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 마음, 엄마의 감성’을 담은 우리 아이 첫 가구
‘아빠의 마음, 엄마의 감성’을 담은 우리 아이 첫 가구
  • 김갑찬 기자
  • 승인 2022.01.27 16: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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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김갑찬 기자]

 

‘아빠의 마음, 엄마의 감성’을 담은 우리 아이 첫 가구

- 아이들의 꿈을 달다
- “달다 가구는 세상에 없는 유일한 가구입니다”

출산과 육아, 불과 수년 전까지도 이는 엄마들의 전유물로 인식됐다. 그러나 2022년 임인년(壬寅年) 새해. 육아와 출산은 오롯이 엄마의 몫이라는 생각은 구시대적 발상일 뿐이다. 커피를 손에 들고 유모차를 끄는 아빠의 모습을 빗댄 ‘라떼파파’라는 신조어의 탄생에서도 알 수 있듯이 육아에서만큼은 엄마 못지않게 적극적인 아빠의 모습이 더 이상 특별하지 않은 요즘이다.

 

ⓒ달다가구
ⓒ달다가구

 

가격 그 이상의 가치를 녹여낸 하이엔드 영유아 가구 브랜드
출산율 저하는 어제오늘의 문제가 아니다. 정부의 다양한 정책에도 매년 아이들의 울음소리를 듣기란 점점 더 어려워지는 것이 현실이다. 출산율 하락에도 아이러니하게도 영유아산업의 성장세는 두드러진다. 하나뿐인 소중한 내 아이를 위해 부모들은 지갑을 여는 데 주저하지 않기 때문이다. 반면 내 아이에게 최고만을 선사하고픈 부모의 마음. 어쩌면 이는 관련 산업의 성장세에도 키즈 비즈니스 종사자들이 쉽지 않은 도전이라고 입은 모은 이유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러한 부모의 마음이 오롯이 담긴 제품이라면 오히려 그 어느 산업보다 치열한 영유아 관련 제품 산업에서 강력한 무기이자 기회가 되지 않을까? 지난해 설립된 달다가구 역시 2代째 이어진 목공업의 전문성과 내 아들이 사용할 가구를 만든다는 아빠의 따뜻함 마음이 더해진 하이퀄리티 하이엔드 영유아 가구 브랜드로 까다로운 부모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이를 증명해 보였다.

달다가구의 시작이 궁금하다
“아버지부터 시작된 목공업이 2代째 35년에 걸쳐 이어졌다. 목재를 다루는 일에 전문성을 두고 있었으나 사실 가구 제작과는 거리가 멀었다. 그러던 중 결혼과 출산 후 누구나 그렇듯이 아들을 위해 무엇이든 최고만을 선사하고 싶었으나 가구만큼은 어느 하나 만족스럽지 못했다. 어쩌면 가업과도 같은 목공업을 이어가며 목재 관련된 일은 누구보다 전문성을 자신했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아빠의 마음으로 안전하고 예쁜 세상에 단 하나뿐인 가구를 아들에게 만들어주고자 했으며 이는 브랜드 론칭으로까지 이어졌다.”

짧은 시간 급격한 성장을 거둘 수 있었던 원동력은
“우선 달다가구의 네이밍은 영어로 Sweet를 의미하는 ‘달다’뿐 아니라 단어 그대로 하늘의 ‘달’을 의미하기도 하며 ‘아이들의 꿈을 달아주자’라는 지향점도 포함한다. 이처럼 달다가구는 오롯이 아이들에게 포커스 된다. 이러한 진정성이 부모의 마음에 고스란히 전해지지 않았을까 한다. 지난해 설립 후 달다가구는 1년 남짓의 시간 동안 무수히 많은 성과를 거뒀다. 우선 국내에서는 건설경기대회 1위 입상(도로교통부 장관상 1대), 대한민국 특허 대전 디자인상(대한민국 변리사 회장상) 등의 수상 실적과 ‘백년 소상공인’ 및 ‘수출 두드림 기업’ 선정되기도 했다. 더 나아가 국내 유명 백화점과 메이저 온라인 가구몰에 입점 되는 성과도 이뤘다. 국내뿐 아니라 현재 홍콩 수출은 진행 중이며 기타 아시아 시장으로의 수출 확대도 이뤄질 예정이다. 그 무엇보다 짧은 시간 이처럼 드라마틱한 성장을 이뤄낸 것으로 달다가구의 도전과 가치가 틀리지 않음을 증명했다는 것이 가장 큰 성과이지 않을까?(웃음)”

가구 제작에서 가장 주안점을 두는 부분은
“자사의 주력 제품은 회전 책장, 카롤리, 양면 독서대 등이 있다. 어쩌면 아이들을 위한 흔한 가구일 수 있으나 달다가구는 부모와 아이의 니즈를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세상의 유일한 가구를 만드는 것이 목표이다. 그렇기에 가구 본연의 기능뿐 아니라 아이들의 창의력을 자극하며 특별한 기능까지 추가한 가구의 확장성에 중점을 둔다. 물론 아이들을 위한 가구인 만큼 ‘안전’도 빼놓을 수 없다. 따라서 인증을 받은 친환경 원목과 소재를 사용하는 것은 물론 가구의 모든 모서리를 라운드 구조로 제작하는 등 혹시라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등의 문제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한다.”

2022년 달다가구에서 완성될 또 다른 도전이 있다면
“지난 1년은 달다가구의 이름을 세상에 알린 시기라면 새롭게 시작된 2022년은 달다가구의 가치를 완성하는 시기가 되지 않을까? 따라서 하이퀄리티 하이엔드 유아 가구 브랜드로서 가격 이상의 가치와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대중에게 전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현재 수요를 공급이 맞추지 못하는 제작 환경 특성상 공장의 확장 이전이 당면 과제이다. 더불어 지금껏 출시된 가구 이외에 새로운 형태의 가구 제작 및 R&D 역시 게을리하지 않을 것이다. 나아가 지난 한 해는 주로 온라인 채널에서 소비자와 소통했다면 2022년에는 베이비 페어 참여, 유명 오프라인 가구매장 입점, 타 영유아 브랜드와의 컬래버레이션 등 오프라인에서 소비자와 소통을 나누며 친밀한 스킨십을 나누고자 한다. 이러한 과정 현실이 된다면 ‘새로운 플랫폼의 가구로 아이들의 교육 및 생활에 작은 영향과 행복은 주자’라는 달다가구의 가치가 완성되지 않을까?” 

지난해 설립된 달다가구는 앞서 언급했듯이 불과 1년 사이에 급격한 질적·양적 성장을 거뒀다. 물론 그 과정에서 쉬운 일만 있는 것은 아니었다. 그럼에도 정우열 대표는 달다 가구를 처음 마주한 아이들의 환한 미소 하나면 모든 어려움은 잊힌다고 강조한다. 이는 직업적 매력을 넘어 쾌감으로 다가오기에 달다 가구가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는 강력한 모멘텀이 됐다. 이 시간에도 아이들을 위한 세상에 없는 유일한 가구를 만들고자 하는 아빠의 노력이 여전히 현재진형인 이유이기도 하다.  

ⓒ달다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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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다가구
ⓒ달다가구
ⓒ달다가구
ⓒ달다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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