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인물] 컴투게더 김삼영 대표
[한국의 인물] 컴투게더 김삼영 대표
  • 이경진 기자
  • 승인 2015.04.21 13: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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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이경진 기자]

 

 

 

자연과 감성을 디자인하는 그 곳, ‘컴투게더’

 

 

 

 

 

 

 

 

김삼영 대표는 외국계 회사에서 13년 동안 엑스레이 분야를 맡아 FSE(Field Service Engineer)로 활동한 자신만의 브랜드로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식 기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컴투게더(comtogether)’를 설립했다. 컴투게더의 컴(com)은 불어로 ‘함께하다’라는 뜻이며 투게더(together)도 ‘함께’라는 의미다. 물론 컴퓨터의 '컴'과 '투게더'가 합쳐져 PC공유기를 뜻하기도 한다. 이와 같은 회사 이름이 결정 된 것은 김 대표가 ‘자연과 감성을 디자인 하는 그곳’이라는 슬로건이 바탕 된 자연과 사람이 함께 더불어 가는 삶을 강조하는 그의 신념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그는 소비자들이 단순한 상품 구매 차원을 넘어, 회사와 소비자 그리고 소비자와 제품 관련 분야가 서로 소통 할 수 있도록 차별화 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회사 운영에 힘쓰고 있다. 

 

  시간의 소중함을 담아내는 ㈜에솜과 자연 속에 사람과 컴퓨터를 이어주는  엘포스텍의 기업 가치를 더해 운영되고 있는 컴투게더는 디지털 벽시계와 PC공유기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그는 두 회사의 사회이사와 영업지원 팀장으로 활동하며, 컴투게더를 다양한 분야에서 활성화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더불어 김 대표는 2015년 7월부터 대전광역시 소셜 미디어, 사람과 사회 편집부, 선데이뉴스 사회부의 기자생활도 하고 있으며, 여러 분야의 모임에 참석하고 있다. 한국라이온스협회의 회원으로 활동하며,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그는 “이익만을 위한 회사가 아니라 사회에 이바지 할 수 있는 회사가 되고 싶습니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김삼영 대표는 2015년 2월 초에 컴투게더 몰 사이트 운영을 시작하여 PC공유기와 시계뿐만 아니라 가전, 가구, 식품, 주방 제품 등을 판매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입지를 넓혀 사이트를 활성화시키고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또한, 기존에 있던 다른 컴투게더 몰 쇼핑몰에서는 PC공유기와 디지털 벽시계에 주력하며, 고급스러운 형태의 12가지 모델을 판매하고 있다. 

 

  컴투게더는 비슷한 업종의 다른 회사와 달리 인터넷 쇼핑몰에 있는 아이템의 90% 이상이 ‘Made In Korea’이며, 소비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제품들을 선별하여 판매하고 있다. 때문에 80% 이상의 시장 점유율이 발생 할 때도 있다. 김 대표는 “회사의 중기 계획은 알리바바를 능가하는 쇼핑몰을 만드는 것이며, 장기 계획은 새롭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내어 지식 기반 서비스업을 주도하는 것입니다”라며 “트랜드를 뛰어 넘어 변화하고, 성장하고자 노력할 것입니다”라고 전했다. 한 회사의 대표로서의 도전적 자세와 마음가짐으로,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분야에 즐거운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는 컴투게더의 김삼영 대표에게 진심 어린 응원의 박수를 보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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