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치유법 전파로 온 국민이 건강해지는 그날까지!
자연치유법 전파로 온 국민이 건강해지는 그날까지!
  • 취재/한태윤 기자
  • 승인 2011.10.31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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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자세 습관화가 가장 중요합니다’
[이슈메이커=취재/한태윤 기자]

[1% Power $ Healthy People]

(사)대한국민건강증진협회 이명희 회장

 

몇 년 사이에 디스크 환자가 급증 하고 있는 추세이다. 이는 현대인의 편리한 생활로 인한 운동부족을 원인으로 꼽을 수 있다. 장기간의 자동차 운전이나 장시간 컴퓨터 사용, 잘못된 자세 등이 주된 요인이고, 때론 심한 운동이나 노동으로 인해 발생하기도 한다. 이에 (사)대한국민건강증진협회 이명희 회장은 ‘카이로프랙틱(chiropractic)’을 이용한 자연치유요법으로 회원뿐 만 아니라 국민들의 건강증진을 도모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척추교정의 다른 이름인 그리스어에서 파생된 ‘카이로프랙틱’은 손을 뜻하는 ‘카이로(cheir)’와 치료를 뜻하는 ‘프랙틱스(praxis)’의 합성어로, 약물이나 수술을 사용하지 않고, 예방과 유지적인 측면에 역점을 두어 신경, 근골격계를 복합적으로 다루는 요법이다. 카이로프랙틱 요법의 이론적인 근거는 숙련자의 손기술을 통해, 척추의 후관절에 관절운동범위를 약간 넘도록 고속, 저강도의 자극을 가하여 후관절을 늘려주면, 후관절의 비정상적인 배열을 교정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전체 척추의 비정상적인 배열을 교정하고 신경이 눌리는 부분을 풀어줄 수 있다는 원리에서 비롯된다. 또한 관절과 근육 속의 감각수용체와 기타 인체 내의 감각수용체를 자극해서, 통증에 대한 감각을 무디게 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한편, 일반적인 카이로프래틱 요법과 다른 이명희 회장만의 방법이 있다. 보통 카이로프랙틱은 훈련을 거친 전문가의 손기술로 이루어지지만, 이 회장의 방법은 그가 직접 개발한 교정구를 이용하여 누구나 손쉽게 스스로 할 수 있다는 점이 다르다. 교정구를 이용하여 꾸준히 발목, 골반, 허리, 목 등을 자극하면 불편했던 증상을 완화시키는 효과를 보인다.
이명희 회장은 “아픈 곳을 치유하는 것은 물론 중요하지만 그보다도 그 후 관리가 중요합니다. 잘못된 습관을 바로잡아 생활 속의 바른 자세를 갖도록 항상 유념해두어야 합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태권도, 합기도 등 운동을 하면서 외부 자극에 고통 받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좀 더 나은 치유법을 고민한 결과 지금의 지속적인 자가운동 치유요법을 고안하기에 이르렀다. 이 회장은 보다 많은 사람들이 자세의 중요성을 깨닫고, 자세와 습관을 교정함으로써 병을 예방할 수 있도록 건강강좌와 자연치유지도자 양성을 위한 강의를 꾸준히 하고 있다. 자신만의 건강을 위해서가 아닌 방법을 몰라서 혹은 여건이 되지 않아 자신의 몸을 방치하고 있는 이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는 이명희 회장. 대한민국 국민의 건강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개발하는 그의 진심이 온 국민에게 전파되어 건강한 대한민국이 도래하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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