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합리적인 모빌리티 컨시어지 서비스
가장 합리적인 모빌리티 컨시어지 서비스
  • 김남근 기자
  • 승인 2024.05.11 09: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슈메이커=김남근 기자]

가장 합리적인 모빌리티 컨시어지 서비스

황준희 AL인터내셔널(AL international) 대표사진=김남근 기자
황준희 AL인터내셔널(AL international) 대표
사진=김남근 기자

 - 리브랜딩 통해 ‘다시 찾을 수밖에 없는 기업’으로 성장
 - 원스톱 컨시어지 서비스는 물론 신형개조 및 컨버전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

차량을 운행함에 있어 반드시 필요한 자동차보험. 자동차보험은 자동차 사고 발생 시 가해자를 대신해 피해자의 인적·물적 피해를 배상하고, 자동차 보유자 및 운전자가 입은 손해를 보상하기 위해 존재한다. 하지만 최근 들어 자율주행차, PM(Personal Mobility Devices), UAM(Urban Air Mobility) 등과 같은 새로운 이동 수단이 등장하며 자동차보험 상품 역시 복잡해지고 있고, 사고 이후의 처리와 적절한 보상, 합의, 합리적이고 수준 높은 수리 등의 이슈가 지속해서 발생하며 이에 대한 모빌리티 컨시어지 서비스의 수요가 급부상하고 있다. 

 

모빌리티 컨시어지 서비스 전문 기업인 AL인터내셔널은 신형개조와 바디킷 커스텀은 물론 랩핑·PPF 등의 디테일링 시공도 펼치며 퀄리티 높고 개성 있는 작업을 제공하고 있다.ⓒ AL인터내셔널(AL international)
모빌리티 컨시어지 서비스 전문 기업인 AL인터내셔널은 신형개조와 바디킷 커스텀은 물론 랩핑·PPF 등의 디테일링 시공도 펼치며 퀄리티 높고 개성 있는 작업을 제공하고 있다.
ⓒ AL인터내셔널(AL international)

 

수입차·튜닝카 부분에 특화된 모빌리티 컨시어지 서비스
일상생활에서 가장 난감하고 고통스러운 상황 중 하나를 꼽는다면 바로 자동차 사고의 순간일 것이다. 사고로 인해 당황스럽고 경황이 없지만, 이성적인 판단을 통해 상황을 파악하고 현장을 수습해야 함은 물론, 치료와 보상, 합의, 나아가 차량의 수리와 복원 등 해결해야 할 문제가 산더미처럼 쌓여있기 때문이다. 물론 ‘보험’이라는 대단히 편리하고 유익한 존재가 있지만, 사고로 인한 자동차보험을 단 한 번이라도 이용한 사람이라면, 이에 대해 100% 만족할 수 있는 서비스를 기대하기 힘들다는 사실에 고개를 끄덕일 것이다. 황준희 AL인터내셔널 대표는 바로 이러한 현상에 주목해 모빌리티 컨시어지 서비스 사업에 도전장을 던졌다. 자동차 부품 및 파츠 등 내장품의 유통 및 판매 도소매 사업과 함께 수입차·튜닝카 부분에 특화된 모빌리티 컨시어지 서비스를 펼치고 있는 황 대표를 이슈메이커가 만나보았다.

ⓒ AL인터내셔널(AL international)
ⓒ AL인터내셔널(AL international)

 

반갑습니다. 올해 AL인터내셔널로 리브랜딩을 단행했다고 들었습니다.
  “그렇습니다. 올해 AL인터내셔널로 새롭게 단장하게 된 前오토라벨의 대표 황준희입니다. AL인터내셔널은 자동차 부품 및 파츠 등 내장품의 유통 및 판매 도소매업과 함께 자동차 사고 처리 전반에 관한 원스톱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자 신형개조 및 컨버전 전문 기업으로서 수입차·튜닝카 부분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중 특히 신형개조와 바디킷 커스텀을 전문적으로 하고 있으며, 랩핑·PPF(Paint Protection Film) 등의 디테일링 시공도 펼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어떠한 바디킷이라도 개조가 가능하며, 퀄리티 높고 개성 있게 작업하는 것에 주안점을 두고 있습니다”

 

AL인터내셔널의 강점이 궁금합니다.
  “최근 들어 모빌리티 컨시어지 기업들이 빠르게 늘어나는 추세이기에 AL인터내셔널은 자사만의 강점을 갖추고 이를 강화해 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술적인 부분은 이미 어느 정도의 상향평준화가 되어 있다고 생각하기에 AL인터내셔널은 고객분들의 ‘경험’에 집중하고 있어요.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사고가 발생한 시점부터 보상, 수리, 그리고 수리 완료 뒤 최종 출고와 사후 관리까지의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진행하며 ‘다시 찾을 수밖에 없는 기업’으로서 다가간다는 점은 AL인터내셔널만의 강점이라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첫 창업이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저의 첫 사업은 자동차 내장품과 방향제 사업이었습니다. 단순히 자동차를 너무 사랑해 유년 시절부터 큰 관심이 있었고, 이를 사업화를 통해 풀어보고자 도전했던 사업이었죠. 하지만 자동차를 사랑했던 마음에 비해 준비는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제가 자신 있어 하던 분야도 아니었죠. 무언가 잘못되었음을 빠르게 깨닫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했습니다. 돈을 좇지 않고 관계를 바라봤습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사람’이 모이기 시작했고, 이렇게 만들어진 소중한 인연들과 함께 새로운 도전을 펼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실패를 경험했던 만큼 더 큰 가치를 시장에 제공하기 위해 준비하셨을 것 같습니다.
  “그렇습니다. 첫 사업의 실패는 저 자신에 대해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지만, 넓은 시선으로 시장을 바라보는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고객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서비스가 무엇인지, 또 그들에게 필요한 서비스가 무엇인지를 심도 있게 고민하게 되었죠. 그래서 AL인터내셔널은 보다 편리한, 그리고 보다 신뢰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고, 머지않은 시일 내에 AL인터내셔널의 시스템을 하나의 애플리케이션으로 구현해 편리함과 만족도를 최상으로 끌어올릴 수 있도록 만들어 낼 계획입니다. 현재까지 재방문율 100%라는 점이 근거 있는 성과였다는 것을 IT로도 증명해 보일 것입니다”

 

앞으로의 계획이 궁금합니다.
  “지금까지 관계를 중시하고, 자기 개발에 쉼 없이 정진하며 성장해 왔듯이,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끊임없이 발전하며 성숙해 나갈 것입니다. 겸손하고 낮은 자세로, 그리고 긍정의 마인드로 당면한 과제를 현명하게 풀어나갈 것이며, 이러한 노력들을 켜켜이 쌓아 모빌리티 컨시어지 서비스를 론칭하고, AL인터내셔널의 글로벌 진출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는 대들보로 다져나갈 것입니다. 꾸준히 성장하며 빛을 밝혀가고 있는 AL인터내셔널의 미래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8길 11, 321호 (여의도동, 대영빌딩)
  • 대표전화 : 02-782-8848 / 02-2276-1141
  • 팩스 : 070-8787-8978
  • 청소년보호책임자 : 손보승
  • 법인명 : 빅텍미디어 주식회사
  • 제호 : 이슈메이커
  • 간별 : 주간
  • 등록번호 : 서울 다 10611
  • 등록일 : 2011-07-07
  • 발행일 : 2011-09-27
  • 발행인 : 이종철
  • 편집인 : 이종철
  • 인쇄인 : 김광성
  • 이슈메이커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4 이슈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press1@issuemaker.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