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메이커] 디자인의 이름으로 5D의 경계 허물다.
[이슈메이커] 디자인의 이름으로 5D의 경계 허물다.
  • 손유진 기자
  • 승인 2018.06.19 18: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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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의 이름으로 5D의 경계 허물다.
 

“Working Together, Works Better” 디자인으로 완성해가는 세상, 대중을 위해 창의적인 생각과 아이디어로 날마다 혁신적인 디자인을 통해 가치를 인정받는 회사가 있다.

 
㈜인커뮤니케이션즈는 2008년 설립이래로 산·학·연·관 다양한 고객들과 수많은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발판을 굳힌 회사이다. 특히, 블루오션(Blue Ocean)이라고 할 수 있는 대덕연구단지의 출연연구원들과 일을 하면서 말 그대로 ‘알지 못하면’, ‘하지 못하는’ 그런 디자인 과제들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여 편집 디자인에서 온라인, 포럼 및 국제행사 대행 및 인테리어, 그리고 전시까지 폭넓은 디자인 세계를 넓고 깊게 구현하고 있다.
 
㈜인커뮤니케이션즈는 디자인의 통찰력이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가고, 더 완벽한 커뮤니케이션을 이룰 수 있다고 믿고 있다. 때문에 시대의 조류가 아니더라도 아주 오래전부터 온·오프라인 경계를 뛰어넘는 디자인의 융·복합 시대를 추구해왔다. 이 때문일까? ㈜인커뮤니케이션즈가 만드는 결과물은 무언가 다르다. 2D의 편집물이 3D로 구현되는 느낌을 주는 가하면, 글도 담백하고 군더더기가 없이 현대의 트렌드를 지향한다. 뿐만 아니라 전시나 인테리어에는 어김없이 영상, 온라인, 동작모형, 그리고 전시 디자인과 편집 디자인의 ART WORK와 스토리텔링(Story Telling)이 융·복합된다. 바로 이점이 이 회사의 특·장점이다.
 
㈜인커뮤니케이션즈는 편집디자인(편집, 인쇄, 출판 등), 제품디자인, 그리고 인테리어, 전시디자인까지 종합디자인회사의 성격을 갖춘 기업형 기획디자인 회사이다. 그리고 2017년부터 2018년까지 창업진흥원 온·오프라인 통합카달로그 제작 입찰 낙찰자로 선정되면서 Start-Up 창업기업들의 종합 홍보컨설팅 및 홍보물 제작 등 브랜딩 통합 디자인을 수행하고 있다. 이는 앞서 말한 디자인의 저력으로 작은 촛불의 가치를 더 광의적이고 성공적인 START 기업으로 키울 수 있다는 확신과 동반자적 신념이 함께하기 때문이다.
 
현재는 융·복합 시대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시대가 4차 산업혁명 시대로 이미 진입하였듯이 디자인은 때론 어떤 무형에 유형의 생명을 불어넣기도 하고 가상을 현실로, 걸음을 하늘 위로 치솟게 만드는 날개를 달아주기도 한다. 앞으로도 ㈜인커뮤니케이션즈가 온·오프라인 경계를 허무는 유일무이한 디자인 통합 플랫폼을 구축해가고 4D에서 5D를 넘어 직감과 과학의 오메가적인 디자인을 구현해 나가는 유일무이한 디자인 회사로 승승장구하기를 바란다.
 
진심으로 디자인으로 시작되는 모든 가치를 사랑하는 윤상적 대표. 그가 있기에 국내를 넘어 세계 최고 종합디자인 에이전시 그룹으로 우뚝 설날을 희망차게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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