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eople] 원네스코칭명상센터 문영민 대표
[THE People] 원네스코칭명상센터 문영민 대표
  • 오혜지 기자
  • 승인 2015.01.29 15:0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슈메이커=오혜지 기자]



의식개발 프로그램을 통해 행복한 삶을 꿈꾸다




  정신일도 하사불성, ‘정신(精神)을 한 곳으로 하면 무슨 일인들 이루어지지 않으랴’라는 뜻이다. 하지만 모든 일이 뜻대로 되는 것만은 아니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 무의식 속에 이루고자 하는 일에 대한 반대의 힘이 작용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돈을 많이 벌겠다는 마음과는 달리 무의식적으로 능력 없는 자신을 떠올린다든지 혹은 건강해지고 싶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아픈 자신에게 관심을 주는 사람들의 모습을 그리는 것을 말한다. 문영민 대표는 자신 또한 같은 경험을 통해 깨달음을 얻게 됐다고 고백했다. 원하는 대로의 삶을 살던 그는 어느 순간부터 모든 일이 자신의 마음과는 반대로 흘러간다는 현실에 절망하기도 했었다고 한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의식공부를 시작한 문 대표는 의식과 무의식의 괴리가 현실에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고, 변화를 몸소 체험하게 된다. 이후 그는 과거의 자신처럼 원하는 삶을 살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을 돕고자 2013년 원네스코칭교육센터를 설립하기에 이른다.

  원네스코칭명상센터의 의식을 개발하기 위해 여러 가지 도구와 원리를 사용하는데 그중 파워풀한 도구로 원네스와 딕샤가 있다. 원네스(명상)는 인도에서 창시된 세계적인 의식개발프로그램으로 어떠한 문제에 대해 해결책을 찾을 수 있는 가르침을 주는 도구이다. 유명한 자기계발 권위자인 앤써니로빈슨과 할리우드 배우 등 다양한 사람들이 참여하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원네스코명상센터 참여자인 국내 A배우를 들 수 있다. 무명으로 지내던 그의 마음속 깊은 곳에는 ‘자신이 인정받을 가치가 없다’라는 신념이 자리 잡고 있었다. 문 대표는 참가자의 무의식을 해소하는 작업을 진행했고, 그로 인해 무명이라는 과거에서 벗어나 배우로서 새로운 삶을 살게 됐다고 한다. 원네스와 같이 진행되는 딕샤(명상)는 참여자의 의식을 향상시켜 더욱 편안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긍정의 에너지를 나누는 도구이다. 문 대표는 원네스와 딕샤를 동시에 진행해 지식과 에너지를 결합한 시너지 효과로 참여자들이 높은 힐링을 느낄 수 있다고 말한다.

  문영민 대표는 “「하나됨으로 깨어남」이란 원네스와 딕샤 관련 번역본을 출판하며 국내에 의식개발 프로그램을 알리기 위한 활동을 했습니다. 앞으로는 번역본이 아닌 직접 책을 집필해 국내 의식개발 향상을 통해 사람들이 가볍고 행복한 삶을 살 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21세기는 영성 혹은 정신의 시대로, 자신의 내면 정신을 잘 활용할 수 있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앞설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할 것이라는 문영민 대표. 현재는 개인 위주의 교육을 진행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기업과 학교 등 각종 기관으로 프로그램을 확장해 사회 전반적인 구성원들이 행복해질 수 있는 삶을 이루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힐링을 통해 사회에 행복을 전하고 싶다는 문영민 대표의 의식 개발프로그램이 더욱 널리 전파되길 기원해 본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