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주)드림콘’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주)드림콘’
  • 남윤실 기자
  • 승인 2012.08.29 16: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세계를 향해 비상하는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지닌 기업
[이슈메이커=남윤실 기자]

[1% Power & Global Company] (주)드림콘 김영규 대표

 

 

 

어느 분야에 성공한 사람들은 모두 한결같이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 쉼 없이 자신이 뜻하는 바를 향해 걸었던 사람들이다. 크게 성공한 사람일수록 그 뒤에는 그만큼 큰 노력이 숨어있다. 결국 사람은 자신이 노력한 만큼, 부지런한 만큼 거두어들인다는 공통점이 있다. 실패를 걱정하기 보다는 먼저 부지런히 목표를 향해 노력하면 그 노력만큼 반드시 보상을 받는다고 했다. 오늘은 하루하루 자기에게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한 결과 회사를 설립한지 채 5년도 안됐지만 괄목할만한 눈부신 성장을 거두고 있는 (주)드림콘의 김영규 대표를 만나보았다.

 

 

독창적 제품개발로 국가경쟁력 향상에 기여

 

007년 설립한 (주)드림콘은 신기술과 신제품 개발을 통해 국내 콘택트렌즈 산업 발전과 함께 국민의 눈 건강 향상에 이바지하고 있으며 꾸준한 기술혁신을 통해 소프트 콘택트렌즈의 유효기간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켰다. 2008년에는 부설연구소를 설립하고 대구국제광학전(DIOPS)과 뉴욕국제광학전시회(VISION EXPO), 밀라노광학전시회(MIDO), 홍콩광학전에 참가하면서 수출유망중소기업으로 선정됐으며, 2008년 이노비즈업체 선정과 무역의날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 지난해에는 제15회 경상남도중소기업대상에서 특별상을 수상했으며, 우리은행 유망중소기업 지정 및 중소기업청장상 수상, 지난 12월에는 제48회 무역의 날 1백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며 작지만 내실있는 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주)드림콘이 단기간 내에 기틀을 잡을 수 있었던 것은 김영규 대표가 그동안 쌓아온 경력과 노하우, 열정과 인재경영을 꼽을 수 있다. 그는 23년 전부터 국제정밀에서 근무하면서 렌즈기계개발을 시작으로 국내 콘택트렌즈 산업의 태동기에 100% 수입에 의존하던 콘택트렌즈 제조의 핵심장비인 가공선반을 국내 최초로 개발, 공급함으로써 국내 콘택트렌즈 산업에 기여했다. 뿐만 아니라 우수한 인재를 뽑고 양성해 적재적소에 배치 한 것 또한 이 회사의 성장비결 중 하나이다. 김 대표는 “지난해 목표했던 1백만불 수출목표 달성에 안주하지 않고 올해 300만불, 그 후년에는 500만불을 목표로 나아갈 것입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주)드림콘은 ‘최고의 품질을 통한 고객감동 실현’과‘신제품개발을 통한 고객가치 창출’을 방침으로 해 출범 초기부터 연구개발 활동에 주력하여 KGMP, CE, ISO13485, ISO9001등의 국내외 인증을 획득하였고 그 기술력과 성장성을 인정받아 벤처기업과 이노비즈기업으로 선정되었으며 RGP 렌즈 및 Soft Lens 생산의 독자공법 개발을 통하여 국내는 물론 세계시장에서 그 기술력과 안정성을 높이 평가받고 있다. 특히 전문 디자이너부터 연구, 생산부서 등 각 부서별 전문가들이 각각의

업무공정을 완전히 독립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것 또한 이 회사의 큰 강점이라고 할 수 있다.

2010년에는 세계 최초로 모든 제품의 유효기간 7년 승인을 획득함으로 획기적인 경영개선 효과를 거두고 있으며,‘꿈에ㆍ맨파워ㆍ아리아ㆍ에바ㆍ칼라피아ㆍ미스터엠’ 등 6개 브랜드의 출원을 완료하는 등 업계 선두주자로 발돋움하고 있다.

 

직원들과 함께 성장 발전하는 기업

 

(주)드림콘은 열정이 가득한 회사다. 김영규 대표는 직원들에게 현실에 안주하지 말고 도전적인 생각을 많이 하라고 요구한다. 또 김 대표가 회사 운영에 있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은 직원들과의 소통이다. 사람이 곧 희망이라고 믿는 김 대표는 한사람이 성장하는 모습을 눈으로 확인할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며 사람이 재산이라는 말을 강조했다. 대표와 직원들 간의 원활한 소통이 이뤄지기란 쉽지 않다. 그만큼의 숨은 노력이 뒷받침 됐을 것이라 짐작된다. 실제로 김 대표는 비가 오는 날이면 직원들 우산을 다 펼쳐서 말려주고, 점심식사를 같이하며 대화를 많이 나누려고 노력한다. 또 직원보다 먼저 출근해 마당을 손수 쓰는 등 직원들에게 먼저 다가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이 있었기에 지금의 (주)드림콘이 존재하는 가장 큰 이유가 되고 있다.

“지금까지 쌓아 온 커리어를 토대로 도약하려고 합니다. 또한 저의 꿈은 칼라콘택트렌즈분야 세계 1위 기업이 되어 국내외 유수의 기업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것입니다. 직원들과 함께 그 꿈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다할 것입니다.” 김영규 대표가 이루고자 하는 꿈은 크지만 구체적이고 정교해 직원들이 그를 믿고 따른다. 고객들로부터 더욱 사랑받는 기업, 신뢰받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오늘도 전 임직원과 한마음이 된 김영규 대표. 언제나 고객감동을 최우선으로 하는 그에게 있어 (주)드림콘은 삶이자 꿈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