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메이커] 정도를 걷고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종합 부동산 기업
[이슈메이커] 정도를 걷고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종합 부동산 기업
  • 김갑찬 기자
  • 승인 2018.12.10 13: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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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김갑찬 기자] 

 

정도를 걷고 모두가 웃을 수 있는 종합 부동산 기업

 

넘어져도 부러져도 쓰러지지 않는다

최근 국내에서 활동 중인 외국인들이 토론을 벌이는 모 예능 프로그램에서 각국의 부동산 이야기가 화제가 되었다. 특히 해당 프로그램에서는 미국 등 선진국에서 부동산 컨설턴트가 유망 직종 중 하나로 꼽힐 정도로 주목받는 직업군으로 소개됐다. 국내에서도 예외가 아니다. 정부의 부동산 규제 정책이 발표되고 있음에도 일확천금을 꿈꾸며 부동산 산업에 뛰어드는 청년층은 점차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이들 중 다수에게 부동산은 그저 돈벌이 수단에 불과했다. 부동산 종사자들에 대한 대중의 시선이 싸늘해진 이유이다.

 

부동산 사관학교를 넘어 호텔 왕을 꿈꾸다

㈜CS 부동산중개법인(이하 CS 중개법인) 황현기 총괄대표를 만나기 위해 CS 중개법인 2호점을 방문했을 당시 이곳은 젊음의 열정과 패기로 가득했다. 단순히 젊은 직원이 많다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들의 눈빛과 행동에서 뿜어져 나오는 에너지가 초겨울 추위를 떨쳐내기 충분했다. 황 대표와의 인터뷰를 위해 이들 중 앳된 얼굴과 미소를 지녔지만 가장 강렬한 기운을 내뿜었던 직원이 기자를 안내했다. 조용한 사무실에 기자와 직원 둘만 남았고 찰나의 어색한 시간이 흐르고 황현기 대표는 언제쯤 오는지 질문을 던졌다. 그제야 그는 자신이 황현기 대표라며 기자에게 명함을 건넸다. 잠깐이지만 앳된 얼굴만으로 황 대표를 당연히 직원이라고 오해했던 자신을 반성하며 민망함을 떨치고자 그에게 급히 질문을 던졌다.

Q. 지난 2016년 CS 중개법인 설립 후 짧은 시간임에도 3호점까지 오픈했다.
- 사실 중개법인으로의 전환은 지난해였다. 2016년 CS 공인중개사 사무소가 시작이었으며 지난해 법인으로 성장하며 현재는 삼성동 2호점과 역삼동 행운점을 비롯해 강남에만 총 3개의 사무실을 운영 중이다. 처음에는 5명의 직원으로 시작했지만, 어느새 CS 중개법인과 함께하는 임직원이 120명 정도로 늘어났으며 매출 역시 매년 성장 중이다. 이는 회사의 네이밍에서처럼 고객 만족(Customer Satisfaction)을 최우선의 목표로 내세웠기에 가능했던 결과라고 생각한다.

Q. 앳된 외모와 CS 중개법인의 급격한 성장으로 금수저 출신이 아니냐는 오해도 있다.
- 지난 삶을 나열하면 책 한 권으로도 모자랄 것 같다. 2002 한일 월드컵 이후 축구에 빠지게 되어 중학교를 중퇴하고 브라질로 축구 유학을 떠났다. 하지만 2년 만에 실패라는 쓴잔을 마시며 돌아왔고 아버지 또한 뇌경색으로 쓰러지며 가정형편이 어려워졌다. 이때부터 생업에 뛰어들 수밖에 없었다. 20살 이전부터 해보지 않은 아르바이트가 없었다. 20살 이후에는 핸드폰 영업과 카드 영업 등 내 역량만큼 수익을 거둘 수 있는 영업직에 몸담았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부동산과 인연이 닿았고 지금까지 부동산 한 길만을 바라봤다. 부동산 사무실 운영도 이번에 4번째다. 어린 나이이기도 했고 준비 없이 뛰어들었기에 실패를 거듭했다.

Q. 연이은 실패에도 포기하지 않고 부동산 일을 이어갔던 비전과 확신이 궁금하다.
- 어려서부터 수많은 실패를 맛보며 넘어지고 쓰러졌지만 부러지지 않고 다시 일어설 수 있었던 이유는 한 권의 책에서부터였다. 우연히 책장에 꽂혀 있던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라는 책이 인생의 터닝포인트였다. 이 책을 통해 부동산 전문가라는 직업을 알게 됐고 나 같은 사람도 성공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가졌다. 이후 도널드 트럼프와 콘래드 힐튼의 책을 통해 그 꿈을 더욱 키워왔고 멘토이자 스승인 이진우 소장님의 무료 강의를 쫓아다니며 확신이 생겼다. 이는 부동산을 향한 20대 청춘의 가슴을 뛰게 한 불쏘시개가 되었다. CS 중개법인을 설립한 이유도 강남 최대 규모의 부동산을 설립하겠다는 목표의 시발점이었다. 목표를 이룬 이후 건설회사로의 성장은 물론 더 나아가 호텔 사업으로까지 확장하며 세계 최고의 호텔 왕이 되고자 하는 나만의 비전과 확신이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었던 나만의 원동력이다.

Q. 거듭된 실패가 오히려 더 큰 성장을 위한 밑거름이 된 것 같다.
- 부동산 산업 한 길만을 바라보고 이 일에 뛰어들었지만 현실은 쉽지 않았다. 그동안의 실패에서 교육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느꼈다. 최근 많은 청년이 일확천금을 노리며 부동산 시장에 뛰어든다. 하지만 자신만의 철학과 비전이 없다면 이 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그들에게 철학과 비전을 심어주는 것이 회사의 교육이다. 부동산 사업 초기 개인적 능력은 뛰어났지만 직원과 함께 성장하는 교육이 부족했던 것을 인정한다. 그렇기에 CS 중개법인을 설립하며 부동산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시스템 마련에 역점을 뒀다. 지금은 많은 사람이 CS 중개법인을 부동산 사관학교라고 부르는 이유이기도 하다.

Q. 그동안 CS 중개법인의 성과와 이곳만의 경쟁력이 있다면
- 그동안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가고 있는 최초의 부동산이자 전국 최대 규모의 부동산이라는 자부심이 가장 큰 성과다. 지금까지 지속적 확장을 이뤘고 올바른 신입 채용프로그램과 교육시스템을 갖췄다. 앞으로도 이런 CS 중개법인만의 인프라라면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고 자신한다. 현재 CS 중개법인은 종합 부동산 전문 기관으로서 원룸, 오피스, 아파트, 고급빌라, 상가, 매매팀 등 전문적이고 세분된 팀 구성이 경쟁력이다. 많은 동종 업체가 인터넷 광고에서 허위 매물로 시장의 신뢰도를 떨어트리지만 CS 중개법인은 자체 허위광고 검수팀이 존재할 정도로 허위광고를 전혀 하지 않는다. 덧붙여 CS 중개법인에서는 채용 이후 7일간의 혹독한 교육이 기다린다. 이 시간을 버티면 우리와 함께할 수 있으며, 이 시간 동안 CS 중개법인과 함께할 인재로서의 역량을 강화하는 교육 시스템이 준비되어 있다. 돈벌이에만 치중했다면 이러한 역량 강화를 위한 혹독한 교육을 진행하지 않았을 것이다. 또한 서비스 업무에서 가장 필요한 덕목은 인성이기에 회사 차원의 ‘CS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동종 부동산 회사와는 다르게 3개월 열정페이 시스템을 없애고 첫 달부터 수익을 거둘 수 있는 최고의 실무교육 시스템이 존재한다. 이처럼 CS 중개법인은 많은 기회가 주어지고 부동산도 평생직장으로 손색없다는 인식을 심어주고자 노력 중이며 대한민국 최고의 부동산 회사를 함께 만들어갈 인재를 육성 중이다.

Q. 부동산 전문가로서 직업적 매력을 꼽자면
- ‘부자가 되려면 부자 곁에 가라’는 말이 있다. 부동산 임대인은 어느 정도의 자산을 형성한 사람들이기에 이들과 만나는 것만으로도 부동산 전문가들에게는 많은 기회가 열려있다고 생각한다. 더불어 부동산은 하나의 전문직으로 해당 분야에서 전문가가 된다면 협상의 전문가가 되는 것은 물론 계약서를 다루는 일이니만큼 어디 가서 손해 보거나 사기당할 일은 없다. 마지막으로 일반 영업직군은 원하지 않는 사람을 원하게 만들도록 설득하는 직업이라면 부동산은 원하는 사람이 직접 찾아오는 경우가 많다. 나와 내 가족의 집을 구한다는 마음으로 고객에게 다가간다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현재 대한민국 직업 선호도 1위는 공무원이다. 반면 대한민국 경제보다 20년 정도 앞서있다고 미국에서의 직업 선호도 1위는 10년째 부동산 컨설턴트다. 따라서 우리 역시 앞으로 부동산 관련 직업은 많은 기회가 주어질 것이고 최고의 인기 직업군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확신하며 그 역시도 정도를 걷고 올바른 방향으로 뻗어가 모두가 WIN-WIN 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싶다는 (주)CS 부동산중개법인 황현기 총괄대표. 반드시 할 수 있다는 믿음과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며 살아간다는 그의 인생관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호텔 왕이 되겠다는 그의 진심과 꿈이 헛된 바람이 아님을 느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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