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부산 속눈썹 왁싱 전문 바비수 김미리 원장, 건강한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뷰티 맛집’
포항 부산 속눈썹 왁싱 전문 바비수 김미리 원장, 건강한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뷰티 맛집’
  • 김갑찬 기자
  • 승인 2020.12.07 13: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슈메이커=김갑찬 기자]

포항 부산 속눈썹 왁싱 전문 바비수 김미리 원장, 건강한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뷰티 맛집’
 
 
ⓒ바비수
ⓒ바비수

 

얼마 전 BTS가 대한민국 아티스트 중 처음으로 빌보드차트 1위에 등극하며 K-POP의 위상을 다시금 확인할 수 있었다. 초창기 음악과 드라마 등 엔터테인먼트 콘텐츠가 중심이었던 대한민국의 문화 콘텐츠는 이제 ‘K’라는 타이틀로 대한민국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있다. 뷰티 미용 산업도 마찬가지다. 이른바 K-뷰티로 불리는 국내 뷰티 미용 산업은 어느새 전 세계 여성들의 워너비가 되었다. 화장품뿐 아니라 메이크업과 시술 등 남다른 손기술을 가진 민족적 특성으로 K-뷰티가 어느새 전 세계 뷰티 산업의 스탠다드로 인정받기 이르렀다.
 
이러한 K-뷰티의 성장은 하루아침에 이뤄온 성과가 아니다. 각자의 위치에서 대한민국 뷰티 산업 발전을 위해 묵묵히 땀 흘려온 소위 뷰티 전문가들의 숨은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부산 전포동과 포항 죽도동 인근에서 ‘BABISOO(바비수)’라는 자신만의 속눈썹&왁싱 전문 브랜드를 론칭한 김미리 원장 역시 고객의 건강한 아름다움을 창조하는 맞춤형 관리로 지역 ‘뷰티 맛집’으로 성장 중이다. 더욱이 브랜드 론칭 후 지역 뷰티 전문가로 자리매김한 상황에서도 김 원장은 끊임없이 도전하고 연구하는 자세를 잃지 않고자 한다. 삼국지 속 군웅할거처럼 그 어느 산업보다 경쟁이 치열하기에 현실에 안주하거나 스스로의 실력에 만족한다면 금세 뒤처지기 때문이다. 특히 빠르게 변화하는 뷰티 시장의 트렌드를 쫓고자 전국 어디든 사비를 들여서라도 여전히 전문 교육을 이수하고 실력을 업그레이드한다. 이처럼 노력이 겸비된 그의 전문성과 노하우로 모델 실습 요청이 끊이지 않으며 각종 대회 수상으로 이제는 관련 대회의 심사의원으로까지 활동하기에 이르렀다. 이슈메이커가 ‘2020 한국의 인물 대상-뷰티 미용 부문’ 수상자로 ‘BABISOO(바비수)’ 김미리 원장을 선정한 이유이다.
 
 
ⓒ바비수
ⓒ바비수

 

인간은 태생적으로 아름다움을 추구한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미(美)의 기준은 달라졌을지라도 미(美)를 향한 관심은 동일했다. 더욱이 수년 전부터 기존 우리가 떠올리는 뷰티 미용 분야를 넘어 왁싱, 손눈썹, 반영구 등의 새로운 뷰티 산업의 성장세가 두드러진다. 김미리 원장은 “왁싱의 경우 말끔하게 체모가 제모 된 부위에 묵은 각질과 솜털, 피지 등이 탈락하여 위생과 시각적으로 긍정적인 효과가 있습니다. 특히 브라질 왁싱의 경우 청결과 위생에 도움을 줄 수 있기에 그 수요가 점차 높아지고 있습니다”라며 “이와 함께 속눈썹 연장 시술과 속눈썹 펌 등 아름다움과 청결, 건강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이런 시술은 피부에 직접 영향을 주는 시술인 만큼 전문가를 통한 안전한 관리가 요구됩니다”고 강조했다.
 
코로나가 어느덧 일상이 되어버린 2020년 김 원장의 올 한 해도 다사다난했다. 그럼에도 그는 희망을 잃지 않았다. 지금껏 그의 인생에 지금보다 더 큰 풍파가 발목을 잡았을지라도 그는 결코 쓰려지거나 부러지지 않았다. 지금의 위기 역시 다양한 이벤트 혜택과 철저한 방역 수칙 준수 및 소독, 그리고 소통을 중심에 둔 철저한 고객관리로 묵묵히 이겨냈다. 사랑하는 가족과 자신의 미래를 위해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는 ‘BABISOO(바비수)’ 김미리 원장. 코로나의 위기를 기회로 전환할 그의 2021년 장밋빛 미래를 진심으로 응원하는 바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11, 321호 (여의도동, 대영빌딩)
  • 대표전화 : 02-782-8848 / 02-2276-1141
  • 팩스 : 070-8787-897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보승
  • 법인명 : 빅텍미디어 주식회사
  • 제호 : 이슈메이커
  • 간별 : 주간
  • 등록번호 : 서울 다 10611
  • 등록일 : 2011-07-07
  • 발행일 : 2011-09-27
  • 발행인 : 이종철
  • 편집인 : 이종철
  • 인쇄인 : 정찬민
  • 이슈메이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이슈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issuemaker.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