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소를 전하는 자산관리, 그 시작을 준비하다
미소를 전하는 자산관리, 그 시작을 준비하다
  • 김갑찬 기자
  • 승인 2018.02.02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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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메이커=김갑찬 기자]

 

미소를 전하는 자산관리, 그 시작을 준비하다

“저를 만나는 사람이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은행 금리가 1~2%를 유지하면서 저축의 개념이 사라지고 있다. 적금이나 예금 등 저축의 낮은 이율로는 물가상승의 폭을 따라잡기 힘들기 때문이다. 이에 대안으로 떠오른 게 투자다. 투자는 원금손실의 위험이 있으나 관심을 갖고 공부를 한다면 수익을 창출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재테크가 낯선 사람들에게 투자란 미지의 영역이다. 이에 사람들의 재테크를 돕고자 나선 이들이 있다. 흔히 자산관리전문가라 불리는 이들이다.

분양전문가에서 자산전문가로 진로를 변경하다

 

‘돈을 버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자산을 지키는 것이다’. 금융가에서 쉽게 들을 수 있는 말이다. 워렌버핏은 억만 장자임에도 불구하고 사소한 지출도 소홀히 하지 않으며 자료를 읽고 또 읽은 후 투자를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하지만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이 투자에 관심을 갖기는 힘들다. 이에 투자에 대한 정보를 연구해 알려주는 이들이 있다. 인터뷰를 위해 만난 자산관리전문가 남궁은 팀장도 그중 한 명이다.

 
남궁은 팀장은 본래 전국에 있는 수익형 부동산 대상으로 상가나 오피스텔 등을 전문 분양하는 분양상담가로 활동했었다. 현재 그는 다른 자산 관리 분야로 진출하기 위해 세무·회계·부동산·금융 등을 공부하며 자산 관리의 활동범위를 넓혀 나가고 있다. 남궁 팀장이 활동범위를 넓혀가게 된 것은 부동산 관련 업무를 진행하면서 현금흐름이 제대로 진행되지 않으면 분양이 힘들다고 깨닫게 되어서다. 그는 “‘4차 산업 혁명 시대 투자의 미래’라는 책에서 ‘주식이 망하면 빈털터리가 되지만, 부동산이 망하면 파산한다’라는 문장을 보았습니다. 시대가 정말 빠르게 바뀌고 있어서 부동산뿐만 아니라 모든 투자에 신중히 다가설 때라는 것을 온몸으로 느꼈습니다. 실제로 분양업계에 종사하면서 파산 신청을 하는 선배들을 많이 보았기에, 신중히 투자하며 자산 관리를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라고 말했다.

 
잘못된 부동산 시장에 대한 회의감도 그가 자산 관리 활동범위를 넓히는 데 한몫했다. 그는 “정부에서는 선 분양 제도를 없애고, 대출 규제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고분양가에 임차인들은 엄두도 못 낼 임대료를 제시되고 있는 상황에서 옳지 않은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라고 지적하며 “이런 상황 속에서 부동산만으로 고객의 노후 30년을 책임질 수 없다는 생각이 들어 다른 분야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됐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처럼 그는 분양 이외에 자산 관리 공부가 필요하다는 판단, 다양한 자산관리 공부와 더불어 시장경제에 참여하는 이해관계자에 관하여 연구하고 있다.

 

고객에게 미소 전하는 자산관리 할 것


분양전문가로 3년을 일해 온 남궁은 팀장은 자산을 관리하고자 할 때는 공부가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그는 수익형 부동산을 예로 들었을 때 이 부동산에 대한 관점의 확장과 전환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부동산을 소유할 당시 대부분 사람이 세금이나 건강보험료 등 각종 공과금은 생각하지 못한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남궁 팀장은 “부동산을 소유한 순간부터 지출되는 금액이 있습니다. 부동산으로부터 내야하는 세금을 체크하는 것은 필수사항입니다”라고 설명했다. 

 
남궁은 팀장은 분양 일을 하던 당시 ‘내 주머니만 챙기는 삶이 아닌 다른 사람에게 좋은 에너지를 주는 삶을 살자’는 철학으로 고객을 대했다고 전한다. 이 때문인지 그의 고객 중에는 분양해준 상가에서 월세나 시세차익을 얻고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거나 상담 후 만들어준 금융 계좌로 수익률을 보는 재미로 산다고 연락하는 이들이 많다. 이들의 연락은 남궁 팀장에게 큰 힘이 됐다. 그는 “분양전문가로 활동하면서 고객 분들이 정말 큰 힘이 되어 주었습니다. 제가 힘들 때마다 고객 분들이 감사하다고 이야기하는 그 미소를 떠올렸습니다. 그리고 지금 자산관리전문가로 활약하며 고객 분들에게 더 많은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분양전문가로 활동하며 수 없이 거처를 옮겨온 남궁은 팀장은 이제 재충전의 시간을 갖으면서 자산관리 공부와 함께 변화하는 투자 흐름을 읽어 가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끝으로 그는 “자산관리에 특화된 전문가가 되고 싶습니다. 앞으로 많은 분들에게 도움을 드리며 함께 성장해가는 사람이 되겠습니다”라고 다짐으로 마무리 인사를 대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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