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지역특집] 수인한의원 강석만 원장
[대구지역특집] 수인한의원 강석만 원장
  • 김문정 기자
  • 승인 2015.08.12 09: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슈메이커=김문정 기자]

난치성 한방치료와 해독 진료의 1인자

 

자연스러움과 힐링이 주 관심이 된 요즈음, 양의학에 잠시 주춤했던 한의학에 대한 관심과 열풍이 다시금 살아나고 있다. 서울에서 당뇨나 고혈압 등과 같은 성인병 및 통증 치료로 유명세를 떨쳤던 강석만 원장은 최근 대구에 새 둥지를 틀었다. 강 원장은 학창시절을 보냈던 제2의 고향 같은 대구에 내려와서 더 많은 사람들의 건강을 위한 해독 진료에 주력하겠다며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해독 진료의 대가인 강 원장은 ‘우리 몸의 자연치유능력은 100만 가지 약과 100만 명의 의사보다 위대하다’는 철칙을 갖고 진료한다. 그는 우리 몸의 자연 치유력을 약화시키는 오염된 환경으로부터 유입된 독소를 비우고 채움으로 인해 인체의 자연스러운 순환을 유도한다는 점에서 가장 한의학적인 해독을 추구한다고 밝혔다. 그는 현대인의 가장 흔한 질병 중 하나로 여겨지는 고혈압은 질병이 아닌 증상이라며, 내 몸을 살리기 위해 스스로 혈압을 올리고 내리는 작용이므로 스스로 자연 치유할 수 있는 면역력 강화와 해독 작용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고수한다. 그의 자연 해독 치료법을 통해 수많은 환자들이 성인병과 합병증의 고통과 위험에서 벗어났다. 


  매선침을 이용한 한방성형 역시 수인한의원에서 자랑하는 진료 부문이다. 단백질로 구성된 매선은 초기에서부터 지금까지 발전을 거듭하며 그 효과가 계속 개선되어 왔다. 매선 한방 성형은 최근 리프팅 기능에서 고정 기능까지 더해져 일반 성형 수술과는 달리 마취나 칼을 대는 수술 과정 없이 안전하고 자연스럽게 젊음과 아름다움을 꾀할 수 있어, 새로운 개념의 성형으로 급부상 하고 있다. 강 원장은 매선 성형에 대해 “아직까지는 생소한 개념으로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지만, 앞으로의 발전과 활용 방향이 무궁무진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국내를 넘어 미국에서도 매선 성형을 전파하기 위한 강의에 앞장서고 있다.


  강석만 원장은 난치의과학 임상연구회의 회장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연구 전문 한의사들를 중심으로 오랫동안 선현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난치병에 대한 한의학적 연구와 한방전문 치료를 위한 한방병의원 네트워크인 이 임상 연구회에서는 특이 질환이나 난치병에 대한 치료 대책과 임상 결과를 공유한다. 강 원장은 특히 당뇨에 효과가 좋은 당뇨소고나 고혈압에 특효인 청혈순기환 등의 제조법으로 큰 주목을 받아왔다. 이 당뇨소고는 까다로운 ‘일본 약학회지’에도 게재되기도 했을 만큼 그 효과가 탁월하다.


  “의사는 무엇보다도 치료를 잘해야 합니다”라며 부작용 없이 제대로 치료하는 것이 의료인의 궁극적 목표라는 강 원장은 약이나 시술과 같이 인위적인 외부 작용을 과도하게 사용해 질환을 해결하려 하는 경향이 많다며, “우리 몸이 외부에 대처하는 자연스러운 현상을 받아들이고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시간을 주는 여유로운 치료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양질의 한의학 진료체계와 생약 고안에 일평생을 바친 강석만 원장이 한방계에서 큰 획을 그을 것이 기대된다.

저서) 통증 이렇게 다스린다(열린책들)

      당뇨병 이렇게 다스린다(열린책들)

      한방자연요법(군자출판사)

      오래 살려면 바람을 피워라 外

이력) 대구한의과대학 외래교수

      경희대 및 중앙일보 주체 건강 강좌 강사

      미국 한의사 협회 초청 강사

      헬스조선일보 선정 베스트 클리닉

      한국일보 선정 베스트 클리닉

      국민보험공단이사장 선정 봉사상

      난치의과학 임상연구회장

      KBS, MBC, SBS 건강프로그램 다수 출연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11, 321호 (여의도동, 대영빌딩)
  • 대표전화 : 02-782-8848 / 02-2276-1141
  • 팩스 : 02-2276-1116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보승
  • 법인명 : 이슈메이커
  • 제호 : 이슈메이커
  • 간별 : 주간
  • 등록번호 : 서울 다 10611
  • 등록일 : 2011-07-07
  • 발행일 : 2011-09-27
  • 발행인 : 이종철
  • 편집인 : 이종철
  • 인쇄인 : 신진민
  • 이슈메이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이슈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dsoft.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