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신용회복위원회 업무협약 체결
법무부·신용회복위원회 업무협약 체결
  • 손보승 기자
  • 승인 2019.04.12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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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손보승 기자]

법무부·신용회복위원회 업무협약 체결
 
강호성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장(가운데)이 11일 법무부에서 열린 법무부-신용회복위원회 '보호관찰대상자의 안정적 사회 정착을 위한 업무 협약식'에서 법무부 및 신용회복위원회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법무부는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국장 강호성)과 신용회복위원회(위원장 이계문)는 4월11일(목) 범죄예방정책국 회의실에서 보호관찰 대상자와 소년원생의 안정적 사회 정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법무부와 신용회복위원회는 보호관찰 대상자와 소년원생의 올바른 소비습관을 배양하고, 건전한 신용사회 건설에 기여하기 위한 금융 교육 등의 공동 협력 사업을 추진하게 될 예정이다.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강호성 국장은 “보호관찰 대상자와 소년원생이 재범 위기에 처하는 주요 원인 중 하나는 경제적인 문제로 서민금융 지원제도나 신용관리 방법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맞춤형 금융교육 확대를 통해 안정적이고 건강한 사회생활의 기반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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