상승 등 정신적으로도 좋습니다”라고 강조했다.
 

 

 

 

오드리 필라테스는 바쁜 직장인들이 출근 전 운동을 할 수 있는 시스템도 마련돼 있다. 샤워 시설은 물론이고 향수 까지 구비돼 있어, 시간이 부족한 회원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한다. 또한, 스튜디오 창문을 열면 탁 트인 도시의 전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점도 오드리 필라테스에서 눈여겨 볼 점이다.
 

끝으로 김민경 대표는 “필라테스는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운동입니다. 너무 여럽다고 생각하지 말고 스튜디오를 방문해서 천천히 배우다 보면 누구나 만족할 만한 성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최종적인 목표로 멀티운동센터를 만들어 필라테스 대중화에 앞장서고 싶다는 김민경 대표. 그의 열정과 노력이 많은 이들에게 전해지길 응원해 본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