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크리에이터, '시민투자오디션’ 고용노동부장관상 최우수상 영예
스마트크리에이터, '시민투자오디션’ 고용노동부장관상 최우수상 영예
  • 손보승 기자
  • 승인 2018.11.05 09:3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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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손보승 기자]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주관, IBK기업은행이 후원하는 ‘2018 사회적경제기업 크라우드펀딩 시민투자오디션'이 지난 10월31일 서울 을지로 IBK파이낸스타워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스마트크리에이터는 ‘시민투자오디션’ 고용노동부장관상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스마트크리에이터는 중소기업진흥공단 대구·경북청년창업사관학교(원장 김정원)에 2년 연속 선정돼 4차 산업과 인공지능 챗봇(chatbot)관련 특허등록 1건과 출원 2건 등 관련 플랫폼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대구경북지역 여성벤처기업이다.


스마트크리에이터는 신개념 지진안전 콘텐츠가 탑재 된 ‘The Brave Safety (더브레이브세이프티)’라는 브랜드를 런칭, ‘내 곁에 안전’ 이라는 모토로, 언제 어디서나 ‘지진안전용품’을 곁에 두고 지진 발생 시 보호 할 수 있는 도구 와 자체 개발한 챗봇(chatbot) 기술을 접목하여 우리지역 옥외대피소, 재난 시 비상물품 준비 등 안전교육 콘텐츠를 연동, 평소 안전에 대한 교육도 겸 할 수 있는 세상을 바꾸는 착한 혁신상품으로 본선에 출전하게 되었으며, 사회적 기여와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라는 두 가지 목표를 동시에 달성해 나가고 있다.

특히, 이번에 시민투자오디션에서 최우수상(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한 ‘The Brave Safety (더브레이브세이프티)’의 모든 제품은 불에 타지 않는 방염원단으로 제작되어 화재 시 에도 불이 옮겨 붙지 않아 얼굴과 머리를 보호 해 줄 수 있으며, 특허등록 뿐만아니라 지진방재모자쿠션 제품의 디자인특허와 상표, KC인증까지 받은 연구개발 전문 여성벤처기업에서 만든 제품이라는 점에서 시민평가단 및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획득하며 시장에서의 가능성을 다시 한 번 검증 받기도 했다. 김보라 대표이사는“시민투자오디션 수상을 통해 콘텐츠 R&D 사업의 성과 및 사회적 가치를 인정 받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시장에서의 우위를 확보해 나가는 한편 재난안전교육플랫폼 구축, 경력단절여성 일자리 창출 등에 대한 투자도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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