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메이커] 뷔페같은 남자, 가수 김요한의 무한 변신
[이슈메이커] 뷔페같은 남자, 가수 김요한의 무한 변신
  • 김갑찬 기자
  • 승인 2022.01.25 09: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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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명적 몽환 시크 '일루전'으로 돌아온 진정한 올라운더

[이슈메이커=김갑찬 기자]

뷔페같은 남자, 가수 김요한의 무한 변신
 
 
ⓒ위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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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능 엔터테이너' 김요한이 솔로 가수로 컴백했다. 한층 성숙해진 '변신'을 보여주는 그는 "뷔페같은 가수가 되고 싶다"며 다채로운 스펙트럼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지난 1월 10일 가수 김요한은 솔로 미니앨범 ‘일루전(Illusion)’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진행했다. 가수 김요한은 “솔로 앨범 ‘Illusion’은 환상, 환각이라는 의미로, 모두가 꿈꾸는 환상, 그 환상을 세련된 멋으로 표현한 시크함과 몽환적인 모습을 담은 앨범입니다. 타이틀 곡 ‘DESSERT’는 그루비한 베이스라인이 돋보이는 펑키 디스코 장르의 곡인데요. 통통 튀는 캐치한 멜로디와 간결하면서도 신나는 비트가 세련된 곡입니다. 상대의 달콤한 매력에 이끌려 벗어날 수 없는 위험한 사랑을 ‘디저트’에 빗대어 표현한 곡이구요. 특히 제가 랩 메이킹에 참여해서 더 의미 깊은 곡입니다. 이번 ‘Illusion’ 앨범에는 정말 유명하신 작곡진 분들이 함께해 주셔서 다채로운 음악을 여러분들께 선보일 수 있었습니다.”라는 컴백 소감을 전했다. 김요한은 "많은 분이 놀라실 만큼 이런(강렬한 악역) 콘셉트를 보여준 적이 없다. 많은 분이 놀라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변신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특별히 신경쓴 부분에 대해 김요한은 "준비를 하면서 제일 신경을 썼던 게 솔로다 보니까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 또 팬들에게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도 컸다. 뷔페 같은 남자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위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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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요한은 타이틀곡 랩메이킹에 참여한 데 대해 "첫 미니앨범이기도 해서 의미를 가졌다. 내가 쓴 가사들이 보여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작업을 하게 됐다"면서 "주제에 맞게 썼다.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 물불 안가리고 직진하다가 미쳐가는 자신을 표현했다"고 소개했다. 김요한은 "'학교2021' 촬영하면서 시간 안에 쓰려고 노력했다. '셀피쉬'라는 곡이 있는데, 촬영 사이사이 틈틈이 차에서 흥얼거리며 썼다"고 말했다. 그는 "순간 집중력이 굉장히 크게 들어가더라. 지금 아니면 못 쓴다는 생각으로 했다"고 말했다. 연기와 병행에 어려움도 솔직하게 언급했다. 김요한은 "연기하면서 준비하는 데 어려웠던 점은, 시간이 촉박해서 그에 대한 압박감이 있었다. 그게 조금 어려웠다"며 "욕심으로 해냈다"고 말했다.
 
 
ⓒ위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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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요한은 위아이 작업과 솔로 앨범 작업 과정의 차이점에 대해 "마음가짐이 너무 웅장해진다"고 말했다. 그는 "위아이로서의 내 모습은 멤버들이 다섯 명이나 더 있으니까 의지할 수 있고 같이 으샤으쌰 할 수 있는데, 혼자 하니까 부담이 커지더라. 그 부담을 이겨낼 수 있는 용기도 얻었고. 좋은 성장이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향후 오디션을 준비 중인 후배 가수들을 위해서 그는 “노하우라기보다는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로 목표를 향해 달려가다 보면 결국엔 좋은 결과가 다가올 거라고 생각합니다. 포기하지 마시고, 본인을 믿고 달려가시면 좋을 것 같아요! 희망을 놓지 마시고 파이팅 하시길 바라겠습니다.”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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