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나눔을 실천할 줄 아는 참 된 기업인
사랑과 나눔을 실천할 줄 아는 참 된 기업인
  • 김용호 기자
  • 승인 2012.11.28 17: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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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상생하며 품격 있는 식품산업을 이끌다
[이슈메이커=김용호 기자]

Amazing Iksan & Volunteer (유)행복한푸드 이정섭 대표

 

기업 경영은 이윤을 창출하는 것에만 목표를 두는 것은 아니다. 지역사회의 도움으로 창출된 이익금의 일부를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함으로써 더불어 사는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것이 진정한 기업인이라고 생각한다. 기업들의 사회공헌은 늘고 있지만, 표면적으로만 끝나는 경우가 많은 요즘 같을 때에 사회 전반적으로 기업의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는 하는 기업이 있어 주변에 큰 화제가 되고 있다. 나눔 경영을 실천하여 주변의 소외되고 상처 받은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누며 진일보하는 기업 (유)행복한푸드의 이정섭 대표가 그 주인공이다.

 

식자재와 행복을 함께 배달합니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식자재 납품 전문업체 (유)행복한푸드는 익산에서 신선하고 질 좋은 먹을거리를 소비자에게 보다 신속하게 공급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음은 물론 나눔 경영을 최우선으로 익산시가 지원하는 저소득층 급식지원과 학교급식, 식자재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기업으로써 익산시는 물론 전국의 모든 기업체에 귀감이 되고 있다. 예비 사회적기업인 (유)행복한푸드는 무조건적으로 식자재를 납품해 이익을 남기기는 기업이 아닌 봉사와 나눔을 통해 지역민들의 일자리 창출과 소외된 취약계층을 고용한 이익 창출을 목표로 다양한 지원과 후원활동을 펼치기 위해 노력한다.

(유)행복한푸드의 이정섭 대표는 계속 되는 사업실패로 고민하던 중 지인의 소개로 급식지원센터를 알게 됐고 무작정 사업을 시작해 성실성과 최고의 상품이 아니면 납품하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믿을 수 있는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온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믿을 수 있는 신선한 식재료와 철저한 관리서비스 및 신속한 배달을 강조하면서 익산의 급식식품산업을 이끌어 가고 있는 이 대표는 “‘남이 행복해야 나도 행복하다’가 제 인생 철학입니다”라며 “호기심에서 시작한 나눔이, 결국 지금의 제 인생관까지 바꿔버렸습니다(웃음)”라고 전했다. 2006년 설립부터 현재까지 매출금액의 1%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적립하고 있는 (유)행복한푸드는 행복나눔마켓에 지속적으로 물품 지원, 매월 쌀 30포씩 기증, 우리민족서로돕기(북한어린이) 운동 등 년 3,600여만 원이 넘게 기부를 해왔다. 또한 2012년 현재 이미 1천 600여만 원을 적립해 익산행복나눔마켓에 물품을 후원하는 등 존경받는 기업으로 거듭나는 중이다.

지역과 이웃을 향한 그의 정성과 노력은 익산시 모범시민상, 익산시장감사패, 전라북도 사회복지협의회감사패,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등 수많은 표창으로 이어지기도 했다.

또한 지속적으로 위기에 처한 가구에게 식재료를 후원하고 있으며, 몽골 어린이 두명(리띠∙아르빅)에게 지속적인 후원과 캄보디아 시스폰 기독대학에 5년간 꾸준히 후원활동을 하는 등 해외에까지 이 대표의 선행의 손길을 이어가고 있다.

 

봉사를 최우선으로 이웃과 함께 하는 건전한 기업

투명경영을 실천하여 체계적인 제도화 구축에 앞장서고자 주력하는 이정섭 대표는 정년퇴직자와 다문화 가정 여성, 고령자 등과 동반자라고 느끼며 평생직장인 (유)행복한푸드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업무에 임하고 있다. 이 대표는 “여러 종류의 식자재를 공급함에 있어서 지역경제를 위해 이바지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일까 고민했었다”고 말하며 “지역에서 나는 농산품을 통해 최고 품질을 선별하며, 신선한 물품을 제공하기 위해 밤낮을 가리지 않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직원들의 적극적인 활동 덕에 힘을 얻을 수 있었다”라고 강조하며 감사함을 표했다.

지역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식자재를 공급하는 것도 나눔의 일환이라고 밝힌 이 대표는 직원들 뿐 아니라 지역민들의 자발적인 복지 선행이 많이 일어나길 바란다며, 끊임없는 열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소비자들을 맞이하고 싶다고 했다. 앞으로 “사회적 취약계층의 고용확대,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상품 등 장기적인 목표를 세워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기업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고 말하는 (유)행복한푸드의 이정섭 대표는 두터운 신용과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여 (유)행복한푸드의 무한한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매진할 것을 다짐했다. 끝으로 이 대표는 복지의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 아이들이 아직도 많다며, 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주문했다.

‘나 보다는 너, 너 보다는 우리’라는 기업이념과 함께 최소한 갖추어야 할 마인드를 믿음과 신뢰라고 말하는 이 대표. 그는 직원들과 함께 늘 대한민국 최고의 식품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해 오늘도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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