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메이커] 인정받는 IT기업을 향한 노력과 노하우
[이슈메이커] 인정받는 IT기업을 향한 노력과 노하우
  • 김종서 기자
  • 승인 2018.06.28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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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김종서 기자] 

인정받는 IT기업을 향한 노력과 노하우

 “고객의 만족을 우선으로 생각합니다”

 

지난해 시장조사기관인 IDC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16년 클라우드 IT 인프라 지출은 전세계 모든 지역에서 두자리 수 성장세를 예상했다. 또한 장기적 관점에서 클라우드 IT 인프라 지출이 2015년부터 2020년까지 연평균 13.6% 성장세를 보이며 2020년에는 약 608억 달러 규모에 달할 것으로 예측했다. ㈜파이브핑거시스템(이하 파이브핑거시스템)의 김종열 대표는 이런 클라우드 IT의 강세를 예측했고 회사를 클라우드 기반의 IT기업으로 성장시켰으며 이제는 더 높은 곳을 바라보고 있다.

오픈웨어로 더 쉽고 편하게
파이브핑거시스템은 트렌드가 수시로 변화하는 IT시장에서 클라우드환경 기반의 솔루션을 발 빠르게 접목해 오픈웨어 기반의 통합 솔루션을 제공한다. 김 대표는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본인이 하는 일이라고 말했다. 종속적이지 않은 전자정부프레임워크 기반의 오픈웨어를 통해 고객이 비교적 쉽고 자유롭게 접근 할 수 있는 클라우드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그가 하는 일이자 목표다. 제공하는 입장에서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가 아닌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파이브핑거시스템이 가진 장점이라고 김 대표는 얘기했다.
  김종열 대표의 오픈웨어 기반의 클라우드형 솔루션에 대한 확신은 회사가 빠른 성장을 할 수 있게 만들었다. 그는 직원들과 밤낮 없이 일했으며 그의 직관과 노력은 파이브핑거시스템이 2015년 설립 후 한국정보화진흥원,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과 같은 대한민국의 정보산업을 주름잡는 기관이 발주한 사업에 입찰하여 사업을 성공적으로 끝마칠 수 있게 한 원동력이 됐다. 현재는 행정안전부와 같은 공공기관 외에 민간 업계에도 제품을 상용화 하고 있는 중이다.
  김종열 대표는 “국내는 물론 일본IT업계에서 활약했던 20여년의 경험과 노하우가 사업을 성장시키는 배경이 됐습니다”며 “빠르게 IT시장의 흐름을 읽고 사업전략을 세운 것이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어내는 원동력으로 작용했습니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김 대표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항상 주인의식을 갖고 업무에 임해준 직원들이 있어 그간의 성과가 가능했습니다”고 덧붙였다.

최고의 팀으로 최고의 기업 만들고파
김종열 대표는 중소기업으로서 회사를 성장시키기가 쉽지만은 않은 일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비록 다른 규모가 큰 기업에 비해 기술력이 조금은 부족할 수 있겠으나 하는 일에 있어서 결국 박수를 받아낼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실력을 인정받아 사업이 조금씩 늘어나고 회사가 성장해 나가는 것을 보면서 고생한 만큼 보람이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김 대표는 단기간에 괄목한 만한 성과를 이룬 것에 대해 ‘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업계에서 다들 경험이 풍부한 직원들이며, 각 분야의 스페셜리스트들과 함께 하고 있다는 것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회사가 제공하는 오픈웨어 기반의 클라우드형 통합 솔루션도 물론 장점이지만, 팀원들을 빼놓고 얘기할 수 없다며 직원과 회사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김종열 대표는 “전문가들과 함께 일하게 된 것은 운이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직원들이 차린 밥상에 숟가락 하나만 얹고 있다고 생각합니다”며 “힘든 업무에 대한 불만을 가질 수는 있겠지만 누구 하나 빠지지 않고 톱니바퀴처럼 함께 나아가고 있습니다”라고 기업운영에 대해 겸손과 함께 얘기했다.
  김 대표는 앞으로 계속 발전할 오픈웨어 시장에서 현재는 통합과 연계에 초점을 두고 있지만, 앞으로는 그 위에 서비스 될 수 있는 콘텐츠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중소기업이 성장하기 힘든 환경이지만 보다 큰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서 통합과 연계, 콘텐츠 서비스를 한곳에 모아 제공할 것이며 다양한 면에서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회사로 성장 시키는 것이 목표라며 자신의 포부를 밝혔다. 또한, 전 세계에서 접촉할 수 있는 아이템을 발굴해 내는 것이 자신의 사명이라고 힘주어 말했다.
  파이브핑거시스템을 최고의 IT기업으로 성장시키고 싶다는 김종열 대표. 아직은 규모가 작아 단합이 잘 된다며 농담처럼 던진 그의 말 속에는 겸손을 넘어 회사만의 강한 자신감이 엿보인다. 시시각각 변화하는 IT시장 속에서 앞으로 파이브핑거시스템이 선보일 기술력을 기대해 보며 그의 바람대로 승승장구해 나가길 함께 응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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