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메이커] 미스틱 1호 걸그룹의 자부심으로 올라운더 아이돌 될 것
[이슈메이커] 미스틱 1호 걸그룹의 자부심으로 올라운더 아이돌 될 것
  • 김갑찬 기자
  • 승인 2021.12.07 10: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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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김갑찬 기자]

미스틱 1호 걸그룹의 자부심으로 올라운더 아이돌 될 것
 
 
©미스틱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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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걸그룹 빌리(Billlie)가 가수 윤종신이 수장으로 있는 미스틱스토리의 첫 번째 K팝 프로젝트 신호탄을 쏘며 등장했다. 독특한 세계관은 물론, 보컬과 랩, 댄스 실력까지 수준급인 6명의 소녀들이 만들어갈 길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11월 10일 오후 빌리(시윤, 츠키, 수현, 하람, 문수아, 하루나)의 첫 번째 미니앨범 '더 빌리지 오브 퍼셉션 : 챕터 원(the Billage of perception : chapter on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빌리는 미스틱스토리만의 독창적인 아티스트 인큐베이션 시스템인 미스틱 인큐베이션 캠프(MYSTIC Incubation Camp)를 통해 제작된 글로벌향 아이돌 그룹이다. 팀명은 '누구나 가지고 있고, 공감할 수 있는 내면의 자아, 우리들의 비 사이드(B-side)를 표현하겠다’는 의미로, 많은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 줄 수 있는 좋은 음악을 하겠다는 포부가 담겼다.
 
 
©미스틱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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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의 세계관에는 숫자 '11'이 중요한 의미로 통한다. 앞서 데뷔 콘텐츠 공개 시간도 11시였고, 세계관을 소개하는 프롤로그 영상 곳곳에서도 11과 연관된 것이 숨어있다. 문수아는 "11은 하루의 끝이 시작되는 시간의 숫자로, 빌리가 시작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고 많은 사람들의 내면의 비 사이드를 위로하겠다는 의미도 담고 있다"며 "우리가 11월 11일에 첫 음악 방송을 앞두고 았어 11하면 빌리를 떠올릴 수 있는 숫자다"라고 설명했다. 타이틀곡 '링 바이 링(RING X RING)’은 빌리의 세계관의 포문을 여는 곡이다. 어느 마을에서 벌어진 일을 둘러싼 미스터리한 이야기로, 사건 속에서 각자 어떤 성장의 순간을 만날 것인지에 대해 초점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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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원밀리언댄스스튜디오 안무가 리아킴과 협업해 퍼포먼스를 만들고, 문수아, 시윤은 랩메이킹에 직접 참여했다. 츠키는 "댄스 브레이크가 있는데 너무 어려워서 다 같이 고생을 한 기억이 있다. 특히 나는 아크로바틱을 담당해서 너무 어려웠는데 많이 연습해서 완벽한 무대를 만들었다"고 자신했다. 미스틱의 선배들 또한 빌리의 데뷔 응원에 나섰다. 시윤은 "윤종신 PD님이 우리가 가지고 있는 열정과 초심을 잃지 말고 노력하라고 해주셨다. 또 무대를 할 때는 즐기라고 해주셔서 그 말을 잊지 않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문수아는 "김영철 선배님이 평소에 언어 공부를 많이 하고 책을 많이 보라고 해주셨다. '책은 시간이 나서 보는 게 아니라 시간을 내서 보는 것'이라고 좋은 조언을 해주신 게 기억에 남는다"며 "좋은 말씀을 해주신 덕분에 그런 말을 기억하면서 무대를 즐길 수 있게 됐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미스틱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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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리의 첫 번째 목표는 대중에게 빌리라는 그룹을 각인시키는 것이다. 이들은 "빌리의 이름을 많은 분들에게 알리고, 우리가 이때까지 준비한 무대를 많은 분들에게 보여드리고 싶다"며 "평생 딱 한 번 받을 수 있는 신인상을 받고 싶다. 또 '올라운더 아이돌', '기대주', '음악 차트 올킬' 같은 연관 검색어가 생기면 좋겠다"고 바람을 전하며 힘찬 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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