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안하고 친근한 세무 서비스를 선보이겠습니다”
“편안하고 친근한 세무 서비스를 선보이겠습니다”
  • 김갑찬 기자
  • 승인 2017.02.08 17:4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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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김갑찬 기자]

 



“편안하고 친근한 세무 서비스를 선보이겠습니다”


 

 

 




정부의 세금 관련 정책이 시시각각 변화함에 따라 세금 계산 등의 회계 문제에 부담을 느끼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연초 연말정산부터 시작돼 부가가치세까지 복잡한 세금 절차 때문에 많은 이들이 고민한다. 이에 세무 관리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오늘날 기업이나 개인 사업자들은 대부분 세무 회계를 전문가에게 위탁한다. 인사와 재무관리를 비롯해 세무 회계는 안정적 경영의 척도가 되고 있다. 

 


전주시 완산구에 자리한 우리세무회계는 김봉영, 채현명 세무사가 몸담은 세무회계사무소다. 두 사람은 같은 해 세무사 시험에 합격해 각자 다른 길을 걸어오다 세무사로서 협업을 진행하게 됐다. 김 대표와 채 대표는 상호보완적인 관계로 부족한 부분을 서로 체크해주기에 같은 비용이라 할지라도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우리세무회계의 주된 업무는 기장과 양도세, 재산세 등 각종 세무 신고, 세무 컨설팅 및 자문 등의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이를 비롯해 두 세무사는 사업 경영과 재무 관리에 관한 세무 상담을 진행하거나 억울한 세금에 대해서 환급 절차도 돕는다. 특히 김 대표와 채 대표는 10년간 공기업 회계?세무 파트에서 업무를 담당했으며, 감사원, 국토교통부, 세무서 등 감사와 관련한 경험도 깊은 편이다. 이에 두 대표는 큰 규모의 사업에서도 경험을 기반으로 한 안정적인 세무 관리가 가능하다는 점을 피력했다. 그들은 세무사에게 자문하는 게 비용적인 측면에서 훨씬 절감할 수 있다는 사실을 덧붙였다. 


세무사로서 두 사람은 종합적인 판단력을 언급했다. 김 대표와 채 대표는 세무 관리에 있어 차후에 발생할 수 있는 상황까지 판단하는 사고가 필요하다고 말하며, 다방면의 분야에 관심을 두길 조언했다. 오늘날 고객들은 사업의 설립부터 입지 선정 등 세무 외적인 내용까지도 알고 싶어 한다. 이에 세무사들은 노무나 입찰, 인증과 관련한 사항도 자문해줄 능력을 기르는 게 좋다고 판단했다. 한편, 두 대표는 절세에 관해 증빙 서류를 수집해두는 작업이 절세의 첫걸음이라고 말하며, 신고 전 기간에 미리 대비해두는 편이 좋다고 설명했다.


두 세무사는 지역 내에 사회경제포럼에서 기초컨설팅을 담당하고 있으며, 온라인을 통해 절세와 관련한 글을 작성하고 있다. 이처럼 의뢰인과의 접점을 마련하기 위해 활동해온 그들은 상호를 지을 때도 부르기 편안한 이름에 초점을 맞춰 ‘우리’라고 짓게 됐다. 두 대표는 “서로 의지하면서 더불어 사는 사회가 됐으면 합니다. 안정된 사회 구조를 지탱하는 것은 서로가 서로를 믿는 신뢰에 기초한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향후 사무실을 확장해 규모 있는 조직 관리를 해보고 싶다는 김봉영, 채현명 대표. 그들의 목표처럼 세무뿐 아니라 인사, 노무, 법률 등의 분야를 섭렵하는 우리세무회계로 성장하길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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