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 특집] 월인철학원 김석희 원장
[대구광역시 특집] 월인철학원 김석희 원장
  • 이경진 기자
  • 승인 2015.08.04 17: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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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이경진 기자]

살신성인(殺身成仁)의 자세로 역할을 수행 하겠습니다”


천부적인 적성으로, 사명을 다해 맹파명리와 풍수에 주력

 

매년 사람들은 자신의 이름, 사업체의 상호를 개명하거나 그 해 태어난 신생아의 이름을 지음으로서 미래에 대한 희망과 행복한 삶을 살아가길 기원한다. 역사적으로 3대 성인으로 꼽히는 분들도 이름의 중요성을 크게 강조했고,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는 유명한 말도 있다. 때문에 실력이 증명된 작명가를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 

 

천부적인 재능과 노력으로 월인철학원 설립

김석희 원장은 주역을 하던 집안의 영향으로 어릴 적부터 사주에 대해 관심이 많았다. 하지만 처음 그가 철학의 길을 선택한다는 결정 했을 때, 가족들은 모두 반대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길을 걷기 위해 그는 1983년부터 본격적으로 철학 공부를 시작했다. 현재 가족들과 지인들 모두 그를 인정해 주고 있다. 

 

 

 

 

처음 김 원장은 인터넷과 오프라인으로 사주 상담을 진행했다. 그는 철학에 대한 전문적 역량을 쌓기 위해 공부하고 연구하여 2001년, 월인철학원을 설립했다. 그는 “하늘과 땅 인간의 인과가 인생의 명제로 궁구하기를 십 수 년이 되었습니다”라며 “천지인은 결국 하나라는 것을 깨닫고, 어리석은 저에게 한 자락 도를 전해준 이유가 여러 사람을 이롭게 하라는 명이라고 생각하고 철학원을 개업 했습니다”라고 밝혔다. 


월인철학원 김석희 원장은 현존하는 명리이론에 집중하며 2000년대 중반에 음양 사주를 창안하여 상담과 교육을 병행하는 중에 단씨맹파명리를 접하게 되었다. 단씨맹파명리는 중국의 맹인들이 사용하는 사주비전을 중국의 단건업 선생이 정리한 것이다. 이것은 현실에 부합된다는 점에서 기존 명리와 차별성이 있다. 김 원장은 이러한 명리가 원리와 이치에 가장 부합된 학문이라고 판단하여 현재까지 맹파명리로 사주 상담과 교육을 실행하고 있다. 


또한, 그는 중국에서 가장 뛰어난 풍수사에게 직접 가르침을 받았기 때문에 풍수에 주력하고 있다. 때문에 김석희 원장은 중국풍수와 자생풍수를 모두 공부하여 양택과 음택의 모든 감정과 조작을 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내용을 강의를 진행해 사람들에게 전수하고 있다. 김 원장은 “사주팔자는 태어나면서 만들어지기 때문에 사주는 인생에서 가장 중요합니다”라며 “태어나면서 호흡을 처음 시작할 때, ‘응애’ 하는 순간 사주팔자가 만들어 집니다”라고 전했다. 그는 사람들이 태어날 당시에 받아들인 우주 기운으로 완성된 사주를 통해 태어난 년, 월, 일, 시로 사주팔자를 풀어내고 있다. 그는 사주명리학에 사람들의 모든 정보가 들어있다고 강조했다. 

 

사주 성명학을 직접 개발하여 주력

작명은 60개 이상의 이론이 있는데 김석희 원장은 그 이론을 모두 공부하여 작명에 활용했다. 하지만 그는 더 전문화되고 세분화된 새로운 작명을 진행하고자 하는 열정 때문에 기존에 있던 성명학에 대한 내용들을 분석하고 취합해서 직접 만들었다. 현재 김 원장은 높은 적중률과 개운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그는 15년 동안 상담을 진행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며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내고 있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월인철학원을 찾고 있다. 그는 “이름만 갖고 사람이 어떻게 살아왔는지 다 알 수 있습니다”라며 “때문에 저는 이름을 지을 때 그 사람에게 맞추어 지어 줍니다”라고 말했다. 

 
김석희 원장은 우리나라에 전래되는 내용들로 이루어져 한국 사람들의 정서에 잘 맞는 ‘사주오라클타로’에도 주력하고 있다. 더불어 김 원장은 명리 기초와 타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명리관련 강의는 맹파명리 입문반 과정, 초·중급반, 고급혼인반, 고급재관반, 고급수명 등이고 이 중, 맹파입문반은 처음 명리를 접한 사람들에게 기초개념을 잡는 과정이며, 초중급반은 개념의 응용과 활용, 고급반은 고급스킬을 가르치는 과정이다. 

  

“최선을 다해 전문적인 토대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내담자들은 자신들이 어떤 길을 선택하고 어떤 분야에 주력해야 되는지에 대한 막연함 때문에 월인철학원을 찾아오고 있다. 때문에 김 원장은 맹파명리의 고도 기법을 통해 상담을 진행하며 내담자들에게 맞는 길을 제시해주고 있다. 또한, 그는 철학에 천부적인 적성과 사명을 갖고 최선을 다해 임하고 있기 때문에 풍수 부분에서도 독보적이란 평을 듣고 있다. 그는 풍수를 보러 갔을 때 혈(血) 자리를 확실하게 잡고 오며 지도로만 봐도 어디에 혈(血)이 있는지 알 수 있다고 말하고 실패한 적이 거의 없다고 전했다. 김석희 원장은 “저에게 철학이 없었다면 어떻게 되었을지 생각하며, 항상 즐겁고 행복하게 역할에 임하고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김 원장은 자신과 인연을 맺은 모든 내담자들이 행복하게 살아 갈 수 있도록 살신성인의 자세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때문에 그는 맹파명리학회의 수석 부회장, 철학과 관련된 대학 강의 진행, ‘맹파명리실전특강’이라는 저서 출판 계획, 맹파명리 기본서 출간 등 다양한 활동을 실행하고 있다. 

 
김석희 원장은 모든 난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역학대학을 설립하는 것이 목표이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그는 자금 확보와 인맥 구축을 통해 전문적인 토대를 만들 계획이다. 김 원장은 “적선지가에 적덕지인에게 필유여경이란 말씀이 진리라고 생각 합니다”라며 “도를 아는 것보다 덕을 펼치며 열심히 활동 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타고난 재능과 끊임없는 노력으로 월인철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김석희 원장. 이러한 그의 진정성 있는 철학에 대한 태도와 깊은 열정이 후학들에게 본보기가 되어, 대구뿐만 아니라 전국을 통하는 철학 분야의 기틀이 단단히 다져지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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