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을 수 있는 최고의 경매컨설팅 법무사 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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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재훈 기자
  • 승인 2013.09.02 17: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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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의 Life at the Top(최상의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슈메이커=김재훈 기자]

[법무기획 - 한국의 전문법무사]  LT공·경매 법무사 사무소 김응용 대표법무사

 

한 부동산 경매 전문업체에 따르면 올 상반기 수도권 경매진행 건수는 총 1만 5,380건으로 입찰자 수ㆍ낙찰총액 등과 함께 지난 2001년 이후 최대치를 기록했다. 법원을 찾는 응찰자도 크게 늘어 지난 6월 21일까지 3만 6,396명이 법원경매에 참여해 역대 최대치인 3만 4,477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의뢰인들의 ‘신뢰’를 위해 노력

올해 수도권의 아파트 경매시장은 역대 최대 활황기를 구가했다고 평가받는다. 이는 정부가 내놓은 4·1부동산대책에 힘입어 부동산 경기가 다시 살아날 것이라는 일반인들의 기대감과 장기간의 부동산 경기 침체로 인해 경매에 나온 하우스푸어들의 아파트 물건이 봇물을 이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하지만 일반인들이 막연하게 부동산 가격이 오를 것이라는 희망만으로 섣불리 경매에 뛰어드는 것은 상당한 위험성을 담보한다. LT공․경매 법무사 사무소는 이 같은 경매시장에 안전한 투자와 사후관리를 통해서 의뢰인들의 수익을 극대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공·경매 전문 법무사 사무소이다. LT공․경매 법무사 사무소 김응용 대표법무사는 "민사집행법 관련 서적 출간과 법원 경매계장으로 재직한 경험이 공·경매만을 특화한 법무사 사무소를 개업하게 된 바탕이 됐습니다"라고 밝혔다. 실제로 그는 2005년 서울중앙지방법원 재직 시 경매의 근거법인 민사집행법 관련 ‘객관식 민사집행법’을 출간한 후 민사집행법 이론을 정리한 ‘민사집행법 간추림 100제’, 민사집행법 조문과 판례를 해석한 ‘민사집행법 조문·판례’, 현재 경매에서 주목받고 있는 유치권을 정리한 국내 최초 단행본 ‘이론․사례 유치권 실무연구’를 출간하여 수험가에 상당한 반향을 일으키기도 했다. 그는 2009년 서울동부지방법원에서 경매계장으로 재직하면서 각 경매계에서 어려운 사건이 생길 때마다 자신의 일처럼 관여하면서 경매사건 처리의 노하우를 넓혀갔다. 또한 재직 중 건국대학교 부동산대학원에 진학하여 ‘부동산경매절차에서 매수인 보호에 관한 연구’ 논문으로 부동산학 석사학위를 취득하면서 부동산학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를 더욱 높였다. 그는 공·경매 전문 법무사는 해박한 경매이론과 풍부한 경매 실무 경험은 물론 부동산 공법과 부동산 경기에 대한 나름의 시각을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의뢰인에게 손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입니다”라며 의뢰인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법무사 사무소가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다짐했다.

 

 

 

 

해박한 이론과 실무 능력의 조화로 차별화된 고수익을 실현

LT공·경매 법무사 사무소는 일반인들이 쉽게 접근할 수 없는 특수물건에 주목하고 있다. 선순위 임차인이 있는 물건, 유치권을 신고한 물건, 지분경매, 법정지상권 성립 여지가 있는 물건 등을 낙찰받아 차별화된 고수익을 실현한다. 그는 "이와 같이 특수물건에서 수익을 올리려면 정확한 권리분석이 우선돼야 합니다. 우리 사무소는 국내 여타 경매회사와는 달리 법무사가 직접 권리분석에 참여하고 권리분석보증서를 발행하고 있으며, 경매경력 10년 차 이상의 풍부한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한 경매사무장이 철저한 물건분석을 하고 최적화된 입찰가격을 제시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LT공·경매 법무사 사무소는 홈페이지를 통해 경매에 관한 정보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그는 홈페이지의 디자인과 콘텐츠를 보강하는 작업을 통해 현재 경매시장에서 자격사가 아닌 불법적인 경매회사 난립으로 피해를 보는 국민이 없도록, 전문 법무사가 담당하는 경매의 신뢰성과 차별성에 대해 널리 알려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동산 경기의 장기 침체에도 불구하고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가 발표한 ‘2013 한국 부자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 부자들은 평균적으로 자산의 55.4%를 부동산에 투자했다고 한다. 이어 금융자산에 38%, 기타자산에 6.6%를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투자의 중심에 부동산이 있다는 것을 반영한다. LT공‧경매 법무사 사무소 김응용 대표법무사는 “부동산에는 불황기가 있으면, 반드시 호황기가 돌아옵니다. 대한민국 1% 슈퍼리치의 공통점은 부동산으로 부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입니다. 부동산 경매에 관심 있는 분들이 우리 사무소를 통해 부자가 되는 발판을 마련하길 바랍니다"라며 앞으로 법원 경매계장과 등기관을 역임한 법원 출신 법무사로서 전문성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국내 경매시장을 주도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김응용 법무사의 대표 사례>

1. 친정어머니 소유의 감정가 15억 원인 아파트에 딸이 임차인으로 거주한다고 하면서, 정작 은행대출 시 남편 명의로 무상임차각서를 제출했다. 딸은 자신이 임차인으로 거주하던 집을 친정어머니 명의로 매수했는데, 자신의 임차보증금으로 친정어머니의 매매계약금과 중도금을 상계했다고 주장했다. 딸이 전 소유자의 확인서와 통장사본을 제출하자, 경매법원은 낙찰자의 인도명령신청을 기각했다. 그러나 남편이 무상임차각서를 제출할 때 가족의 주민등록등본을 함께 제출한 점, 전 소유자와 친정어머니 사이의 매매계약서를 제출하지 못한 점, 전 소유자와 딸 사이의 임대차계약서를 제출하지 못한 점 등을 이유로 항고심 법원은 인도명령신청을 받아들였다. 한번 낙찰됐지만 선순위 임차인 문제로 경락잔금을 미납한 물건이었다. 그러나 권리분석 및 물건조사를 마치고 가장 임차인임을 확신하여 9억 7,300만 원에 낙찰 받은 것이다. 결국 선순위 임차인이 가장 임차인임을 밝혀 5억 원 이상의 경매차익을 실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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