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메이커_ 권두칼럼] 홍종욱 세민성형외과 원장
[이슈메이커_ 권두칼럼] 홍종욱 세민성형외과 원장
  • 이슈메이커
  • 승인 2019.09.16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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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처지는 눈꺼풀, 원인과 치료법
 
 
세민성형외과 원장 / 의학박사·성형외과 전문의서울대학교 의과대학졸업서울백병원 성형외과 외래교수대한성형외과학회 정회원국제성형외과학회 정회원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 정회원동양미용성형외과학회 정회원대한성형외과개원의협의회 정회원두개안면성형연구소(IPRCS) 상임연구원
세민성형외과 원장 / 의학박사·성형외과 전문의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졸업
서울백병원 성형외과 외래교수
대한성형외과학회 정회원
국제성형외과학회 정회원
대한미용성형외과학회 정회원
동양미용성형외과학회 정회원
대한성형외과개원의협의회 정회원
두개안면성형연구소(IPRCS) 상임연구원

 

세부계획 통한 개인별 맞춤형 치료 중요
나이가 들면 신체 곳곳에서 여러 가지 노화현상이 일어난다. 그중에서도 가장 도드라지게 노화가 진행되는 곳이 바로 눈꺼풀인데, 눈꺼풀은 신체에서 피부가 가장 얇고 피하지방이 적은데다 하루 5,000번 이상 깜빡거리기 때문에 탄력을 잃기 쉽다.
 
눈꺼풀이 처지는 이유는 나이가 들면서 윗 눈꺼풀을 들어 올리는 근육인 ‘상안검거근’의 힘이 약해지기 때문인데, 이를 의학용어로 ‘노인성 안검하수’라 한다. 이에 대한 대표 증상으로는 눈꺼풀 처짐으로 인한 시력저하와 눈꼬리 처짐, 눈가 짓무름 등이 있다.
눈꺼풀이 처지게 되면 시야 확보가 어려워지며 약시를 유발하거나 눈을 치켜뜨는 습관이 생겨 이마 주름이 도드라질 수 있다. 심하면 속눈썹이 안구를 찌르거나 눈꺼풀이 겹치는 부위가 짓무르는 등 안과 질환을 유발할 위험이 높아 조기에 교정해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
 
처진 눈꺼풀은 환자의 연령과 성별, 피부탄력, 안검하수 유무 등에 따라 수술방법이 조금씩 달라진다. 일반적으로 ‘상안검성형술’이나 ‘눈썹거상술’을 주로 시행하는데, 상안검성형술은 윗 눈꺼풀에서 눈꼬리까지 처진 피부를 제거해 또렷한 눈매로 만들어주는 수술방법으로 처진 눈꺼풀을 제거함과 동시에 쌍꺼풀수술을 병행해주면 보다 선명하고 시원한 눈매를 연출할 수 있다. 쌍꺼풀수술은 크게 절개법과 매몰법으로 나뉘는데, 과거 쌍꺼풀 수술을 한 경험이 있거나 눈꺼풀에 지방이 많은 경우 매몰법을 시행하면 다시 풀릴 확률이 높아 처음부터 절개법을 통해 시술하는 것이 안전하다.
 
반면 쌍꺼풀수술로 인한 흉터나 부기, 긴 회복기간이 부담스럽거나 수술 자체가 부담스러운 남성이라면 눈썹거상술이 대안이 될 수 있다. 눈썹거상술은 상안검성형술에 비해 시술방법이 간단하고, 회복기간도 짧아 누구나 부담 없이 시술받을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며, 이러한 이유로 중년 남성들이 가장 선호하는 수술이기도 하다. 또한 눈썹 아래 최소 부위만 절개하기 때문에 눈매 변형 없이 주름과 탄력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고, 기존의 눈 모양을 자연스럽게 유지할 수 있어 수술 후 만족도도 매우 높은 편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절개 부위다. 눈과 눈 사이가 좁은 경우에는 눈썹 윗부분을, 눈과 눈 사이의 폭이 넓은 경우에는 눈썹 바로 아래 부위를 절개해야 자연스러운 눈 모양을 연출할 수 있다.
 
만일에 발생할 수 있는 성형부작용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해당 시술에 대한 풍부한 전문성과 해부학적 지식을 갖춘 성형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자신에게 맞는 수술방법을 택해야 하며 감기나 몸살, 생리기간에는 출혈이 많을 수 있으니 가급적 이 시기는 피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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