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2010년 6,373억원의 국고지원 요청계획
목포시, 2010년 6,373억원의 국고지원 요청계획
  • 승인 2009.02.13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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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 대양일반산단 진입도로 개설, 목포역사문화타운 조성 등 50개사업 발굴
지역 국회의원과 정책간담회 등 긴밀한 협조체제 구축, 현안사업 추진 박차



목포시가 2010년도 국고지원 현안사업관련 국비 확보를 위해 2월 5일 정종득 목포시장 주재로 국비지원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하여 총 50건, 16조 146억원의 국비지원 사업을 잠정 확정하고 2010년에 6,373억원을 지원 요구하기로 했다.

목포시가 발굴한 총 50건의 현안 사업 중 신규사업은 31건에 1,561억원, 계속사업은 19건에 15조 8,585억원으로, 이번 발굴된 신규 사업은 대양일반산단 진입도로 개설(465억원), 연안정비 사업(94억원), 임성천·석현천 생태하천조성(70억원) 등 SOC사업과 목포 역사문화타운 조성(288억원), 항구·해양자원 생태관 조성(50억원), 해양레저스포츠 체험관 건립(50억원), 유달산공원 관광특화 경관디자인 사업(80억원) 등 관광인프라 구축을 위한 관광사업 등이다.

목포시는 오는 2월중 전남도에 국비지원 현안사업을 제출·반영하고 전남도, 국토해양부 및 기획재정부를 비롯한 중앙 부처를 지속적으로 방문하여 예산반영 건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9월 이후부터는 국회를 방문하는 등 2010년도 국비확보활동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특히 목포시는 국비확보 및 지역현안사업 추진을 위해 지역 국회의원인 박지원 의원과 분기별 정책간담회 등을 통해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활동으로 지역현안 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할 추진할 방침이며, 연중 국고현안사업 발굴 T/F팀을 가동하여 신규사업 추가 발굴 및 반영활동을 강화하고, 2009년도 예산 중 각 부처별 공모사업 등 중앙부처에서 직접 추진하는 사업을 집중 발굴, 적극적인 예산 지원활동도 벌여 나갈 계획이다.
(끝)

출처 : 목포시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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