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메이커] 문화적 니즈와 소비패턴 간파한 새로운 경험 마케팅 제시
[이슈메이커] 문화적 니즈와 소비패턴 간파한 새로운 경험 마케팅 제시
  • 김남근 기자
  • 승인 2019.01.22 11: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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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김남근 기자] 

문화적 니즈와 소비패턴 간파한 새로운 경험 마케팅 제시

 

류영재 대표(좌), 홍도형 대표(우)
류영재 대표(좌), 홍도형 대표(우)

 

세계 4대 회계법인 중 하나의 기업에서 전략컨설팅과 해외인프라투자자문을 담당했던 청년과 디자이너이자 굴지의 디자인 트렌드 정보 업체에서 크리에이터와 트렌드컨설턴트로 활동했던 두 청년이 뭉쳤다. ‘개인의 가치와 감정을 존중하는 문화가 행복을 만든다’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타겟 소비자의 니즈에 부합하는 마케팅 콘텐츠를 끊임없이 고민하고 개발하고 있는 (주)엘에이치브로스(이하 엘에이치브로스)의 류영재, 홍도형 대표가 그들이다. 

  이들은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회사 엘에이치브로스를 설립해 브랜드의 정체성과 가치에 부합하는 마케팅을 고민해 브랜드와 소비자 간의 긴밀한 관계 형성에 주안점을 두고 소비자가 원하는 경험과 참여감을 높이는 새로운 마케팅 플랫폼인 ‘럭키인사이드’(LUCKY INSIDE)를 개발/출시했다. 럭키인사이드는 기존에 행해지던 Offline 마케팅에 그치지 않고 자체적으로 개발한 툴과 플랫폼을 통해 보다 심도 있는 O2O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자체 SNS 페이지 운영은 물론 전국 주요 핫플레이스, 베뉴(venue), 셀럽 및 아티스트와의 네트워크를 구축했으며, 유명 BJ와 유튜버와 함께 MCN 채널을 구축, 이미 상당한 영향력을 인정받은 파워블로거와의 네트워크를 만들어나가고 있다. 

  이들의 활동에서 가장 주목할 부분은 새로움에 대한 갈망과 경험 축적에 대한 열망으로 가득 찬 두 대표의 열정이 바탕 됐다는 점이다. 자신들이 가장 좋아하고, 그리고 가장 잘하는 콘텐츠의 경험을 대중들에게 전해주고자 노력하고 있는 엘에이치브로스다.

  류영재 대표는 “럭키인사이드는 ‘변화하는 문화적 니즈 및 소비패턴에 발맞춘 새로운 마케팅 패러다임’이라고 정의할 수 있습니다”며 “현재 럭키인사이드는 오프라인에서 중간상인을 제외하고 소비자와 매장을 직접 연결, 경험의 소비를 통해 효율을 극대화한다는 가치를 실현해나가고 있는데, 앞으로는 서비스를 더욱 고도화해 매장 고유의 성격과 소비자의 문화적 니즈를 결합해 그들이 원하는 ‘라이프스타일플랫폼’을 제공하고자 노력할 것입니다”고 전했다. 

  홍도형 대표는 “문화적 경험을 많이 한 이들은 자신의 문화적 가치가 상승했다고 느낍니다. 때문에 럭키인사이드를 통해 유저들에게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끊임없이 제공하고, 곧 출시될 모바일 증강현실 O2O 앱을 통해 유저들에게는 양질의 경험을, 그리고 클라이언트에게는 마케팅 효과를 보다 극대화시킬 수 있는 이슈메이킹을 실현해나갈 것입니다”고 힘주어 전했다.

소비자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라이프스타일플랫폼’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엘에이치브로스. (좌측부터 류영재 대표, 신재민 개발자, 강경운 개발자, 김진휘 UI/UX디자이너, 한지수 개발자, 홍도형 대표)
소비자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라이프스타일플랫폼’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는 엘에이치브로스. (좌측부터 류영재 대표, 신재민 개발자, 강경운 개발자, 김진휘 UI/UX디자이너, 한지수 개발자, 홍도형 대표)

 

  미국에서 경제학을 전공한 류영재 대표와 프랑스 소재의 세계적인 패션 학교에서 옴므를 전공한 홍도형 대표. 서로 상반된 배경을 가졌던 이들은 현재 같은 곳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독창적으로 표현하고, 이들이 정한 장소에 이목을 집중시켜 브랜드/제품의 이야기를 소비자에게 생생하게 들려줄 수 있는 ‘스토리텔러’로서의 소임을 수행해 나가며 새로운 마케팅 패러다임을 만들어가고 있는 이들의 스토리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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