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한 사장님들의 성공비밀은 브랜드마케팅”
“성공한 사장님들의 성공비밀은 브랜드마케팅”
  • 손보승 기자
  • 승인 2018.03.02 19: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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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손보승 기자]

 

“성공한 사장님들의 성공비밀은 브랜드마케팅”

 

 

 

 

과거의 마케팅은 브랜드를 유명하게 만들기만 하면 성공이었다. 한 업종 내 브랜드 수가 많지 않았기에 사람들에게 알려지면 판매는 따라왔다. 하지만 요즘은 전혀 다른 양상이다. 소비자는 마음속에 확실하게 새겨진 브랜드의 제품을 구매한다. 이 때문에 효과적인 브랜드마케팅이 선행되어야 제품에 대한 일관된 메시지 전달이 가능하고, 소비자는 브랜드를 명료하게 기억할 수 있다. 
 

  이처럼 브랜드마케팅이 현대 기업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이 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맞춤형 전략과 차별화 된 솔루션을 제시하며 성장세를 달리고 있는 크리에이티브 그룹 퍼스트클래스(대표 윤소연)의 행보가 주목받고 있다. 현재 그들은 아이덴티티 구축을 필요로 하는 다양한 클라이언트를 대상으로 이에 필요한 컨설팅과 콘텐츠를 개발하며 성장을 이어나가고 있다. 자체적으로 구축된 시스템을 바탕으로 전문 인력들의 탁월한 통찰력과 고객사와의 긴밀한 소통을 통해 마케팅의 A부터 Z까지 제공한다는 점이 그들의 강점이다. 이를 바탕으로 퍼스트클래스는 지금까지 그룹사의 코칭 전문 방문학습인 ‘상*코칭’을 비롯하여 교육, 패션, 식품, 앱까지 분야에 구애받지 않고 굴지의 기업부터 소상공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하며 그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더불어 회사는 개인의 경력과 가치를 하나의 이미지로 완성시키는 퍼스널 브랜드마케팅 영역에도 전문성을 발휘하고 있는데, 그 대표적인 예가 패션브랜드 ‘빠키*슈’를 꼽을 수 있다. 4개의 브랜드를 이끌고 있는 박희정 대표의 스토리와 가치관을 통일된 메시지로 만들어 다양한 채널을 통해 노출하며 퍼스트클래스와의 동반성장을 이뤄내고 있다.

  회사를 이끌고 있는 윤소연 대표는 “지금까지 퍼스트클래스의 활동이 그동안의 실무 경험을 통해 브랜드 마케팅에 필요한 매뉴얼과 회사의 시스템을 만드는 과정이었다면, 이를 더욱 보완하고 연구해서 기업이 소비자에게 전달하고 싶은 바를 정확하게 알려줄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라며 “궁극적으로는 명료한 브랜드 이미지를 통해 기업의 성장은 물론 소비자가 좋은 제품을 제공받을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고자 합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윤 대표는 아이템은 좋은 데 브랜드 가치를 제대로 만들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창업가를 위해 ‘윤사장 연구소’라는 자체 교육 브랜드를 만들어 함께 상생하고자 한다는 비전도 제시했다. 이를 통해 사장님들을 위한 교육이나 기업 컨설팅과 함께 비즈니스를 위한 정보 제공과 더불어 전문 인력이 필요한 곳에 인재를 수급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의 다양한 전문 기관 역할도 하는 것이 꿈이라고 강조했다. ‘이왕이면’이라는 단어를 간직하고, 한 걸음 더 뛰는 노력을 통해 클라이언트의 성공뿐만 아니라 그 이상의 성과를 창출하고 싶다는 열정을 숨기지 않은 윤소연 대표. 그의 따뜻한 마음과 이를 함께하는 구성원들의 전문성이 더해져 최고의 아이디어 그룹으로 거듭날 퍼스트클래스의 미래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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