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들림 없는 마음, 분명함이 주는 편안한 진료
흔들림 없는 마음, 분명함이 주는 편안한 진료
  • 김갑찬 기자
  • 승인 2022.01.05 13: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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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김갑찬 기자]

 

흔들림 없는 마음, 분명함이 주는 편안한 진료

 

초지일관 치과 권이서 대표원장사진=김갑찬 기자
초지일관 치과 권이서 대표원장
사진=김갑찬 기자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가 밝았다. 이 시기면 누구나 지난 한 해의 아쉬움을 뒤로하고  새 희망을 꿈꾸며 신년 계획을 세운다. 그러나 대부분 작심삼일에 그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처음 먹은 마음을 한결같이 지닌다’라는 뜻인 사자성어 ‘초지일관(初志一貫)’의 자세가 그 어느 때보다 필요한 2022년의 시작이다. 안산시 단원구 초지역 인근에서 지역민을 위한 치아건강 지킴이가 되고자 새로운 도전에 나선 권이서 원장, 그 역시도 최근 본인의 병원을 개원하며 처음 치과의사가 된 후 세운 뜻과 비전, 그리고 목표와 지향점을 잊지 않고 나아가고자 했다. 권 원장이 치과의 네이밍을 초지일관치과로 결정한 이유였다.
 

 

권 원장은 “개원 과정에서 치과의 네이밍은 물론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명확하게 하는 것도 중요했다. 우선 치과의사로서 분명한 판단이 이곳을 찾는 환자에게 편안한 결정을 돕는다고 생각했다. 즉, ‘분명함이 주는 편안함’을 초지일관치과의 비전으로 삼았다. 다음으로 임상에 적용할 수 있을 때까지 쉼 없이 공부하고 연구하며 연습해 ‘확신 있는 진단’으로 ‘흔들림 없는 편안한 진료’를 완성하고자 했다. 이처럼 치과의사라면 환자의 입만 바라보는 것이 아닌 그들의 식·생활 습관, 외모, 나아가 경제적 여건까지 모든 것을 고려해 최상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확고한 개원 취지를 강조했다. 이슈메이커가 주관하고 (사)한국의인물선정위원회 주최하는 ‘2022 비전 리더 대상-치의학 부문’ 수상자로 권이서 원장을 선정한 이유이기도 하다. 
 

 

예로부터 오복 중의 하나였던 치아건강. 그럼에도 우리가 치과 치료를 두려워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치과 고유의 소독 냄새와 소리만으로 고통이 느껴지는 기계음도 주된 원인이겠지만 형언할 수 없는 치료 과정 본연의 통증이 근본적 이유일 것이다. 최근 수많은 치과 치료에서 수면 치료를 내세우는 것도 같은 의미일 것이다. 다만 내시경이나 기타 진료와 달리 치과 치료는 짧은 시간에 수면 치료를 마무리할 수 없다. 따라서 수면 마취 과정에서 섬세한 테크닉과 전문성은 필수이기에 초지일관치과에서는 마취과 전문의가 상주한다. 더불어 이곳은 인근 지역민을 위한 치아 건강 주치의를 지향하고 있으나 흔히 말하는 동네 치과를 떠올리면 안된다. 초지일관치과에 들어서면 규모는 물론 분위기 좋은 카페나 갤러리를 떠올릴법한 인테리어로 이곳을 찾는 이들에게 심신의 안정을 돕는다. 이는 앞서 언급한 권이서 원장의 지향점인 ‘편안한 진료’와도 뜻을 함께한다.
 

 

마지막으로 초지일관치과 권이서 원장은 이 글을 읽게될 독자들에게 꼭 강조하고픈 내용이 있다고 한다. 권 원장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치아 건강관리. 그 시작은 올바른 칫솔질이다. 양치는 양보다 질이 중요하다. 어려서부터 식사 후 3분 이내 하루 3차례 3분 이상 양치하는 것이 절대 진리인줄 알았으나 최근 연구 결과에서는 꼭 그런 것만은 아니었다. 실제로 바쁜 현대인에게 하루 3차례 3분 이상 양치하는 것도 쉽지 않다. 따라서 하루에 2차례 1분만이라도 올바른 칫솔질로 꼼꼼하게 양치하는 것을 추천한다.”고 전하며 인터뷰를 마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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