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 패션 ‘너클더스터’ 공식 론칭
기부 패션 ‘너클더스터’ 공식 론칭
  • 박지훈 기자
  • 승인 2018.04.27 17: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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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박지훈 기자]

슈퍼모델 아름회와 도네이션 콜라보, 사회전체 기부문화 확산 노려 


 

 

 

사회 기부 활동에 나선 패션 스타트업, (주)너클더스터(대표:표정욱)가 스트릿 패션 ‘너클더스터(Knuckle Duster)’를 27일 공식 론칭하며 슈퍼모델 아름회와의 도네이션 콜라보를 펼친다. 

 

매달 의류 판매 수익의 일정 금액을 사회적 약자를 위해 기부하고, 이를 시작으로 기부 문화에 관심을 가지는 많은 사람들과 함께 대한민국의 기부 문화 정착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로고의 가운데 숫자 ‘4’는 기업의 사회공헌 의지를 표현한 디자인이다. 사람을 위한(for) 기업의 철학을
표현함과 동시에 향후 지원을 하게 될 루게릭병이라는 이름의 유래가 된 미국 뉴욕 양키스 루게릭 선수의
등번호(4번-four)이기도 하다.

 

 

표정욱 대표이사는 “패션업은 사람을 위한(for) 아주 원초적 산업이자 가장 아름다운 산업이기 때문에 더욱 사람을 생각하는 사회 기부에 앞장서야 한다”며 “아름회와의 도네이션 콜라보를 시작으로 루게릭병과 사회적 약자를 위해 지속적으로 기부를 늘려가는 것이 저희의 목표”라고 포부를 밝혔다. 

 

기부활동에 뜻을 함께한 슈퍼모델 아름회는 지난 1992년 처음 시작된 SBS '슈퍼모델 선발대회' 수상자들의 모임으로 활발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자료 제공 : (주)너클더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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