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교정 통해 잃어버린 행복을 되찾아드립니다
척추교정 통해 잃어버린 행복을 되찾아드립니다
  • 박경보 기자
  • 승인 2015.02.16 16: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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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박경보 기자]

 


척추교정 통해 잃어버린 행복을 되찾아드립니다


 



 


 

 

 

최근 스마트폰과 컴퓨터 사용으로 하루 일과를 보내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바르지 못한 생활습관으로 척추가 휘게 돼 다양한 통증질환이 증가하고 있다. 구부정한 자세는 목뼈와 등뼈 주위의 근육과 인대를 굳게 만든다. 뿐만 아니라 척추가 휘어지면서 청소년들의 경우 성장에 방해가 될 수 있다.

서울 남가좌동에 위치한 바른자세교정원을 찾아오는 대부분의 사람들 역시 다양한 치료법에도 척추 통증으로 밤잠을 이루지 못하는 이들이다. 바른자세교정원은 정통수기요법을 통해 척추를 통증 없이 바로잡아주기로 입소문이 자자한 곳이다. 정통수기요법은 손끝으로 변위된 척추뼈 하나하나를 감지해 제 위치에 정열로 바로 잡아주는 방법이다. 수술을 하지 않고도 인체의 면역력을 높여주고 각종 질병에 걸릴 확률을 줄여줄 뿐만 아니라 척추로 인한 통증에서 벗어나게 해준다.

 

  어린 시절부터 허리디스크 환자였던 김성운 원장은 허리디스크를 통한 오랜 투병생활로 인해 자연스럽게 척추교정법을 접하게 됐다. 정형외과에서 다양한 치료법을 써봤지만 일시적인 효과 뿐 이었던 그는, 우연한 기회에 척추교정을 받고 상태가 호전되자 아예 하던 일을 접어두고 척추교정에 대해 연구하기 시작했다. 김 원장은 이후 활법운동교육사 1급 및 자세교정사 자격증을 획득하고 지난 2002년부터 13년 째 바른자세교정원을 운영하고 있다.

척추교정에 뛰어든 계기가 스스로의 경험에서 출발한 만큼 그는 척추교정 자체보다 교정 이후 관리를 가장 우선으로 생각한다. 

 

  또한 환자들의 고통을 누구보다 잘 알기에 그들과 공감하고 소통할 줄 아는 능력이 큰 경쟁력이라고 이야기한다. 김 원장은 “사람마다 치료되는 기간이 다르긴 하지만 치료를 한번 받았다고 끝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꾸준히 관리를 받아야 합니다. 조금 나아졌다고 치료를 그만두면 금방 재발하는 것이 척추질환입니다”라고 강조했다. 치료 뒤에는 꾸준한 운동을 통해 근육을 강화해야한다는 말도 덧붙였다. 어떻게 치료해야 통증이 완화되는지 몸소 겪은 경험과, 10년이 훨씬 넘는 세월동안 쌓아온 정통수기요법 노하우는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다고 자신 있게 말하는 김성운 원장이다.

 

  산을 좋아하는 김 원장은 산에서 특별한 일화를 겪었다. 산행 길에 허리가 굳어 쓰러져 있는 환자를 발견하고 직접 허리를 만져줬더니 무사히 일어나 걸을 수 있게 됐다는 것이다. 어려운 지역주민의 딱한 사정을 듣고 무상으로 치료해주기도 했던 김 원장은 “제가 치료한 환자가 문제없이 일상생활을 하게 될 때야말로 정말 뿌듯하고 보람되죠”라고 말한다. 꼭 무언가를 가져야 만이 행복이 아니라 함께 나눠야 행복이라고 믿는 생각에서다. 그는 앞으로도 각종 단체에 후원 및 봉사를 통해 의술을 사회와 나누고 싶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척추질환으로 고생하는 분들이 자신을 통해 행복해졌으면 좋겠다는 김 원장의 바람처럼 바른자세교정원이 우리 모두의 웃음을 되찾아줄 수 있는 날이 머지않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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