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화동으로 사옥을 이전한 피카고스, 새 도약을 알리다
혜화동으로 사옥을 이전한 피카고스, 새 도약을 알리다
  • 임성지 기자
  • 승인 2018.07.18 16: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슈메이커=임성지 기자] 

 

혜화동으로 사옥을 이전한 피카고스, 새 도약을 알리다

 

 

(사진제공 = 피카고스)
(사진제공 = 피카고스)

 

최고급 핸드메이드 가방, 악세서리 브랜드 피카고스가 7월 12일 본사와 디자인아카데미를 혜화동으로 이전했다. 2014년 설립된 피카고스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헐리웃을 비롯한 해외 셀럽들이 주목하는 명품 브랜드이다.

독자적인 제작 시스템으로 특별한 날을 위한 핸드백들 생산하던 피카고스는 2018 FW, 아름다운 일상을 위한 데일리 백들을 본격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브랜드의 새로운 라인 출시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양성을 위한 아카데미의 설립이 금 번 본사 이전의 주요 원인으로 보인다.

오늘 7월 21일 토요일 오후 3시 혜화동 쇼룸 오픈과 더불어 피카고스 제품과 디자인아카데미 소개를 위한 설명회가 개최된다. 설명회 참여를 원하는 개인이나 단체는 피카고스 홈페이지에 게재된 이메일, 인스타그램, 또는 전화로 신청이 가능하다.

본격적으로 혜화동 시대를 연 피카고스가 헐리웃에 이어 국내 핸드메이드 명품 브랜드로 자리매김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