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eople-환경의 날] K-Clean 심재일 대표
[THE People-환경의 날] K-Clean 심재일 대표
  • 김진영 기자
  • 승인 2014.06.20 17: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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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김진영 기자]


안전과 환경을 우선하는 고객 사랑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토탈서비스업체로 거듭날 것 




오늘날 호흡기 질환과 아토피로 대표되는 피부질환자의 증가는 상당부분 환경적인 요인에 기인한다. 미세먼지, 배기가스 등 대기오염이나 새집증후군 같은 생활환경에 이르기까지 인류를 위협하는 요소는 우리 생활 주변 구석구석에 존재한다. 따라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환경을 생각하고 우리 주변을 가꾸는 노력이 수반되어야 한다. 



청소서비스의 세계화를 꿈꾸다

  토탈청소서비스업체인 K-크린은 Korea-Clean의 약자로, 가정에서부터 학교와 관공서, 삼성디스플레이와 S-OIL 등 대기업까지 대상으로 하는 체계적인 청소서비스를 제공하는 업체이다. 5년 전인 2009년 군 장교 제대 이후 소자본 무점포 1인 창업으로 업계에 처음 발을 디딘 심재일 대표는 독일청소업체 KARCHER가 전 세계를 무대로 CSR(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 기업활동에 영향을 받거나 영향을 주는 직간접적 이해관계자에 대해 법적, 경제적, 윤리적 책임을 감당하는 경영기법. 기업의 사회공헌을 말한다) 활동을 펼치는 것을 보고 큰 감명을 받게 되어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토탈청소서비스업체를 꿈꿨다고 한다. 심재일 대표는 “카쳐의 경우 전세계의 랜드마크를 다음 후손들에게 훼손되지 않은 깨끗한 모습 그대로 물려주자는 취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는 청소업체입니다. 동시에 본인들의 청소기술과 장비에 대한 우월성을 알리는 경영마인드가 강점인데, 그 모습을 보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청소서비스기업이 되어보자는 취지로 창업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라고 강조했다. 따라서 그가 그리는 K-크린의 미래역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청소의 기업화에 맞닿아 있다. 지난 2013년 10월 평택고등학교에 장학금을 전달한 심 대표는 현 단계에서도 사회적 책무를 다하고자 하는 초심을 잃지 않고 있다. 그는 “그린피스라는 국제환경보호단체가 있는데, 꿈이라면 그린피스 국제환경보호단체의 리더가 되는 것이며 전 세계를 대상으로 자연보호활동을 실천하고 활발하게 봉사하는 것이 저의 최종 꿈입니다”라고 힘을 실었다.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다

  1인 창업으로 시작했지만 5년이 지난 오늘날 K-크린은 전국 32개의 가맹점을 관리하고 있는 규모 있는 업체로 거듭나고 있다. 전문청소서비스 업체에 대한 개념이 생소했던 당시 세탁기나 에어컨 등 가전제품 청소 서비스부터 시작해 지금은 미세먼지차단 친환경방충망과 욕실 곰팡이방지시공 등 친환경 보수인테리어서비스까지도 포괄하는 다양한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키고 있다. 그리고 심재일 대표의 서비스에는 언제나 ‘고객의 건강과 안전’이 중심을 이룬다. 그의 이름에서 비롯된 좌우명인 ‘고객제일’도 동종 업계에서 라이벌이 없다고 말하는 그의 자부심을 여실히 보여준다. 심 대표는 “항상 고객님들의 편에 서서 역지사지 하고, 고객님들의 건강을 먼저 생각하며, 그에 상응하는 서비스를 제공해드리기 위해 행동하고 노력하며 연구하고 있습니다”라며 “저희가 서비스해드리고 있는 청소라는 분야는 고객님들께서 귀찮아하시는 부분을 대신 청소해드리는 부분도 있겠지만 그 바탕에는 고객님들의 건강을 진심으로 위하는 마음과 고객님들의 건강에 유해가 되는 부분들 또한 함께 제거해드릴 수 있는 꼼꼼한 서비스정신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설명했다. 

  우리 생활에 따르는 작은 오염들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부패와 부식으로 이어지고 나아가 편리함을 제공하던 생활용품들이 건강을 위협하는 각종 질병, 혹은 화재나 폭발 등 위험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심 대표는 “이러한 작은 부분들이 큰 사고와 인명피해로 이어지지 않도록 방지하고 예방하는 것, 그리고 고객님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보탬이 되는 것이 저희의 주된 책임이고 임무라 여기고 있습니다”라고 언급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의 손까지

  K-크린의 서비스 영역은 단순 청소업무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홈케어 서비스에는 현관과 베란다, 거실과 주방 등 먼지제거와 세척 등 기본적인 사항부터 국내 천연 편백나무 피톤치드를 이용한 케어를 통해 새집증후군으로부터 안전성을 확보한다. 또 건물 내부 바닥면에 시공된 각종 마루에 은나노 실버 마루코팅을 입히는 작업, 화장실과 욕실 타일 등 줄눈 사이 코팅 매직도포 시공, 실리콘 곰팡이방지 시공, 친환경방충망 설치 등 각종 인테리어 업무까지도 도맡고 있다. 특히 친환경방충망은 미세먼지와 황사먼지 차단 효과와 더불어 참숯코팅으로 공기정화를 통해 건강하고 쾌적한 실내공간을 창출한다는 이점이 있다. 심재일 대표는 “처음 시작했을 때는 세탁기나 에어컨 등 작은 청소서비스부터 시작했지만 고객님들의 니즈에 의해 서비스가 늘어나게 되어 다양한 친환경, 보수인테리어까지 서비스 영역이 확대되었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심재일 대표는 전국적으로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국에 가맹점을 운영하며 청소서비스 교육에도 앞장서고 있다. 다른 업체와는 달리 용역이 아닌 본사 관리의 시스템을 취하고 있기 때문에 전국 어디에서나 동일하고 질적으로 높은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 그의 설명이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청소서비스업체를 지향하며 가맹점 관리에도 힘을 쏟고 있는 심 대표는 자신을 찾는 고객들을 위해 항상 직접 현장으로 나설 때가 가장 행복하다고 전했다. 그의 손길이 구석구석 닿은 아름다운 대한민국의 자연환경과 문화재가 후손들에게 그대로 이어지기를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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