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sulting -부안 새만금 토지개발연구소 이영복 소장
Consulting -부안 새만금 토지개발연구소 이영복 소장
  • 남윤실 기자
  • 승인 2013.01.28 13: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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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남윤실 기자]

 

부동산 투자, 새만금이 미래다

객관적인 부동산 정보 통해 올바른 결정 내릴 수 있도록 도와

 

2013년 부동산 투자의 적지는 굵직한 국책사업이 진행 중인 4대강, 세종시, 새만금이라고 한다. 하지만 4대강은 강줄기 따라 구역이 제한적이고 세종시 사업은 이미 수년 전에 가격이 올랐던 지역이므로 이제 남은 지역은 새만금이라는 의견에 이견을 다는 전문가는 없을 것이다. 부안에서 군산까지 연결되는 세계최장 33.9km의 새만금 방조제를 따라 서울시 면적의 3분의 2에 이르는 국토가 새롭게 탄생한 사업으로 국가 경제를 이끌어 갈 산업용지, 관광용지, 과학연구용지, 국제업무용지, 생태환경용지, 신재생에너지용지 등으로 개발되면서 새로운 문명을 열 신세계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삼성그룹이 2040년까지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20조원을 투자하기로 했을 뿐만 아니라 올해 새만금 신항만을 착공하고 외국인 전용 카지노가 들어설 예정 등 부안 새만금 토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부안 새만금 토지개발연구소(부동산호재토지연구소 카페 운영)의 이영복 소장을 만나 부안 새만금 토지의 매력에 대한 그 해답을 들어본다.

 

객관적인 부동산 정보와 자료 수집

 

이영복 소장은 일찌감치 부동산 투자에 관심을 갖고 독학으로 공부하기 시작했다. 다른 사람을 말을 듣고 투자하는 것보다 자신이 공부하고 직접 발로 뛰며 얻은 지식과 정보를 통해 확실하게 투자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는 자신의 공부한 것을 토대로 부동산 투자를 조금씩 하기 시작했다. 그의 예상은 적중했다. 이 소장은 5년 전 쯤 1억 정도의 땅 담보대출을 받아 등촌동에 아파트를 하나 샀다. 지하철 개통에 재개발 호재까지 겹치면서 아파트 값은 연일 상승했고 초기 투자자금으로 받은 대출을 다 갚고도 2억원 정도의 수익을 얻을 수 있었다. 또한 그는 등촌동 투자 이외에도 세종시와 부안 새만금 토지에 투자를 병행했는데 이 또한 그의 예상이 맞아 들어갔다.

이 소장은 부안 새만금 토지에 관심을 갖게 된 배경에 대해 “꼬박 1년을 새만금 현지에서 동가숙서가식하며 지낸 끝에 이곳이야말로 확실한 투자지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새만금은 서해안 발전을 견인할 부가가치 창출의 보고임에 확실했습니다. 이런 이유로 국가경제를 이끌 새 산업수요가 생길 것을 확신했었죠”라고 말한다. 당시 1년의 세월을 투자한 이 소장이 새만금을 통해 얻은 수익은 단기간에 연 3억 원 이상이었다. 오랜 부동산 컨설팅 경험을 통해 객관적인 정보와 자료가 없이는 요지부동했던 그이기에 그가 제시하는 부안 새만금 투자는 더욱 신뢰가 간다. 이 소장은 새만금 개발의 투자 선도자로 나서 부동산 투자처를 찾는 사람들에게 성공적인 투자의 도움을 주는 역할을 자처하고 있다.

 

존재의 밑바탕에 깔린 땀방울

이영복 소장은 사실 남의 말을 잘 믿지 않는다. 넉넉지 않았던 가정형편 탓에 초등학교 시절부터 신문배달에 각종 아르바이트로 생계의 일부를 책임져야 했던 어린 아이에게 세상은 그리 녹록치가 않았다. 일찍 시작한 사회생활을 통해 쉽게 사람을 믿어서도 안 되고 근거 없는 말들을 쉽게 받아들여서도 안 된다는 것을 알게 된 이 소장은 무슨 일을 하더라도 목표를 이루기 위한 준비 과정을 탄탄히 한 후 의지를 불태웠다고 한다. “시행착오를 하지 않기 위해 매사 좀 꼼꼼한 편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혼자 결정해야 할 일이 많다보니 대강대충 하는 일이 없습니다.” 지금의 성공이 있기까지 안주하지 않고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희망찬 미래를 만들기 위해 진취적으로 살아왔던 그에게 새만금은 과거 어느 지역보다 우수한 투자처이며 부동산 투자의 미래라고 말한다. 그렇게 소중히 흘린 땀방울로 이룬 성공 앞에 이소장의 노력을 더욱 빛내는 것은 그의 겸손이 아닌가 한다. 투자자의 부동산 수수료 일부를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봉사와 후원금으로 쓰고 있다. 비록 그가 땀 흘려 벌어들인 수익이지만 그러한 토지 개발과 사회의 발전을 위해 공헌한 우리 이웃들에게 공을 돌리기 위해 시작한 봉사였다. 불우했던 어린 시절에 도움을 준 많은 이들에 대한 감사의 뜻도 함께였다. 이렇게 하나하나 객관화된 자료로 꼼꼼하게 투자의 적지를 찾아 카운슬링을 원하는 투자자들을 대하는 이영복 소장이 점찍은 서해안 라인. 2013년 투자의 거점은 바로 그곳이다.

 

 

 

진정성 있는 카운슬링

꺼져만 가는 아파트와 주식시장, 그나마 이자가 높았던 저축은행의 부실로 투자처를 잃고 헤매는 사람들이 많다. 전문가들의 의견에 의하면 갈 길을 찾지 못한 투자자금이 토지시장으로 발길을 돌릴 것이라고 예견하고 있다. 소액만 투자해도 엄청난 수익을 내는 토지투자. 타이밍에 맞춰 잘만 고른다면 안전성과 수익성은 천문학적 수치가 될 수 있는 토지투자에 망설인다면 적지는 새만금이다. 그간 토지 지가의 상승이 없진 않았지만 대통령 선거로 인한 공약이 쏟아지고 있으니 2013년은 그야말로 새만금의 해가 되지 않겠냐는 분석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아직 새만금 투자확신을 못 내리고 있는 예비투자자들이 엄청 많다는 것, 바람이 불어오는 시기를 기다리는 많은 사람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이영복 소장이 대기하고 있는 것은 아닐까? 그 진정성 있는 카운슬링을 듣기 위해 그의 부안 새만금 토지개발연구소는 요즘 문전성시를 이룬다. 이소장의 투자자문은 투자에만 머물지 않는다는 것도 주목할 만하다. 단순히 토지 매매를 통해 수익금 창출만이 아닌 새로운 수익 모델을 제시한다는 점. “매매된 토지에 주택을 세워 그 주택에서 발생하는 전월세 등 또 다른 수익창출과 매매된 토지에 농산물 경작을 해 거기에서 발생하는 수익금 및 토지 임대를 통해 수익금을 얻을 수 있습니다.”

국가경제발전의 새로운 대형 엔진이자 산업관광단지의 허브로 떠오른 새만금 산업단지를 통해 이영복 소장의 오랜 경험과 진정성 있는 투자 자문이 여러 투자자들에게 막힌 속을 뚫어주는 허브로 자리 잡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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