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기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베이비드림 젖병
우리 아기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베이비드림 젖병
  • 류성호 기자
  • 승인 2013.02.23 15: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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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아기들의 건강 위해 젖병 25년간 외길 인생 바쳐
[이슈메이커=류성호 기자]

[한국의 인물 - 중소기업부문] (주)베이비드림 박주성 대표

 

 

 

유아용품 업체들은 이윤이 가장 큰 목표보다 육아를 위할 때 느끼는 엄마의 마음을 가장 잘 잘 헤아리고 아기들의 건강과 편리성까지 생각할 수 있는 기업이 되어야 한다. 여기 ‘내 아이를 키우는 마음’ 하나로 약 25년간의 외길 노하우를 가지고 아기들에게 가장 친환경적인 제품을 생산하여 공급하는 남성 CEO가 있다. 그가 바로 착한기업 (주)베이비드림의 박주성 대표다. 대한민국의 아기들이 이 나라의 미래라고 말하는 박 대표, 그를 만나 (주)베이비드림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에서 인정받게 된 배경과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자.

 

세계 75개국에서 인정한 믿을 수 있는 기업

최근 면역력이 약한 유아들이 사용하는 아기용품에서 각종 이물질이 연이어 발견되고 있어 엄마들의 근심이 깊다. (주)베이비드림의 박주성 대표는 일찍부터 기업의 이윤보다는 진정으로 아기들의 건강을 위해 사업을 시작했다. 대표적인 모유체험 젖병은 특허품으로 분유가 침액(소화액)과 잘 섞이게 설계 했다. 영유아기 때 비타민을 비롯한 영양소의 섭취뿐만 아니라 소화가 잘 될 수 있어야 성장 발육과 지능적 발달이 가능하다는 이유다. 모유체험 젖병은 이런 중요성에 착안, 연구 개발된 세계 최초 기적을 일으킨 젖병이다.

아이들의 미래가 국가의 경쟁력을 좌우한다는 신념을 바탕으로 부단한 노력을 한 결과 세계 75개국의 엄마와 아기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기업으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됐다. 기술력과 함께 그의 마음이 소비자의 마음을 울린 것일까? (주)베이비드림은 현재 타 기업보다 가격이 3배에서 6배 높게 판매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유아제품 시장에서 우수한 명품 1위로 인정받고 있다.

(주)베이비드림이 추구하는 비전에 대해 박 대표는 “25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앞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아이들을 위해 더욱 힘쓸 것입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그 일환으로 그는 세계 아기 및 지구촌 인류 건강을 지키기 위해 10년 전부터 세계 각국을 다니며 계몽운동을 시작했다. 계몽운동의 원천에는 아이들의 건강이 우선이라는 생각을 먼저하고, 환경호르몬의 영향이 더욱 큰 아이들을 위해 환경호르몬 없는 젖병 보급에 주력하면서 아이들의 건강지킴이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 그는 “우리는 단순한 이윤의 추구를 위한 판매가 아닌 미래를 지키기 위해 우리의 제품을 전 세계에 알리는 것입니다”고 자신의 최종 목표를 내비췄다. 그가 세계를 돌아다니며 아이의 안전에 대해 피력할 당시 (주)베이비드림은 세계에서 10년 앞선 가장 안전한 기술로 국가적인 초기마케팅을 펼쳤다. 그 결과 세계의 인류들에게 안전성과 기술력을 인정받아 ‘MADE IN KOREA’를 신뢰할 수 있는 선구자 역할을 했다. 일례로 세계적인 유아용품 기업에서 그에게 손을 건네기도 했으며, MADE IN KOREA를 믿고 먼저 연락할 만큼 그의 노력은 빛났다. 사업과 교육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박 대표가 대한민국의 미래에 대해 걱정하는 것은 무엇일까?

 

대한민국의 미래, MADE IN KOREA

(주)베이비드림은 현재 서울대학교 병원을 비롯한 여러 병원에 젖병을 공급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박주성 대표가 가장 아쉬웠던 부분은 국민들이 국내산 제품을 사용하지 않는 국민들의 인식이라고 말한다. 아무리 우리나라 아기들에게 적합하고 안전한 좋은 제품을 만들어도 ‘MADE IN KOREA’ 제품에 등 돌리는 우리나라의 현실이라는 것이다.

박주성 대표는 “한국의 우리 아기들, 우리 한민족들이 수입품이라는 이유 하나로 부담스러운 가격에도 불구하고 사서 쓰는 모습을 보면 억장이 무너집니다”라고 안타까운 심정을 밝혔다. 박 대표는 대기업들처럼 수입상품을 통해 이윤을 추구할 수도 있었지만, 중소기업이 무너지면 국가경제가 무너진다는 생각으로 유혹을 뿌리쳤다. 국가와 민족을 생각하는 그의 노력을 국민들이 알게 돼, 국민들이 제일 안전한 한국 제품을 가장 먼저 인정해주고 사용해주고 알아주리라는 희망에서다.

박 대표는 우리나라 국내 제품을 기피하는 문제의 원인은 여러 가지 원인 중 인성과 교육의 문제라고 꼽았다. 그 중에서도 인성과 교육의 문제는 0세부터 3세까지의 교육이라고 그는 거듭 강조한다. 때문에 중요한 시기의 교육에서 소외받는 아이와 어머니가 없도록 하기 위해 아낌없이 투자하는 기업이 (주)베이비드림이다. 더불어 우리 기업제품의 소비가 활성화 되면 그에 따라 반드시 일자리 창출되며 우리 아기들이 삶의 부강한 한국을 물려 줄 수 있다고 설명한다.

그는 마지막으로 (주)베이비드림의 최종목표를 “우리나라, 그리고 전 세계 아기들에게 건강을 선물하고 꿈과 희망을 줌으로써 그들에게 새로운 목표를 심어주고 비전을 제시하는 것입니다”라고 말하며 눈을 반짝였다. 대한민국의 미래와 건강을 위해 지금 이 시간에도 계속 전진해 나가고 있을 (주)베이비드림 임직원들과 박주성 대표, 그들의 따뜻한 열정과 아름다운 착한 마음이 우리나라 국민성을 더욱 일깨워주길 바란다.

취재/류성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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